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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시간: (EST) 2019년 9월 23일, 월 3:2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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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사태, 난 이렇게 본다 - 이중잣대 ②]

자유한국당의 조국 장관 공격의 총 지휘자는 황교안 대표와 나경원 원내대표이지만 공식적인 입으로 맹활약하고 있는 이 중의 하나가 전희경 대변인이다. 국회 교육상임위원회에서 유은혜 교육부 장관을 향하여 "조국 대변인이냐?"고 목소리를 높이고, 조국 장관이 청와대 민정수석이었던 시절 미성년자 논문 저자 조사하는 교육부에 감찰권을 휘둘렀다고 의혹을 제기한 논평 등...
9월은 허리케인 절정 시즌, 방심은 절대 금물
기상 전문가들, 근래 허리케인 통계 지적하며 유의 당부

9월 1일 바하마를 강타해 수십명의 사망자와 7만여 명의 이재민을 낸 허리케인 도리안이 플로리다주에는 큰 영향을 끼지지 못하고 소멸돼 주민...
미 연방정부, 전자담배 전면 판매 금지 방안 검토
트럼프 "전자담배로 사람들이 죽어간다"... 최근 6명 사망

미국 내에서 최근 전자담배 유해성을 두고 논란이 많은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전자담배 규제 문제를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트럼프 대...
재선 험로 트럼프, 볼턴 해임하고 ‘북한 앞으로!’
[시류청론] 급물살 타는 4차 북미정상회담

미국의 끈질긴 북미 대화 요청에도 북한의 계속적인 무대응으로 그간 교착상태에 있던 북미 관계가 볼턴 백악관 안보보좌관 해임 이후 급물...
"조용히 치러진 선거" 서민호 후보 연합회장 당선
서 당선자 "사랑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봉사하겠다"

14일 오후 4시 탬파한인회관 열린 연합회장 선출을 위한 총회에서 서민호 후보(전 올랜도한인회장)가 제34대 플로리다한인회연회장에 당선되었...
미국인 소득 오르고, 건강보험 무 소지자는 늘어
가구 중간소득 6만 3179달러, 무 보험자 2750만명

"'고아'라는 건 내 자랑거리, 알아줘서 고맙습니다"
[편견을 넘어선 사람들 ①] '브라더스 키퍼' 대표 김성민씨

추악하게 오염된 한국 언론, 왜 망하는 언론사가 없나
[정연주의 한국언론묵시록 ① 프롤로그] 한국 언론 이야기를 시작하며

"다시 태어나도 기자를 할까?" 요즘 스스로에게 종종 물어보는 질문이다. 1970년 동아일보사에서 기자생활을 시작했으니, 햇수로 50년의 세월이 흘...
대마 추출물 CBD 열풍, 미용실과 물리치료실까지 확대
효과에 대한 의학적 연구 없는 상태서 소비심리 증가

대마 추출물인 CBD(cannabidiol 칸나비디올)라는 용어가 플로리다 주민들의 삶에 점점 깊숙히 들어오고 있다. 지난해 12월 연방 의회가 농업 관련...
'기레기 언론'과 '정치검찰' 꺾은 문재인 정부
[시류청론] 조국 법무장관 임명, 사법개혁 향한 큰걸음 내딛여

문재인 대통령은 9월 9일 법무부 장관에 조 국 전 청와대 민정수석을 임명하면서 “의혹만 가지고 임명하지 않는다면 나쁜 선례가 된다”고 했다....
플로리다주 대학들, 미 전국 대학 랭킹 대폭 상승
UF는 전년보다 한단계 오른 34위, FSU는 57위로 '껑충'

게인스빌 소재 플로리다대학(UF)이 공.사립을 합한 전국 대학랭킹에서 3년 연속 30위 중반대를 기록했다. 또 지난해보다 순위가 13위나 높아진...
선물이나 선심은 하향적이어야 건전
투명한 경영과 깨끗한 기업 만드려면 상납 관행 없어야

상사에게 바치는 선물은 그 자체가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습니다. 지금은 어느 정도 약화되었다고 하지만 여러 조직체에서 비공식 적인 상납제도가...
올랜도 칼리지파크 인근에 부는 개발 바람
4억8천만달러 예산 주거지 개발사업 착공 임박

