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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시간: (EST) 2019년 7월 23일, 화 7:3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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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가 후손을 찾아서] ‘안악사건’ 정달하 후손 정상호씨(상편)

“친일한 사람들은 당대에 떵떵거리며 자식을 유학 보내면서 해방 후에도 후손이 잘살 수 있었고, 독립운동 하신 분은 가족을 제대로 못 돌봐 뿔뿔이 흩어지거나 제대로 교육시키지 못해 자식까지 오랜 세월 고생해야 했습니다.(중략) 아주 먼 여러 나라에서 이렇게 흩어져서 살고 있다는 사실 자체가 우리 독립운동가들의 후손이 겪어야 했던 여러 가지 고생들을 말해 주고 있지 않은가...
"독립운동가 후손을 찾습니다"
<社告> '독립운동가 후손들의 삶' 기획 연재

"친일한 사람들은 당대에 떵떵거리며 자식을 유학 보내면서 해방 후에도 후손이 잘살 수 있었고, 독립운동 하신 분은 가족을 제대로 못 돌봐...
"붙잡힐라!" 집밖 나오지 않는 마이애미 서류 미비자들
단속 전국 10개도시에 마이애미 포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예고한 대대적인 불법 이민자 단속이 시작됐다. 14일부터 개시된 미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의 단속 작전 대상 도...
아폴로 11호 달 착륙 50주년, 분주한 NASA
닐 암스트롱 등 3명 우주인 동상 공개, 다양한 이벤트 기획도

미국 유인 우주선 아폴로 11호의 역사적인 달 착륙이 오는 20일에 50주년을 맞는다. 아폴로 11호 선장 닐 암스트롱이 인류 최초로 달 표면에 발을 디딘...
'라이트닝 스테이트' 플로리다, 낙뢰 인명피해 전국 1위
근래 10년간 사망자 47명, 2위 텍사스보다 2배 이상 많아

여름들어 플로리다주에서 천둥번개가 기세를 떨치고 있다. 플로리다는 전국에서 낙뢰와 관련해 가장 위험한 주로 알려져 있어 '라이트닝 스테이트'로...
'아베는 실수했다'고 역사에 기록되길 희망한다
[주장] 위기를 기회로, 일본시민과 연대로

1996년 2월 도쿄에 도착한 날, 이상한 것을 봤다. 사람들이 작고 까만 뭔가 들고 다니며 귀에 대고 속삭이고 있었다. 저게 뭘까. 새로 온 유학생들을 맞...
헤지 펀드 억만장자 톰 스타이어, 민주당 대선 도전
환경보호, 기업의 정치적 영향력 줄이는데 초점

"그 놈의 수사관, 이름은 남궁길영"
"전과자 자식이라는 꼬리만이라도 떼어줬으면"

[사고] 본보 웹사이트 개편으로 기사 클릭시 타이틀이 영문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섹션별 기사 랭킹 조정도 불가능합니다. 독자 여러분께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트럼프 “우리는 이기고, 이기고, 이길 것이다”
[대선 출정식] 스캔들 부인, ‘좌파’ 민주당 비난, 경제 치적 내세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8일 오후 8시 지난 2016년 대선에서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 후보에게 72%의 몰표를 던진 올랜도 다운타운 선거...
플로리다주 공립대 장학금 기준 까다로워진다
2021년부터 SAT 1290점에서 1330점으로 상향조정

플로리다주 공립대학의 학비(tuition and fees)를 최대 100%까지 부담하는 '브라잇퓨쳐스 스칼라십(Bright Futures Scholarship)'의 요건이 앞...
플로리다주 의료용 마리화나 처방 카드 30만명 소지
흡연식 가능해지면서 치료센터 구축도 활발

플로리다주에서 의료용 마리화나(이하 마리화나) 처방 카드 소지 주민이 30만명 이상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따라 지난해만 해도 쉽사리 눈에 띄...
그날, 미군은 왜 독도에 폭탄을 투하했나
[역사 이슈] 1948년과 1952년에 벌어진 독도 폭격 사건

한반도가 공식 분단된 1948년에는 홍수 피해도 심각했다. 을축년 홍수로 불리는 1925년 대홍수 이후 23년 만의 대홍수였다. 1948년 상반기에는 가뭄...
‘친서 교환’, 답답한 북미관계 풀 촉매제 될까
[시류청론] 남북미 정상회담 연내 가능할 듯

북한 <노동신문>은 북중 정상회담이 끝난 후인 6월 23일 김정은이 트럼프의 친서를 읽고 있는 사진을 곁들여 보도하면서 김정은이 “트럼프 대통령의...
마이애미-올랜도 고속철 공사, 디즈니 연결 동시 개통
528 구간 시속 125마일 '폭풍 질주’… 이달 말 올랜도서 기공식

갈수록 고령화 되는 미국, 중간 연령 38.2세
여성 중간 나이 39.5세, 남성은 36.9세… 섬터 카운티 가장 높아

10년 동안 새벽 2시 반에 학교 출근한 선생님
'한자자원사전' 쓴 시골학교 한문 교사 장영진

새벽별이 깊은 밤에서 깨어나 월악산 마애봉에 앉았다가 문경새재로 막 내려설 때면 그도 어김없이 기지개를 켠다. 새벽 2시 반이다. 그는...
론 드샌티스 주지사, '피난처 도시 금지 법안'에 서명
불법 이민자에 지역 법무기관이 연방 이민국에 협조

