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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시간: (EST) 2017년 5월 24일, 수 7: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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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3년상 치르고 딸 혜경이 영전에 시편 올린 엄마 유인애씨

엄마는 가슴에서 딸을 조심스레 꺼내 놓았습니다. 3년이 지났어도 여전히 열여덟 소녀인 엄마의 딸, 긍이라는 애칭으로 불렸던 혜경이. 엄마가 들려주는 혜경이 이야기에는 행복했던 네 가족의 추억과 그리움이 묻어나 달달하게 전해졌습니다. 엄마의 목을 잡고 애교를 부리던 둘째 딸 혜경이를 보내고 난 후, 엄마는 자신을 '진짜 못된 엄마'라고 가슴을 쳤습니다. "기울어져서...
[사고] 본보 웹사이트 개편으로 기사 클릭시 타이틀이 영문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섹션별 기사 랭킹 조정도 불가능합니다. 독자 여러분께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천년이 하루같은 날"
[자축시] 5.18 기념식을 보고 나서

미국땅 행복한 밤입니다. / 모든 날들이 오늘만 같았으면 좋겠습니다. / 골방에서 울다가 박수치다가 아내에게 틀켰습니다. 이거 무슨 시추에이션? ...
‘친알코올’ 환경으로 변모하는 플로리다
일부 도시 일요일 오전 술 판매… 주의회 ‘리커 월’ 제거 법안 통과

플로리다주가 ‘친알코올’ 환경으로 변화하고 있다. 최근 마이애미 광역 지역의 타마락시는 일요일 오전 알콜 판매 금지 규정을 삭제하기로 결정하고 이...
신은미씨, 북한 수재 구호미 들고 방북
‘인도적 차원’ 미 당국 허가 받아 58톤 전달

종북 콘서트 논란으로 박근혜 정부에 의해 강제 출국을 당했던 재미 동포 신은미(56)씨가 북한을 방문해 구호 활동을 펼쳤다. 신씨는 17일 자신의...
한미동맹? 미국은 아직도 ‘점령군’
[시류청론] 한국민들 힘으로 완전한 자주독립국가 만들어야

미국의 석학 노암 촘스키 교수와 함께 정의와 양심을 실천하고 있는 캐나다의 미셸 초스도브스키 교수(71. 오타와대 명예교수)가 3년 전, 서울에서 열...
재외국민 표심도 “문재인” 압도적 지지
문재인 대통령, 59.2% 획득… 2위 안철수 16.3%, 3위 심상정 11.6%

“남북한 유엔 동시 가입안 준비” 보도에 ‘빨갱이’로 몰아
[필화 70년: 30회] ‘전환시대의 논리’ 리영희 기자 필화 세 가지

‘문빠’가 되어볼까요?
[자축 시] 멋진, 이쁜 문재인

"필요하면 워싱턴 날아간다. 여건 되면 평양도..."
문재인 대톨령 취임, "구시대 관행과 과감히 결별, 권위적인 대통령 청산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국회에서 취임선서를 하고 제19대 대통령에 공식 취임했다. 문 대통령인 이날 낮 12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로텐더홀에서...
"행복한 술타령"
[자축 시]

문재인-조국-임종석 멋져요. / 이 셋만 가지고도 켜켜이 쌓인 적폐 덩어리 / 뒤엎고도 남겠네. // '권력의 개' 검찰은 벌벌 떨고 / 국정교과서는 폐지되...
"멍청한 세금 개편"...1%는 30만불, 서민은 1천불 혜택
[국제칼럼] 근거 약한 세제개편안, 소득 불평등 더 악화할 듯

"미국의 법인세율을 현행 35%에서 선진국 중 가장 낮은 15%로 낮추어 연 경제성장률을 3%로 올리고, 수백만 일자리를 창출하고, 몰락한 중소득층을...
플로리다 경찰, 경미한 교통 위반자도 불체자 단속
최근 포크 카운티 남성, 추방 대기소에 구금

최근 포크 카운티 거주 멕시코계 남성 2명 중 한 명은 자동차 후미등이 깨졌다는 이유로 경찰의 정지를 받았고 무면허 운전임이 밝혀져 티켓을 받았다....
문 대통령과 수정해야 할 미 정부의 한반도 자세
[시류청론] 문재인 정부, 민족 이익 무시하는 대미관계 수정 나서야

1700만 촛불혁명은 대한민국 새 대통령에 문재인을 세우면서 바야흐로 결실의 길로 접어들었다. 문재인 대통령이 적폐청산이라는 촛불혁명의 뜻을...
미국 영주권자의 해외 여행 안전한가?
[이민법 상담] 입국 가절 사유 없으면 겁낼 필요 없어

