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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시간: (EST) 2020년 2월 21일, 금 2:0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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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뷰] '기생충' 감독이 한국영화 101년에 준 벅찬 감동

"Bong Joon Ho, Parasite" 시상자로부터 'Parasiet'과 'Directed Bong Joon Ho'가 호명될 때마다, 가장 큰 박수와 환호가 터져 나왔다. TV 생중계를 지켜 본 이들이라면 공감할 것이다. 봉준호 감독과 <기생충>의 인기를, 아카데미 시상식 참석자들조차 열광하는 이 뜨거운 열기를. 그리고 한국영화 사상 최초로 봉준호 감독이 아카데미 시상식 각본상 수상자로 무대에 섰다. 한진원 작가와 함께였다. 9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LA 돌비극장에서 열린...
트럼프 국정연설 “경제.안보 등에서 전례없는 성취”
일부 민주당 의원들 연설장 입장 거부… 북한 관련 언급 없어

트럼프 대통령이 4일 워싱턴 연방 의사당에서 열린 상하원 특별 합동회의에서 2020년 국정연설을 진행하면서 최근 3년간 미국이 경제, 보건, 이민, 안...
3월 한미연합훈련은 ‘북침훈련’, 제발 북한 자극 말라
[시류청론] 한미 연합훈련 평균 이틀에 한번씩 강행
<38노스> 1월 23일치를 보면, 17일과 21일 강원도 원산갈마비행장을 찍은 상업 위성사진에 북한의 주력기종인 미그(MiG)-21(마하 2.05), 구형인...
창조과학-반공-반동성애-반이슬람이 연결되는 이유
과신대·기사연, '반진화론에 빠진 교회' 포럼

창조과학만큼 한국 사회와 교회의 괴리를 단적으로 보여 주는 예가 있을까. 사회에서는 창조과학을 터무니없는 '유사 과학'으로 본다. 문재인 정부...
107세에 빨간색 메르세데스 몰고 다닌다
약혼녀 둔 노인 "주정부는 내 운전상태 6개월 마다 검사해야"

107세 초고령에도 불구하고 운전면허증을 가지고 운전을 하고, 약혼녀까지 둔 남성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탬파 지역 WFLA(NBC 뉴스)는 6일...
운전대·백미러 없는 택배용 자율주행차 미국 첫 승인
스타트업 '뉴로'의 배달차 'R2'…기존 규정 예외 인정 첫 사례

작년 미 ‘국내 테러’, 1995년 이후 사망자 가장 많이 나와
5차례 39명 사망… 레이 FBI 국장 “1천 건 테러 의심 조사중”

체 게바라와 함께... 쿠바로 이민한 가족이 이룬 역사
[리뷰] 다큐멘터리 영화 <헤로니모>

아이들의 이야기를 듣다 보니 33년 전의 부끄러운 내 모습이 떠올랐다. 당시 초등학교 3학년이던 나는 87년 대선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고...
"호월이 누구야?"... 그 시인의 책이 나왔다
[리뷰] 올랜도 거주 호월 시인 <시 나무 접목> 출간

"호월이 누구야? 소월과 무슨 관계라도 있나?" 2013년 5월 처음으로 <코리아 위클리>에 <구절초>가 실리고, 그해 여름에 연달아 <거목의 심장>...
애틀랜타 총영사관, 플로리다에서 등록 캠페인 ‘올인’
2월 15일 마감… 4일 현재 6개주 3629명 등록 받아

4월1일부터 6일까지(한국은 4월15일) 치러질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플로리다주에서 재외선거인 등록 신청 및 국외부재자 신고가 한창...
원정 출산에 철퇴 내린 미 행정부
[이민법 상담] 트럼프 행정부의 방문 비자 심사 강화

지난 1 월 23일 미 국무부는 외국의 임산부들이 출산을 목적으로 미국을 방문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방문 비자의 요건을 강화하는 정책을 발표...
전군에 고강도 장기훈련 명령한 북한, 전쟁준비?
[시류청론] 미국 극초음속핵무력, 러.북에 50년 뒤져

북한 언론매체에 따르면, 작년 12월 1일 김정은 북한군 최고사령관은 전 군부에 4월 30일까지 5개월 간 고강도 전투정치훈련(정신무장 및 군사훈련...
한인이 '불지핀' 푸드트럭, 이젠 고정 장소에서 고객 모은다
디즈니의 도시 키시미, ‘푸드트럭 파크’ 조성안 내놔

미 하원, 대통령 군사행동 재량권 축소 안건 통과
공화 의원 11명도 찬성… 상원 통과는 불투명

"아빠, 문재인 대통령이 진짜 정치를 못해?"
[아빠 일기] 4월 총선 앞둔 '초등학생'들의 대화

아이들의 이야기를 듣다 보니 33년 전의 부끄러운 내 모습이 떠올랐다. 당시 초등학교 3학년이던 나는 87년 대선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고, 집...
중국발 '우한 폐렴' 확산에 플로리다 병원도 대비태세
올랜도 의료 시스탬, 응급 및 외래환자에 여행 자취 파악