미시간주, 미국 최초로 전자담배 판매 금지
청소년 5명 가운데 1명 사용… CDC, 폐질환과 연관성 정밀조사

당당하고 자주적인 주권 국가 확립해야
[허리케인 칼럼] 일본의 경제도발과 동북아 정세

플로리다주 보건소 감독이 스패니시를 사용하는 직원들에게 해고를 경고해 말썽이 일고 있다. 지난 20일 <에이피통신>에 따르면 센트럴플로리다 하...
직장에서 '영어 온리' 요구, 논란거리 될 수 있다
최근 주 보건소에서 감독이 히스패닉 직원에 해고 경고해 논란

플로리다주 보건소 감독이 스패니시를 사용하는 직원들에게 해고를 경고해 말썽이 일고 있다. 지난 20일 <에이피통신>에 따르면 센트럴플로리다 하...
괴벨스의 ‘거짓 망령’에 사로잡힌 망국언론들
[시류청론] 조국 장관 임명 강행 후 적폐세력의 거취는?

조중동, 자유한국당 등 이른바 토착왜구 극우세력들의 장난으로 요즈음 국내에서 벌어지고 있는 조국 법무장관 후보 ‘청문회 전 자진사퇴 또는 지명...
세미놀 ‘머제스티 빌딩’ 긴 침묵 깨고 공사 '급 피치'
2001년 착공후 공사 중단, 최근 움직임에 지역민들 "드디어..."

랜도 북쪽 알타몬트스프링스 심장부이자 주간 도로 I-4 옆에 서있는 ‘머제스티 ( Majesty )빌딩’이 근래 공사 진척 움직임을 보이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
디즈니 '스타워즈 테마파크' 개관에 영화팬들 '우르르'
지난 29일 정식 개장

플로리다주 올랜도 소재 월트디즈니월드의 '스타워즈 테마파크'가 지난 29일 정식 개장, 영화팬 및 관광객들에게 또하나의 즐거움을 안겼다. 일부 스...
'통일문제 전문가' 정세현 평통 수석부의장 취임
“남남갈등 해소 위해 국민과 기탄없이 대화할 것”

트럼프가 '미군 철수'를 위협한다 하더라도
[대놓고 돈 내놓으라는 미국 2] 주한미군 역할을 재검토할 때

문 대통령, 트럼프의 탐욕에 맞서라
[대놓고 돈 내놓으라는 미국 1] 방위비분담금, 미국에 줄 돈 아니다

내년부터 적용될 11차 방위비분담 특별협정 체결 협상을 앞두고 미국은 방위비분담금의 대폭 인상을 압박하며 파상적 공세를 펴고 있다. 7월 24...
플로리다 기호용 마리화나 입법화 움직임
의료용 마리화난 합법화 주역 존 모간 변호사, 이번엔 기호용에 도전

플로리다주 의료용 마리화나 합법화 주역인 존 모간 올랜도 변호사가 이번엔 기호용 마리화나에 도전한다. <올랜도센티널> 등 지역 미디어들에...
'선샤인 스테이트' 플로리다, 피부암 환자 증가
전미 증가 추세보다 가파른 상승, 자외선이 주요 원인

플로리다주에서 피부암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최근 <올랜도 센티널>은 지역 피부과 의사인 J. 매튜 나잇 박사의 임상 사례를 들고 피부암에...
플로리다 주 2020년 오바마케어 보험료 변화 없을 듯
주 보험규제국 보험사 명단도 밝혀

플로리다주 보험 규제국이 내년 오바마케어 보험료에 변화가 없을 것으로 예측했다. 보험국은 23일 주내 오바마케어 보험 판매사 명단(2020년...
"미국 경기 후퇴 조짐 보인다"... 장단기 금리 차이 역전
백악관, "현재 경제 상황 좋다" 경기 후퇴 가능성 일축

전자 담배 사용자 사망 첫 보고, 폐질환자 크게 늘어
CDC “직접 사망원인 조사”… 전자담배협회 “대마초 흡입한 듯”

