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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시간: (EST) 2021년 1월 25일, 월 3:1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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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 강원도 영월에서 아동공동생활가정 '요셉의집' 꾸려가는 안정선

1993년 이른 봄 날 안정선은 소박하고 작은 결혼식을 올렸다. 장소는 강원도 영월 '요셉의 집', 그가 부모로부터 보호받지 못하는 아이들을 키우는 곳이다. 신부 또한 서울 성북구 정릉에서 '은총의 집'을 운영하며 아이들을 돌보는 김은미였다. 결혼식에 참석한 사람이래야 열명 남짓, 혼인미사를 집전한 사제, 신랑과 신부...
팬데믹 '살아남기', 고객 기다리기 보단 찾아나서야
온라인 세계 적응이 필수적, 코로나 이후에도 영향 지속될 듯

코로나 팬데믹 이후로 상당수 업소들이 살아남기 위해 변화를 추구하고 있다. 특히 식당과 소매업체들은 온라인 세계에 적응하기 위한 전략을...
다시 놀래킨 탬파 베이 싱크홀... 왜 자주 생기나?
넓이 50피트로 커져 인근 스포츠바 폐쇄.... 평소 '사전 징후' 살펴야

탬파베이 패스코 카운티에서 발생한 싱크홀이 계속 커지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15일 지역 뉴스채널 8(WFLA)에 따르면, 싱크홀은 지난해 10...
'2차 급여보호 프로그램', 한인 등 소수계 신청 유리
대출 한도액 종전보다 줄어, 신청금은 직원 월 급여의 3.5배로 늘어나

연방중소기업청(SBA)이 '2차 급여보호 프로그램(PPP)' 신청 양식을 공개함으로써 은행들의 신청 접수 업무가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일부 사업...
위험한 미중 전쟁, 제2의 한국전쟁 부를라!
[시류청론] 문재인 정부의 현명한 대미, 대중 외교를 기대한다

로버트 에이브럼스 주한미군사령관은 1월 5일 한미연구소가 주최한 화상대담에서 "주한미군의 주둔과 준비태세는 원칙적으로 미한 상호방위조...
트럼프 지지자들, 트럼프 마러라고 자택앞서 시위
일부 지지자 "바이든은 20일에 취임선서 하지 못할 것"

조 바이든, 1조 9천억 달러 규모 경기 부양안 발표
1400달러 추가 현금 지급 및 백신 공급 자금 등 포함

문재인 정부, 아직 임기 500여일이 남았다
[제언] 2016년과 2017년 촛불 들었던 시민들의 마음 얻는 개혁 나서야

2016년 말~2017년 초 대한민국은 뜨거웠다. 촛불을 든 우리들은 "이게 나라냐"를 외치며 박근혜를 권좌에서 끌어내렸다. 2017년 5월의 19대...
플로리다 백신전쟁이 시작됐다...도착하자마자 동나
드샌티스 주지사, 기자회견서 65세 이상 우선 순위 재확약

론 드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가 10일 기자회견을 통해 주 전역에 걸쳐 65세 이상 시니어들에게 백신 우선 접종 계획을 재차 확약하는 한편, 접...
'하늘의 성'에서 올랜도 스카이라인 감상하기
'시트러스 타워', 옛 명성 사라졌으나 향취 남아

레이크카운티의 클레어몬트 시내 한 구릉에 우뚝 솟은 플로리다 시트러스 타워(Citrus Tower)는 1956년에 세워진 플로리다주 옛 유명 관광지...
김정은이 ‘강대강-선대선’ 강조한 이유는?
[시류청론] 자신감 보여준 북한의 노동당 8차 대회

노동당 8차 대회에서 호칭이 변경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는 대회 5일째인 1월 9일 미국의 새 행정부를 향해 ‘강대강-선대선’ 원칙을 강조...
지난달 미국 일자리 8개월만에 감소세... 실업률 6.7%
숙박업 등 뒷걸음 지속... 전문가들 "경기 재침체 없을 것"