중국발 '우한 폐렴'이 전세계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관광객들이 많은 플로리다주 의료 기관들 역시 대비 태세에 들어갔다. 그러나 플로리다 병원...
문재인은 김대중의 포용력과 당당함을 배워라!
[시류청론] 민족 장래 위해 교활한 트럼프에 'NO!' 해야

문재인 대통령이 신년사에서 “북한 개별관광 등 할 수 있는 최대한 (남북)협력을 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밝힌 내용 중에는 접경지역 협력, 도쿄올림...
미 대선 아이오와서 예비선거 첫발, 6월말 마무리
민주당 버니 샌더스, 일단 기선 제압… 공화당은 트럼프 확정적

올해 대선의 첫 예비선거가 다음 달 2일 아이오와주에서 ‘코커스(caucus, 당원대회)’ 방식으로 열린다. 6월까지 지역별로 이어지는 예비선거에서...
“미국 인구조사 참여하여 한인 권리 지켜내자”
1월 21일 시작… 인구조사 결과에 따라 연방예산 배정

미 연방 인구조사국이 10년마다 미 전역에서 실시하는 인구조사(US Census 2020ㆍ센서스)가 21일 시작됐다. 인구조사 첫 출발은 인구 590명...
이규성 회장 "새 체제에서 대한체육회 거듭날 것"
재미대한체육회, 탬파에서 2020년 임시대의원 총회

탬파한인회, 최창건 회장 '3차 연임' 취임식 가져
최 회장 "날밤 세워 더 일해야 할 것 같다"

강우일 주교 "불의에 침묵? 짖지 못하는 개 쓸모 없다"
사제의 이유 있는 쓴소리... 이명박과 조국 비교하며 "참 미스터리"

"역사는 갈지자로 왔다 갔다 할지언정 뒷걸음은 안 치죠. 1mm라도 전진합니다. 매 순간 인간이 휘젓고 분탕질하면서 주도하는 것 같지만 긴 눈...
제21대 국회의원 재외선거, 2월 15일 등록 마감
2월 4~5일 우성식품 순회영사시 등록 가능... 만 18세도 투표 가능

한국의 공직선거법이 1월 14일 공포.시행됨에 따라 올해 4월 15일(한국) 실시되는 제21대 국 회의원선거부터 선거권 연령이 만 19세 이상에서 만...
트럼프, 공립학교에서 '기도할 자유' 지침 공표
"내가 대통령인 한 하나님을 공공장소에서 쫓아내지 못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6일 미국 공립학교에서 '기도할 자유'에 대한 새 지침을 공표했다. '전국 종교자유의 날'인 16일 트럼프 대통령은 "기도...
트럼프 정부 '원정출산' 금지방안 마련한다
비자 신청 의혹 경우 거부, 미 헌법 속지주의 '출생시민권'이 걸림돌

트럼프 행정부가 이르면 1월 25일 안으로 ‘원정출산’을 단속하는 새로운 규정을 마련할 계획이다. 19일 미국의 인터넷 정치전문매체 <악시오스>...
오만한 해리스, 주한대사 아닌 총독으로 처신
[시류청론] 문 정부, 열일 제치고 북의 신뢰회복에 적극 나서야

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의 한국 정부를 우습게 보는 오만한 자세가 취임 6개월 이상 이어지고 있다. 그는 북한에 대한 개별관광 등 한국 정부...
“미국 인구센서스-본국 총선 적극 참여하자”
제19기 마이애미민주평통 정기회의서 방안 강구

"여자라구요? 그래서요?"
부실한 업체 떠맡아 대기업으로 키운 한 여성 사업가 이야기

"우리 집에 지을까?" 한마디에 수상한 집이 시작됐다
[수상한 집1] 터무니없는 일을 당한 사람들이 만드는 터무니없는 프로젝트

우리는 상처난 우리의 삶을 치유할 시간과 공간을 가진 적이 없습니다. 조작간첩 피해자의 진실규명을 위해 다니던 중 참 이상한 장면이 있었습니다....
플로리다주 의회 14일 개원...주요 쟁점 법안은?
인기 높은 론 드샌티스 주지사, 주력 사안 무난히 성취할 듯

플로리다주 의회가 14일 개원했다. 정치 전문가들은 2년째 임기에 접어든 론 드샌티스 주지사의 인기가 높은데다 지지층인 공화당이 상 하원을 장악...
올해 독감 유행 빨리 찾아왔다… 전국에 독감 확산
1월말~2월초 최고조, 지금이라도 예방접종 해야

독감(플루) 예방 접종을 하지 않은 주민들은 지금이라도 서둘러야 할 것 같다. 건강기관 관계자들은 올해 독감 시즌(2019-2020년)이 지난해 보다...
지난해 가장 인기있었던 제품은?
로봇 청소기, 에어 프라이어, 삼성 큐엘이디 TV, 인스턴트 팟 등
첨단 기술 시대에 획기적인 성능을 담은 다양한 상품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특히 인공지능을 이용한 기기들은 옛날에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일들...
전광훈은 어떻게 보수 우파의 '구원투수'가 되었나
이승만의 '기독교 건국론'에 트럼프식 쇼맨십 정치술