 • 독일 민속축제 ‘옥토버페스트’, 플로리다에서 따라하기 열풍
 • 호수에 잠긴 자동차에 22년전 실종자가...
 • 진귀한 식용 버섯 '노루 궁뎅이'를 아시나요?
 • 한인 과학자-유학생들, 피크닉으로 친목 다져
 • "도둑도 그가 남기는 유언은 선하다"
 • 학생과 매치되는 전공, 적성과 능력 따져봐야
 • 연방 하원 법사위, 트럼프 탄핵 조사 강화 규정 통과
 • “복음주의 신앙을 넘어”(상)
 • 마이애미에서 제4회 한인 차세대 리더십 간담회
 • 반북이데올로기 극복해야 '평화복지국가'도 가능
 • 올해 제3회 쥬니어 리더십 컨퍼런스 열린다
 • "'반일종족주의' 이영훈, 스무살 때 어땠을 것 같나?"
 • '조국 수사'에 어른거리는 검찰의 나쁜 습관들
 • 설교자는 먼저 말씀에 붙잡혀야 한다
 • '벌새' 김보라 감독 "'특별하다'는 관객평, 놀랍고 짠하다"
 • 연방 정부, 대형 총기사건 대책에 ‘골머리’
 • 8월 미 실업률 전 달과 같은 수준… “고용시장 여전히 견고”
 • 한가위 맞은 노인복지센터 회원들 '얼싸 좋다'
 • 전공은 지원 학교 결정의 큰 요소
 • 반북이데올로기 극복해야 '평화복지국가'도 가능
 • 플로리다한인회연합회, 회장선출을 위한 임시총회
 • 원주를 반유신 저항운동의 전진기지로 만든 두 사람
 • “글, 텍스트 그리고 예수의 사랑”
 • 권력과 하나님 나라
 • 미국 태생 시민권자와 귀화 시민권자 경제 격차 줄었다
 • 텍사스 총기난사 사건 7명 사망… 용의자 단독 범행
 • 미국 우주사령부 출범… 우주 공간에서 군사 전략적 임무
 • 미국 태생 시민권자와 귀화 시민권자 경제 격차 줄었다
 • 홍콩 민주주의 전사 '조슈아 웡', 그가 물러서지 않는 이유
 • 2019 세계한인차세대대회 성황리 개막
 • 올랜도한인회, 허리케인으로 축구대회 취소
 • 내 마음속 깊이 간직한 어머님 사진
 • 대학 사교클럽, 인간관계 형성엔 좋지만
 • 민족.역사 품지 못한 홍정길 목사의 설교
 • 피임, 이혼은 ‘예스’, 자살, 불륜은 ‘노!’
 • 이 책을 읽기 전에 지구를 떠나시면 안됩니다
노병은 사라질 뿐 죽지 않는다?
[기획시리즈 1] ‘잊혀진 전쟁’의 사라져가는 사람들(1)

한국전은 한국민들에게 잊을래야 잊을 수 없는 전쟁이다. 1950년 6월 25일 미명에 일어나 1953년 7월 27일까지 3년 1개월 동안 벌어진 전쟁에서 남...
노벨상을 꿈꾸는 한인 과학자들
[특별기획] 재미과학자들의 실태와 활약상(2)

미국에는 한국이 낳은 세계적 과학자들이 많다. 앞선 글에서 언급했듯이 이 가운데 82%가 교수 및 연구직에 종사하고 있다. 한 가지 눈에 띄는 것은...
뉴스

한인소식
입양인들의 불행, 한국 정부 개입해야
한국서 들지 못한 촛불, 미국에서 투표로...
한도원 박사 일대기 <8달러의 기적> 출간
플로리다 지역소식
플로리다 의료용 마리화나 사용 날개 달다
'펄스 사건' 1주기 앞두고 또 총격사건
플로리다 정부, 68년전 인종차별 사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 올랜도...
미국/국제
이슬람권 6개국 여행금지 행정명령 발효
'대통령 탄핵‘노하우’, 10억불에 미 수출?
미국인 결혼 비용은 평균 3만5천달러
한국소식
'김이수 불가론', 그 한심한 무지에 대해
내부고발자 중용한 문재인 정부의 품격
딸 사망신고서 쓴 아빠, 시 쓰기 시작한...
특집 및 기획

특집/기획
‘플로리다 샘물’, 디즈니 이전 최고 아이콘
목숨 건 도박 '월경', 클린턴은 알고 있었다
"난 재산 한푼 없지만, 4만명의 홈리스...
생활 및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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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활은 학생에게 선택의 연속
독불장군식 경영인 미래는 위태롭다
'눈 앞에 날파리가 왔다갔다' 비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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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유주의 시대의 그리스도인
단발머리의 일기
수백억 벌던 사장님이 실패 뒤 들려주는...
칼럼/기고/에세이
세월호 인양 비용을 따지는 당신에게
김기춘씨, 당신은 인간에 대한 예의도...
재외언론인, 무엇으로 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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