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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시간: (EST) 2019년 7월 20일, 토 8:4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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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미의 북한 이야기 - 신의주에서 평양까지 ⑦] 평양 동네마켓에서 본 하이네켄

2017년 5월 21일 일요일, 주일이다. 평양 봉수교회에서 북녘의 동포들과 한마음으로 예배를 드린다. 첫 북한여행 때가 생각이 난다. 호기심과 두려움을 안고 북녘땅의 교회가 '진짜일까 가짜일까' 알아내고자 했던... 그러나 오히려 '공산 혁명의 수도'라는 평양의 한복판에서 난 주님의 목소리를 듣고 난생처음으로 민족의 화해를 갈구했다. 예수님의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북한도...
"독립운동가 후손을 찾습니다"
<社告> '독립운동가 후손들의 삶' 기획 연재

"친일한 사람들은 당대에 떵떵거리며 자식을 유학 보내면서 해방 후에도 후손이 잘살 수 있었고, 독립운동 하신 분은 가족을 제대로 못 돌봐...
반트럼프 세력들, 이제 트럼프 대북정책에 박수쳐야
[시류청론] 판문점 3차 북미정상회담은 미국 살리는 역사적 사건

<미국의소리>에 따르면 척 슈머 상원 민주당 대표는 판문점 북미 3차정상회담 직후인 7월 1일 “결국 트럼프 자신의 자존심을 치켜세우기 위한...
'마이애미 토론회', 민주당 대선주자 지지 순위 바꿨다
9% 오른 해리스, 일약 2위로… 폭락한 바이든, 여전히 1위

지난달 26일과 27일 이틀간 마이애미에서 치러진 민주당 대선 주자 토론회 이후 시행된 여론조사에서 민주당 대선주자들에 대한 지지도 순위...
대입 자격 부족해도 대학에 들어갈 수 있다
플로리다 대학들, 소수 학생에 '대체 입학' 허용

플로리다주 공립대학 입학 경쟁률이 근래들어 부쩍 높아졌지만, 대학들은 자격 요건에 미달하는 학생들도 받아들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
35회 플로리다연합체육대회 탬파 종합우승
마이애미 준우승… '막강' 게인스빌 농구팀 이번에도 우승

미국 독립기념일인 4일 탬파 소재 랜드 오 레이크에서 열린 ‘2019 플로리다 한인연합체육대회’에서 서부플로리다 탬파한인회가 종합우승을 차지...
남북미 정상회담과 그리스도인의 상상력
남북나눔 이사 강경민 목사 특별 기고

12세 소녀, 플로리다 여행 후 비브리오 패혈증 걸려
주 보건부, "상처 있으면 물에 들어가지 말라"

[사고] 본보 웹사이트 개편으로 기사 클릭시 타이틀이 영문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섹션별 기사 랭킹 조정도 불가능합니다. 독자 여러분께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트럼프 “우리는 이기고, 이기고, 이길 것이다”
[대선 출정식] 스캔들 부인, ‘좌파’ 민주당 비난, 경제 치적 내세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8일 오후 8시 지난 2016년 대선에서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 후보에게 72%의 몰표를 던진 올랜도 다운타운 선거...
플로리다주 공립대 장학금 기준 까다로워진다
2021년부터 SAT 1290점에서 1330점으로 상향조정

플로리다주 공립대학의 학비(tuition and fees)를 최대 100%까지 부담하는 '브라잇퓨쳐스 스칼라십(Bright Futures Scholarship)'의 요건이 앞...
플로리다주 의료용 마리화나 처방 카드 30만명 소지
흡연식 가능해지면서 치료센터 구축도 활발

플로리다주에서 의료용 마리화나(이하 마리화나) 처방 카드 소지 주민이 30만명 이상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따라 지난해만 해도 쉽사리 눈에 띄...
그날, 미군은 왜 독도에 폭탄을 투하했나
[역사 이슈] 1948년과 1952년에 벌어진 독도 폭격 사건

한반도가 공식 분단된 1948년에는 홍수 피해도 심각했다. 을축년 홍수로 불리는 1925년 대홍수 이후 23년 만의 대홍수였다. 1948년 상반기에는 가뭄...
‘친서 교환’, 답답한 북미관계 풀 촉매제 될까
[시류청론] 남북미 정상회담 연내 가능할 듯

북한 <노동신문>은 북중 정상회담이 끝난 후인 6월 23일 김정은이 트럼프의 친서를 읽고 있는 사진을 곁들여 보도하면서 김정은이 “트럼프 대통령의...
마이애미-올랜도 고속철 공사, 디즈니 연결 동시 개통
528 구간 시속 125마일 '폭풍 질주’… 이달 말 올랜도서 기공식

갈수록 고령화 되는 미국, 중간 연령 38.2세
여성 중간 나이 39.5세, 남성은 36.9세… 섬터 카운티 가장 높아

10년 동안 새벽 2시 반에 학교 출근한 선생님
'한자자원사전' 쓴 시골학교 한문 교사 장영진

새벽별이 깊은 밤에서 깨어나 월악산 마애봉에 앉았다가 문경새재로 막 내려설 때면 그도 어김없이 기지개를 켠다. 새벽 2시 반이다. 그는...
론 드샌티스 주지사, '피난처 도시 금지 법안'에 서명
불법 이민자에 지역 법무기관이 연방 이민국에 협조