보잉 ‘737 맥스’ 생산 중단 여파, 경제성장률 감소 전망
므누신 장관 “전반적으로 낙관, 성장률 최대 2.5% 예상”

 • 올랜도 임대료 상승률 전국 9위
 • 미국 무역적자 6년만에 110억 달러 줄었다
 • ‘쟈슈아 파운데이션’ 바리톤 강주원 자선 음악회
 • 정치권도 한 목소리로 '기생충' 오스카상 수상 축하
 • 한국당의 뻔뻔함... 봉준호 블랙리스트 올려놓을 땐 언제고
 • 공채 중인데 특채 시작?... 나경원 지인 자녀 채용 의혹의 전말
 • 6월 탬파에서 총영사관 순회영사 업무
 • "한국영화, 변방에서 중심으로" 오스카에 환호한 영화인들
 • "봉준호 감독 참 고마운 분"... 청소노동자가 밝힌 특별한 사연
 • 고객 잃지 않으려면 회사 정책 위에 융통성 놓아야
 • 외국 학생이 치루는 토플, 무엇인가
 • 정치와 신앙
 • '생태학살', 당신은 안전할 자신이 있습니까
 • 청강에서 무위당으로 호를 바꾸고
 • 미 전역 올겨울 독감 사망자 8200명
 • 코로나바이러스 기승에 미 보건당국 비상사태 선포
 • 지난해 미 경제성장률 2.3% 잠정 통계
 • 새해 맞아 새 법 시행하는 주들… 무슨 법이 바뀌나?
 • 트럼프, ‘대통령 전쟁권한 제한’ 하원 결의안에 반발
 • '티끌모아 태산'은 사업 경쟁력 강화에도 유효
 • 인기 높아지는 무거운 담요, 정말 숙면에 도움되나
 • 마리 앙투아네트가 감자꽃을 가장 좋아했던 이유
 • 가난한 사람과 하늘나라
 • 재해 때 어김없이 등장하는 '하나님 심판론'
 • 보험 가입시 유전자 검사 도구 사용 금지 법안 나와
 • 트럼프 행정부, 원정출산 금지 공식 발표
 • 글 모기업, 시가 총액 1조 달러 넘어섰다
 • 전광훈의 길 V.S. 그리스도인의 길
 • BTS '방탄소년단', 5월 14일 올랜도 공연
 • 미국의 비 백인 정치세력 급증
 • 한복기술진흥원, '궁중 한복 전시회'
 • "미군정, 제주4·3초토화 작전 극찬" 증거 존재
 • 전두환에 맞선 그때 운동권은 어떻게 살았냐면
 • "피부에 얼룩진 하얀 반점 '백반증'…8년 새 25% 증가"
 • 연합감리교회, 성소수자 문제로 '교단 분리' 합의
 • '무위당체' 개발한 장일순 "삶과 동떨어진 글씨는 죽은 글씨"
노병은 사라질 뿐 죽지 않는다?
[기획시리즈 1] ‘잊혀진 전쟁’의 사라져가는 사람들(1)

한국전은 한국민들에게 잊을래야 잊을 수 없는 전쟁이다. 1950년 6월 25일 미명에 일어나 1953년 7월 27일까지 3년 1개월 동안 벌어진 전쟁에서 남...
노벨상을 꿈꾸는 한인 과학자들
[특별기획] 재미과학자들의 실태와 활약상(2)

미국에는 한국이 낳은 세계적 과학자들이 많다. 앞선 글에서 언급했듯이 이 가운데 82%가 교수 및 연구직에 종사하고 있다. 한 가지 눈에 띄는 것은...
뉴스

한인소식
입양인들의 불행, 한국 정부 개입해야
한국서 들지 못한 촛불, 미국에서 투표로...
한도원 박사 일대기 <8달러의 기적> 출간
플로리다 지역소식
플로리다 의료용 마리화나 사용 날개 달다
'펄스 사건' 1주기 앞두고 또 총격사건
플로리다 정부, 68년전 인종차별 사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 올랜도...
미국/국제
이슬람권 6개국 여행금지 행정명령 발효
'대통령 탄핵‘노하우’, 10억불에 미 수출?
미국인 결혼 비용은 평균 3만5천달러
한국소식
'김이수 불가론', 그 한심한 무지에 대해
내부고발자 중용한 문재인 정부의 품격
딸 사망신고서 쓴 아빠, 시 쓰기 시작한...
특집 및 기획

특집/기획
‘플로리다 샘물’, 디즈니 이전 최고 아이콘
목숨 건 도박 '월경', 클린턴은 알고 있었다
"난 재산 한푼 없지만, 4만명의 홈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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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생활
대학생활은 학생에게 선택의 연속
독불장군식 경영인 미래는 위태롭다
'눈 앞에 날파리가 왔다갔다' 비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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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머리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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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인양 비용을 따지는 당신에게
김기춘씨, 당신은 인간에 대한 예의도...
재외언론인, 무엇으로 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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