지난해 12월 비농업 부문 일자리가 14만개 감소했다고 노동부가 8일 밝혔다. 지난해 3월 미국에서 신종코로나 바이러스가 확산하면서 2200만...
플로리다 공화 의원들, 의회 난입사태에 당초 입장 바꿔
루비오 상원 의원,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 인증 반대 거부

바이든, CIA 국장 등 외교안보 핵심 인선 마무리
번스, 블링컨, 설리번 등 '다자주의' 외교론자들 전면 등장

아흔살 저는 오늘도 문 대통령께 편지를 씁니다
오기태의 망향곡 "죽기 전 가족이 있는 북에 가고 싶습니다"

오기태는 노동당 문화부의 소환을 받고 남파되었다. 1969년 7월 황해도 해주에서 달빛을 안고 내려와 전남 장흥의 수문리 해안가에 닿았다....
플로리다 온라인 수업생, 대면 수업생보다 성적 낮아
소수민족 및 저소득층 많은 지역에서 두드러져

플로리다에서 온라인 수업을 택한 학생들의 가을학기 성적 결과가 학교에 직접 출석해 공부한 학생들에 비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가을 학...
중앙플로리다 3만명 백신 접종... 세미놀 첫 스타트
2일 현재 플로리다 전역 21만명, 65세 이상 5만명 접종

플로리다는 미국에서 노년층이 가장 많은 주들 가운데 하나다. 65세 이상 노년층이 약 450만명으로, 전체 인구의 21%가 넘는다. 1월 4일 중앙...
한심한 이낙연, 지금 ‘이명박근혜 사면’ 들먹일 땐가?
[시류청론] 여당은 ‘노통’처럼 검찰에 당하기 전에 정신 차려야

2021 신축년 새해 첫날 한국의 진보 층은 여당의 유력한 차기 대선 후보인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통합’을 이유로 내세운 ‘이명박?...
올랜도 가짜 선교단체, 연방프로그램으로 거액 타내
840만 달러 받아 371만달러 주택 구입... 탬파서도 유사 범죄 발생

올랜도 지역에서 연방 경기부양금을 무려 840만달러나 얻어낸 선교단체가 연방 검찰의 조사를 받고 있다. 그런가하면, 탬파 베이 주민도 허위...
바이든 "취임후 매일 100만명씩 코로나 백신 접종" 약속
"트럼프 행정부 백신 보급 기대에 못 미쳐" 비판

트럼프, 취업-이민 비자 중단 조치 3월까지 재 연장
"코로나19로 미국 노동시장과 보건 악화 지속" 이유

윤석열 탄핵, 역풍은 오지 않는다
[주장] 윤 총장 탄핵이 반드시 필요한 네 가지 이유

결론부터 말하겠다. 권력구조 개혁과 관련하여 민주당이 지금 당장 해야 할 일은 두 가지다. 수사권과 기소권 완전 분리, 그리고 윤석열 검찰...
트럼프 대통령, 코로나19 부양안-내년 예산안 서명
개인 지원금 600달러, 실업자 추가 지원, ppp대출 등

트럼프 대통령이 27일 2조3천억 달러 규모의 코로나19 경기 부양안과 2021 회계연도 예산안에 서명했다. 미국 의회는 지난 21일 8920억 달...
플로리다 65세 이상, 코로나19 백신 접종 2순위로
드샌티스 주지사 발표, 연방 보건기관 권고와 달리 시니어 우대

플로리다주에서 코로나19 예방접종 2순위 대상에 65세 이상 시니어 주민이 올랐다. 세미놀 카운티의 경우 크리스마스 주간 65세 이상 1차 접...
모기지 및 학자금 유예로 신용 불량자가 된다면?
올랜도 주민, 모기지 유예로 신용점수 깎여 집 거래 실패

코로나19 펜데믹 시기에 불합리하게 신용점수가 깎이는 사례가 늘고 있다. 합법적으로 채무 납부금을 유예(deferred)했는데도 연체(delin...
문재인 정부의 무능, 사법쿠데타 발판 됐다
[시류청론] 정부-여당, 냉정한 국정운영만이 답이다