재벌에 의한 필화 1호 : 정경·권언 유착의 심화
[필화 70년: 29회] ‘3분 폭리’ 연쇄 보도 사건

"한국에서 들지 못한 촛불, 미국에서 투표로 갚았다"
비록 487명 투표했지만... '변화' 열기로 뜨거워진 플로리다

487 명. 애틀랜타 총영사관 플로리다 재외투표소에서 벌어진 19대 대통령 선거에서 표를 던진 유권자들의 숫자다. 미국 동남부 6개 주를 관할하는...
전두환 회고록 거짓말 검증, 피해자인 척 하지 마라
<리뷰> <그알>이 밝힌 5.18 발포 명령 책임과 헬기 난사의 증거들

요즘 다시 전두환이 세간에 오르내리고 있다. 지난 4월초 회고록 출간하면서 자신이 '5.18의 희생자'라는 말도 안되는 변명을 늘어놓은 회고록을 내...
북 신형미사일 공개… 트럼프 “김정은 만나겠다”
[시류청론] 백해무익한 사드, 차기 정부가 철수시켜야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5월1일 백악관 집무실에서 <블룸버그 통신>과의 인터뷰를 통해 “내가 그(김정은)와 함께 만나는 것이 적절하다면, 틀림없이...
미국내 최고 직업은 통계전문가, 최악은 기자
업무환경, 스트레스, 미래 전망 등 기준

취업 전문 사이트 '커리어캐스트'는 지난 28일 내놓은 연례 보고서에서 통계전문가(연봉 중간값 8만 110달러)를 1위에 올려놓았다. 사이트는 연방 노...
주민회가 없어서 좋다고?… 집값 하락으로 이어져
법적 주민회와 자발적 주민회도 차이 있어

미국의 동네들은 한국의 반상회와 비슷한 홈오너 어소시에이션(HOA 이하 주민회)을 가지고 있다. 주민회는 홈오너들이 정기적으로 납부하는 회비로...
황용주 논문 ‘통일론’ 공작 필화
[필화 70년: 28회]박정희 절친의 '중립화 통일론'

'정말 이러려고 목사가 되었나?'
[호산나 칼럼]

죽쑤는 보수 후보들, 결국 하나 터뜨렸구나
[게릴라칼럼] 안보 실패 정권 부역자들의 '안보장사'

그럼 그렇지, 왜 안 나오나 했었다. 때가 때인데 '종북' 이야기가 안 나올 리 없던 것이다. 선거가 코앞에 다가왔기 때문만은 아니었다. 보수 후보들이 죽 쑤는...
미국에 ‘노!’ 할 수 있는 지도자가 필요하다
[시류청론] 한.미.일.북 공멸 면하는 길은 북미 대화 뿐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4월12일 <폭스 비즈니스뉴스>와의 인터뷰 중, 핵 추진 항공모함 칼빈슨의 한반도 이동에 대한 질문에, “우리는 매우 강력한 함대...
플로리다 주정부, 68년 전 인종차별 사과하나
‘그로브랜드 포’ 희생자 가족에 대한 사과안 주 의회 상정

플로리다주 의회가 주 역사상 가장 추악한 인종차별 희생자 가족들에게 정부 차원에서 공식 사과를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18일 지역 매스컴들에...
항공사 초과예약에 따른 승객 퇴거 어떻게 이뤄지나?
유나이티드 승객 강제퇴거 사례 후에 관심 증가

최근 미국 유나이티드항공의 오버부킹(초과예약) 승객 강제퇴거 사태는 많은 논란과 함께 일반인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베트남 출신의 내과 전문의 데...
승자는 결코 속임수를 쓰지 않는다
존 헌쯔맨 자서전을 읽고

죤 헌쯔맨씨는 닉슨 대통령시절에 백악관의 비서관으로 재직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대통령의 지명자를 반대하는 한 연방하원의원이 있었는데, 하루는...
정공채의 반미 장시 ‘미8군의 차’
주한미군 문제 드러낸 서정시, 일본서 대서특필 되자 반미·용공 몰이