론 드샌티스 주지사가 주 차원에서 불법 이민자 적발과 추방이 쉽게 이뤄질 수 있는 법안에 서명했다. 드샌티스 주지사는 14일 오칼루사 카운티 위원...
하노이 회담 후 김정은이 트럼프를 압박하는 이유
[시류청론] 북한은 더 이상 미국의 전쟁 상대가 아니다

작년 1월 1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신년사를 통해서 “우리 국가의 핵 무력은 미국의 그 어떤 핵 위협도 분쇄하고 대응할 수 있으며... 미국은 결...
온라인 부동산업체 질로우, 올랜도서 서비스 시작
15층짜리 UCF 캠퍼스 구축으로 '크리에이티브 빌리지' 조성 본격화

시애틀에 본사를 둔 부동산 정보업체 질로우(Zillow)가 올랜도에서 온라인 주택 거래 서비스를 시작, 동종업계 경쟁에 합류했다. 흔히 '아이바이어스...
누구에게나 지는 트럼프, 이번에도 역전 가능할까
대부분 주에서 패배… 플로리다에서도 조 바이든에 7%차 뒤져

센트럴플로리다는 지역에서 가장 교통적체가 심한 I-4내 유료도로 공사가 완료를 2년여 남겨두고 있다. 또 올랜도국제공항에서 I-4에 이르는 유료...
더 뜨거워진 플로리다의 6월… 정치의 계절이 시작됐다
18일 트럼프 출정식, 26일 마이애미선 민주당 후보 첫 토론회

미국에서 드론 배송, 본격 시행 움직임
아마존과 우버, 올해 상공서 물품과 음식 배달 시범운행

"자본가에겐 꿈같은 나라, 노동자에겐 악몽같은 나라"
[제정임의 문답쇼, 힘] 박노자 노르웨이 오슬로대 교수

"한국 노동자들이 어떻게 사는지를 제가 노르웨이 사람에게 이야기하면 문제는 아무도 제 말을 안 믿는다는 거예요. 그게 인간으로서 가능...
심상찮은 미중 경제전쟁… ‘샌드위치’ 한국은 어디로?
[시류청론] 미국과는 외교로, 중국엔 기업 내세워 피해 최소화해야

세계 최강국 미국과 중국의 경제패권 다툼이 격화되면서 세계 각국을 상대로 한 ‘줄 세우기’ 속도가 가팔라지고 있다. 세계인들은 미중 두 나라 무역...
센트럴플로리다 집값, 7년 만에 하락세
부동산 정보 사이트 질로우 분석... 중위가격 24만9200불

센트럴플로리다 지역 집값이 7년 만에 하락세를 나타냈다. 부동산 데이타 조사 사이트 질로우는 지난달 메트로올랜도 지역 주택 중위 가격이 7년...
미 하원, 한국전쟁종식 촉구 결의안 32명 서명
피스 액션, 위민 크로스, 샌프란시스코 공감 등 서명운동

북미대화가 교착상태에 빠진 가운데 미주 지역에서 반가운 소식이 들려 오고 있다. 한국전쟁 종식 촉구 결의안에 현재까지 32명의 하원 의원이...
전광훈 목사를 보니 신이 우리를 버린 것 같다
여과장치 사라져버린 한기총

기독교 목사 가운데 적잖은 이들이 다양한 유형으로 악명을 떨치고 있다. 모범이 되어야 할 목사가 교회를 욕보인 사태는 어제 오늘의 이야기가...
'임시보호신분' 포함한 드리머 법안 연방 하원 통과
상원 통과 가능성은 희박, 백악관도 거부 의사

프란치스코 교황, 주기도문 변경 공식 승인
"'시험에 들지 말게' 부문 좋은 번역 아니다"

트럼프가 플로리다에서 재선 출정식 여는 이유는?
'민주당 아성' 올랜도서 18일 집회... 트위터에 "역사적 집회 동참하라"

트럼프 대통령이 오는 18일 올랜도 중심가에서 2020대선 출마를 공식화 하는 첫 집회를 열고 본격적인 재선운동에 돌입한다. 이번 집회는...
올해 허리케인 시즌 시작… 철저하게 대비해야
10년 '평온' 이후 2016년부터 '활발' 모드

허리케인 시즌(매년 6월 1일∼11월 30일)이 시작되면서 기상대와 미 적십자사, 주류 언론은 예보와 함께 허리케인 대비사항에 대한 홍보에 들어갔다....
북한 '눈물의 인조고기밥'을 아십니까
[신은미의 북한 이야기⑥] '고난의 행군' 때와는 달라진 식문화