적폐검찰과 적폐사법부 등 '법비'(法匪)들이 국민이 선출한 대통령의 권력을 정지시킨 '법비쿠데타'에 성공, 정치영역까지 침범하는 일이 발...
12월 미국 신종 코로나 사망 6만3천명, 월간 '최고치'
누적 사망 34만명 돌파... "연휴 기간 이후 확산 더 심해질 듯"

미국 인구 증가율, 120년만에 0.35%로 '최저치'
1년간 110만명 늘어... 이민정책 제한, 출산율 감소, 코로나 여파

플로리다 코로나 백신, 탬파 간호사에 최초 투여
탬파, 잭슨빌, 올랜도, 마이애미 등 우선순위 의료진에 접종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화이자-바이오엔테크 백신 290만회 분량을 14일부터 미 전역 636개 지역에 배분하기 시작한 가운데 플로리다주가...
19일 현재 플로리다 주민 3만2700명 백신 접종
[코로나 브리핑] 마이애미 데이드 9천명, 브라워드 6400명, 오렌지 320명

플로리다주가 본격적으로 백신을 투여하기 시작했습니다. 주 보건국이 19일 발표한 일일 백신보고서에 따르면, 플로리다 지역에서 최초로...
플로리다 전역 주유소 펌프, 스키머 사기 '극성'
2015년 이후 3배 이상 늘어... 직불카드 피해 커

플로리다주 전역 주유소 가솔린 펌프에서 고객 크레딧 카드 정보를 훔쳐내는 이른바 '스키머 사기'가 여전히 활개를 치고 있다. 지난달 플로...
미국 백신집종 시작… ‘코로나 전쟁’ 승기 잡았다
화이자 백신 18만4천여분 긴급배송, 내년 3월말까지 1억명 접종

14일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접종이 배포 즉시 시작되면서 기나 긴 코로나 전쟁에서 승기를 잡기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 13일...
문재인 촛불혁명 정부에 남겨진 해묵은 과제들
국보법 폐지, 천안함-세월호 사건, 공안조작 사건 진실규명 해야

촛불혁명으로 집권한 문재인 정부는 조국과 추미애 두 법무장관의 피나는 노력 덕분에 전임 정부들이 실패해 온 70년의 길고도 질긴 검찰왕...
중앙플로리다 거주 두 가정, 신장 주고 받아
어드벤트헬스 이식 수술 의사, "한 지역서 신장 교환 극히 드물어"

미국내 아시아계, 인종별 소득 8% 증가 최고치
중남미계 6%, 백인 3%, 흑인 2%... 거주지와 교육수준이 주 요인

정은경은 도망가지 않는다
[올해의 인물] K-방역의 상징 정은경, 그는 무엇으로 신뢰를 획득했는가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에게 물었다. 지난 26년 동안 공공의료에 헌신할 수 있었던 비결이 무엇이냐고. 지극히 '정은경스러운' 답이 돌아왔다....
올랜도, 코로나 예방 위반업소 최대 1만5천달러 벌금
제리 데밍스 오렌지 카운티 시장, 행정명령 6일부터 발효

올랜도시를 품고 있는 오렌지카운티가 사업체에 마스크 착용 및 사회적 거리 유지의 강력한 실행을 강조하고 나섰다. 제리 데밍스 오렌지카운...
플로리다 고속철 '브라잇라인', 디즈니 연결 최종 타결
마이애미-올랜도공항-디즈니 라인 현실화

마이애미와 올랜도를 이을 고속철 '브라잇라인 트레인스(Brightline Trains, 이하 브라잇라인)'이 월트디즈니월드와 철도역 건설에 최종 합의...
"검찰개혁 촉구" 해외동포 1145명 시국선언
윤석열 총장 즉각 사퇴와 개혁 위한 법적 제도적 정비 촉구

게인스빌 소재 플로리다대학(UF)이 공립대학은 물론 공.사립을 합한 대학랭킹에서 해마다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연례적으로 미국내 대학들...
이민자 나라 미국, 절기도 다양
유대인 절기 하누카, 아프리칸 절기 크완자 등

연방법원, 트럼프 고숙련 취업비자 제한 조처에 제동
"행정부 진행절차 불투명, 펜데믹 긴급대응 주장 설득력 없어"