“천만명이 죽어도 전쟁해야 한다”?
이삼열 박사 LA서 ‘한반도 평화와 교회의 역할’ 강연

 • 올랜도 다운타운 패라모어 지역 개발 가시화
 • 트럼프 정부, 전과 없는 불체자에 영주권?
 • 미국 '베스트 수퍼마켓'은 올해도 웨그먼스
 • 북한은 왜 자꾸 미사일을 쏠까
 • "백범 암살 안두희, 호텔급 감방에... 비호 세력 없인 불가능"
 • "오늘이 나의 마지막날일 수 있다"
 • 11학년 여름방학 유용하게 보내야
 • 교도소의 목욕, 알몸이 부끄럽지 않았다(상)
 • 한민족통일문예제전 작품 공모
 • 애틀랜타서 '제2회 K팝 월드 페스티벌' 예선전
 • "여한이 없다", 문 대통령 당선되자 떠나는 양정철
 • 박근혜 정부 '백지 인수인계', 노무현 정부는 어땠나
 • "피우진 보훈처장 임명은 문 대통령 신의 한수"
 • 문재인 대통령 되니, 박원순 등에 날개가 돋는다
 • 봉하마을 방문객 급증... "노무현 친구 '문통' 지키겠다"
 • "종교란 책임성이다"
 • 신천지 빠진 딸에게 고소당한 아버지
 • 교인들 불안한 삶 공감하는 목회자로 사는 법
 • 부친이 사준 집 팔아 정치자금
 • 플로리다 홈오너 재산세 더 낮아지나
 • 플로리다 주택들, 금융위기 전 가격 넘지 못해
 • 비행기표는 54일전 예약이 가장 싸다
 • 전문직 취업비자 기준연봉 ‘최소 11만달러’
 • 10세 올랜도 여아, '악어 탈출'로 화제
 • "하나님 나라는 결코 종교가 아니다"
 • "미국의 한반도 군사개입은 전 세계 재앙될 것"
 • 반동성애·반이슬람·반공으로 임하는 하나님나라
 • 국가 청렴도는 정부 정직성에 달렸다
 • 자녀를 대학으로 떠나 보낼 때
 • '눈 앞에 날파리가 왔다갔다' 비문증
 • '그알'이 박근혜-최순실 경제공동체 추적한 이유는?
 • 어머니가 물었다 "왜 홍준표 지지율이 오르는 거니?"
 • 악명높은 6.8 부정선거에서 당선
 • 올랜도 지역 집값, 전년 대비10.7% 올라
 • 미국과 중국의 줄다리기, 어디로 쏠릴까
 • 거소증 폐지는 영주권자에만 해당
 • 빨간불에서 우회전, 완전 정지냐 '롤링'이냐
 • 마이애미 법대, 사법시험 합격률 플로리다 최고
 • 4개월 후 다시 간 교도소, 난 무기를 챙겼다
 • 공부 외에 꼭 습득해야 할 기술(5)
 • 5월은 쑥버무리와 쑥개떡 생각나는 계절
 • 영주권?취업허가증 디자인 변경
 • 예장통합 목회자들, ‘불법 사드배치 철회하라’
 • 한반도 전쟁을 부추기지 말라!
 • 지역 한미상공회의소 세미나 개최
 • "길바닥에 떨어진 달러를 주으라”?
 • 최연소 원내총무에 선출
공동묘지 깔고 앉은 모스크바에 관광객이 몰리는 이유
[재언협 유럽대회 후기 4] 톨스토이 뮤지엄, 그리고 노보데비치의 영웅들

모스크바는 크레믈린궁 외에도 가볼만한 곳이 시내 곳곳에 널려 있는 거대한 관광단지 같은 곳입니다. 시내 어느곳에서나 크레믈린궁에서 보았던...
러시아 유적지 ‘동학소년’과 한국계 영웅 ‘빅토르 최’
[재언협 유럽대회 후기 5] 전승기념관과 아르바트 거리

모스크바 방문 나흘째이던 6일 아침 호텔을 출발하여 러시아 전승기념관으로 향했습니다. 밤새 내린 함박눈이 갓길에 쌓여있고 대형 제설 차량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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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 인구 급증... 뉴욕 제치고 3위로
플로리다 이민개혁 행정명령 수혜 25만명
릭 스캇, 접전 끝 플로리다 주지사 재선
중앙플로리다 '심각한 깡통주택' 상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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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주 목사 연봉, 단연 ‘교회 크기’가 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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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월마트 총매출, 2위와 간격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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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이가 장그래 아니면 개"
'아니오' 외친 유일한 재판관
잘못 꿰어진 첫 단추, '북핵'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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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구원파? 좀 웃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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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고객님"...이 말이 불편하다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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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koramtour.net
http://www.geo10.com/krus/fl/g/0401/954/orientalmart.htm
www.smiledentalfl.com
www.kinghealthcenter.com
www.koreahouseorlando.com
www.shinjungkorean.com
www.miju24.com/market_info/12701
www.thefountainsalonandspa.com
www.ohm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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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newsm.com
www.newsnjoy.or.kr
www.protest2002.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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