미국 인구조사국(Census Bureau)이 17일(현지시간) 발표한 자료에따르면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메트로 지역은 2010년 이후 인구...
초소형 '미니 주택', 센트럴플로리다에서 선 보인다
롱우드 '코너스톤'사, '360sqft-6만8천불' 미니 주택 모델 건축

근래 전국 뉴스에 종종 오르내리는 '미니 주택'이 센트럴플로리다 세미놀 카운티에 자리잡을 전망이다. 현재 롱우드시 코너스톤 공장에서는 360스퀘...
올해 홍역 발생 건수가 27년 내 최고치 기록
5월말 현재 971건 발생… 전문가들 “백신 맞는 것이 최상책”

‘결제시 현찰 안 받으면 불법’ 규정 도시 늘어
뉴저지, 펜실베이니아 등 법안 통과

 • 메트로시티은행 탬파지점 그랜드 오프닝
 • 군 장비 대거 동원된 ‘별난’ 독립기념일 행사
 • 남북미 정상 판문점 회동 "잘했다" 63% 압도적
 • 친일파, 그들은 어떻게 국가유공자로 둔갑했나
 • 미국 독립기념일에 반 영국적 언행은 없다
 • “악어가 사람의 시신을…” 세인피 지역 주민들 공포에 떨어
 • 기숙사에서 대인관계 배운다
 • 한국 외교부, 신규 해외안전여행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 이재명, '아베 무역보복'에 일본 독과점 전수조사 지시
 • "이 용기있는 감독, 안전 염려돼" 일본 뒤흔든 '위안부' 영화
 •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황교안 상승세 꺾이다…
 • "대통령 끌어내자"는 전광훈 목사 보며 생각난 책들
 • 아이 치아, 빨리 난다고 좋은 것 아니다
 • 연방 대법원, 미시시피 흑인 사형수 평결 뒤집어
 • “공유지 십자가 추모비 문제없다” 연방 대법 판결
 • 사람 마음속에 있는 두 마리 늑대
 • 하쿠나 마타타! “할멈 잘 가시오"
 • 대학은 전혀 다른 세상이다
 • 종교 깡패
 • 그날, 미군은 왜 독도에 폭탄을 투하했나
 • 포항공대 과학자들, 오시올라 카운티 방문
 • 올해 연합체육대회 탬파에서 열린다
 • 민통선 마을 주민과 33년 동고동락한 목사 부부
 • 다양한 치즈, 도대체 뭐가 다르지?
 • 신협운동으로 농촌살리기에 적극 나서
 • "한국의 해외입양제도는 해외 입양의 '모형'이 됐다"
 • 중.장년에게 인기 끄는 올랜도한인회 월례 무료 서비스
 • 민주평통 19기 해외자문위원 후보자 신청 받는다
 • 서울 삼각지에 재미동포 故 김영옥 대령 선행 담은 안내판
 • 모기, 로션 등 냄새 20미터 밖에서도 감지
 • '동성애 이슈'로 시끄러운 분당우리교회
 • 이낙연 총리 "그리스도인은 서로 다름 인정하고 존중해야"
 • 모범보다 강한 교육은 없다
 • 봉사활동은 훌륭한 배움의 장
 • 장일순 선생이 박정희 덕에 다시 '먹장난' 하게 된 사연은?
 • 꽃과 미키마우스와 살아온 송용하씨 별세
 • 낯선 풍경에 홀로 서 있는 나
노병은 사라질 뿐 죽지 않는다?
[기획시리즈 1] ‘잊혀진 전쟁’의 사라져가는 사람들(1)

한국전은 한국민들에게 잊을래야 잊을 수 없는 전쟁이다. 1950년 6월 25일 미명에 일어나 1953년 7월 27일까지 3년 1개월 동안 벌어진 전쟁에서 남...
노벨상을 꿈꾸는 한인 과학자들
[특별기획] 재미과학자들의 실태와 활약상(2)

미국에는 한국이 낳은 세계적 과학자들이 많다. 앞선 글에서 언급했듯이 이 가운데 82%가 교수 및 연구직에 종사하고 있다. 한 가지 눈에 띄는 것은...
뉴스

한인소식
입양인들의 불행, 한국 정부 개입해야
한국서 들지 못한 촛불, 미국에서 투표로...
한도원 박사 일대기 <8달러의 기적> 출간
플로리다 지역소식
플로리다 의료용 마리화나 사용 날개 달다
'펄스 사건' 1주기 앞두고 또 총격사건
플로리다 정부, 68년전 인종차별 사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 올랜도...
미국/국제
이슬람권 6개국 여행금지 행정명령 발효
'대통령 탄핵‘노하우’, 10억불에 미 수출?
미국인 결혼 비용은 평균 3만5천달러
한국소식
'김이수 불가론', 그 한심한 무지에 대해
내부고발자 중용한 문재인 정부의 품격
딸 사망신고서 쓴 아빠, 시 쓰기 시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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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 건 도박 '월경', 클린턴은 알고 있었다
"난 재산 한푼 없지만, 4만명의 홈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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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춘씨, 당신은 인간에 대한 예의도...
재외언론인, 무엇으로 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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