 • 바이든 취임 첫날, 서류미비자 시민권 추진안 발표
 • 디즈니 인근 1100에이커에 대형 리조트 들어선다
 • 미 연방항공청, 기내 무질서 행위 '무관용 원칙' 적용
 • 윤석열의 유통기한
 • '징역 2년 6개월' 이재용, 3년 만에 재수감... 형량은 반으로
 • '독립운동가 비하' 윤서인 글 본 독립운동가 후손 "숨이 막힌다"
 • '국제시장' 실존 인물, 28세 청년이 보여준 용기
 • 왜 가해자를 처벌해도 피해 회복은 일어나지 않는가
 • 교회가 변질되는 이유
 • 인생 후반기 건강, ‘40대 설계’에 달렸다
 • 확신범 또는 우발성 논란 여전
 • 2차 경기부양금 600불 지급 한창
 • 바이든 대통령 취임식, 방위군 1만5천명 투입 '철통' 보안
 • 민주당, 조지아주 연방 상원 결선서 회심의 '대승'
 • 방북 취재 간 재외동포 기자도 예상 못한 이 장면
 • 한국교회가 잃어버린 사유들: 니체, 칸트, 레비나스
 • 검찰 기자단, 참으로 기이한 집단
 • 60명 정원 선박에 1만4천 명 피난민 태운 선장의 결단
 • 암행어사와 어사단의 코믹 미스터리 수사극
 • 아깝지만 과감히 버려야 할 물건들
 • 영국, 세계 최초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개시
 • 플로리다서도 변이 코로나바이러스 나와
 • 디즈니월드, '디스카버 디즈니' 디스카운트 제공
 • 연방 상원, 코로나 피해 지원금 2천 달러 표결 무산
 • 새해 대선주자 여론조사 보니... '치고 나가는' 이재명
 • 암 투병 2년... 여러분은 속지 마십시오
 • 왜 김재규 장군 평전을 쓰는가
 • "내 이름은 김치 1호"... 70년 전 기적의 배에서 태어나다
 • 한국 입국 외국인, 코로나19 '음성확인서' 제출해야
 • 이소남 전 한인회연합회장 별세
 • 엘렌처럼
 • 대제사장과 장로, 세리와 창녀
노병은 사라질 뿐 죽지 않는다?
[기획시리즈 1] ‘잊혀진 전쟁’의 사라져가는 사람들(1)

한국전은 한국민들에게 잊을래야 잊을 수 없는 전쟁이다. 1950년 6월 25일 미명에 일어나 1953년 7월 27일까지 3년 1개월 동안 벌어진 전쟁에서 남...
노벨상을 꿈꾸는 한인 과학자들
[특별기획] 재미과학자들의 실태와 활약상(2)

미국에는 한국이 낳은 세계적 과학자들이 많다. 앞선 글에서 언급했듯이 이 가운데 82%가 교수 및 연구직에 종사하고 있다. 한 가지 눈에 띄는 것은...
뉴스

한인소식
입양인들의 불행, 한국 정부 개입해야
한국서 들지 못한 촛불, 미국에서 투표로...
한도원 박사 일대기 <8달러의 기적>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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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 의료용 마리화나 사용 날개 달다
'펄스 사건' 1주기 앞두고 또 총격사건
플로리다 정부, 68년전 인종차별 사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 올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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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권 6개국 여행금지 행정명령 발효
'대통령 탄핵‘노하우’, 10억불에 미 수출?
미국인 결혼 비용은 평균 3만5천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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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수 불가론', 그 한심한 무지에 대해
내부고발자 중용한 문재인 정부의 품격
딸 사망신고서 쓴 아빠, 시 쓰기 시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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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기획
‘플로리다 샘물’, 디즈니 이전 최고 아이콘
목숨 건 도박 '월경', 클린턴은 알고 있었다
"난 재산 한푼 없지만, 4만명의 홈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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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억 벌던 사장님이 실패 뒤 들려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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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인양 비용을 따지는 당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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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언론인, 무엇으로 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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