론 드샌티스 주지사가 주 차원에서 불법 이민자 적발과 추방이 쉽게 이뤄질 수 있는 법안에 서명했다. 드샌티스 주지사는 14일 오칼루사 카운티 위원...
하노이 회담 후 김정은이 트럼프를 압박하는 이유
[시류청론] 북한은 더 이상 미국의 전쟁 상대가 아니다

작년 1월 1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신년사를 통해서 “우리 국가의 핵 무력은 미국의 그 어떤 핵 위협도 분쇄하고 대응할 수 있으며... 미국은 결...
온라인 부동산업체 질로우, 올랜도서 서비스 시작
15층짜리 UCF 캠퍼스 구축으로 '크리에이티브 빌리지' 조성 본격화

시애틀에 본사를 둔 부동산 정보업체 질로우(Zillow)가 올랜도에서 온라인 주택 거래 서비스를 시작, 동종업계 경쟁에 합류했다. 흔히 '아이바이어스...
누구에게나 지는 트럼프, 이번에도 역전 가능할까
대부분 주에서 패배… 플로리다에서도 조 바이든에 7%차 뒤져

센트럴플로리다는 지역에서 가장 교통적체가 심한 I-4내 유료도로 공사가 완료를 2년여 남겨두고 있다. 또 올랜도국제공항에서 I-4에 이르는 유료...
더 뜨거워진 플로리다의 6월… 정치의 계절이 시작됐다
18일 트럼프 출정식, 26일 마이애미선 민주당 후보 첫 토론회

미국에서 드론 배송, 본격 시행 움직임
아마존과 우버, 올해 상공서 물품과 음식 배달 시범운행

"자본가에겐 꿈같은 나라, 노동자에겐 악몽같은 나라"
[제정임의 문답쇼, 힘] 박노자 노르웨이 오슬로대 교수

"한국 노동자들이 어떻게 사는지를 제가 노르웨이 사람에게 이야기하면 문제는 아무도 제 말을 안 믿는다는 거예요. 그게 인간으로서 가능...
센트럴플로리다 집값, 7년 만에 하락세
부동산 정보 사이트 질로우 분석... 중위가격 24만9200불

센트럴플로리다 지역 집값이 7년 만에 하락세를 나타냈다. 부동산 데이타 조사 사이트 질로우는 지난달 메트로올랜도 지역 주택 중위 가격이 7년...
미 하원, 한국전쟁종식 촉구 결의안 32명 서명
피스 액션, 위민 크로스, 샌프란시스코 공감 등 서명운동

북미대화가 교착상태에 빠진 가운데 미주 지역에서 반가운 소식이 들려 오고 있다. 한국전쟁 종식 촉구 결의안에 현재까지 32명의 하원 의원이...
전광훈 목사를 보니 신이 우리를 버린 것 같다
여과장치 사라져버린 한기총

기독교 목사 가운데 적잖은 이들이 다양한 유형으로 악명을 떨치고 있다. 모범이 되어야 할 목사가 교회를 욕보인 사태는 어제 오늘의 이야기가...
'임시보호신분' 포함한 드리머 법안 연방 하원 통과
상원 통과 가능성은 희박, 백악관도 거부 의사

프란치스코 교황, 주기도문 변경 공식 승인
"'시험에 들지 말게' 부문 좋은 번역 아니다"

 • 미 행정부 정보 관련 관리들 ‘내년 대선 개입 위협’ 경고
 • 난폭 운전, 취중 운전은 타인의 생명 빼앗는다
 • 대학 첫 학기 수강 신청, 학생 관심 분야에 맞춰라
 • 한국 교회 앞에 고하는 이정훈 현상 보고서
 • '기생충'은 못 봤지만... 우리가 외면한 가난
 • 지학순 주교와 함께 원주를 '1970년대 민주화의 성지'로 만들다
 • '겁나는' 모습의 잭푸르트, 맛과 식감도 독특해
 • 봉사활동은 훌륭한 배움의 장
 • 돌아온 심상정 대표 "한국당 퇴출시킨다"
 • 240원 인상이 폭탄? 나경원이 기억해야 할 유시민의 일침
 • 문 대통령의 경고 "결국 일본 경제에 더 큰 피해 갈 것"
 • 메트로시티은행 탬파지점 그랜드 오프닝
 • 군 장비 대거 동원된 ‘별난’ 독립기념일 행사
 • 남북미 정상 판문점 회동 "잘했다" 63% 압도적
 • 친일파, 그들은 어떻게 국가유공자로 둔갑했나
 • 미국 독립기념일에 반 영국적 언행은 없다
 • “악어가 사람의 시신을…” 세인피 지역 주민들 공포에 떨어
 • 기숙사에서 대인관계 배운다
 • 한국 외교부, 신규 해외안전여행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 이재명, '아베 무역보복'에 일본 독과점 전수조사 지시
 • "대통령 끌어내자"는 전광훈 목사 보며 생각난 책들
 • 아이 치아, 빨리 난다고 좋은 것 아니다
 • 연방 대법원, 미시시피 흑인 사형수 평결 뒤집어
 • “공유지 십자가 추모비 문제없다” 연방 대법 판결
 • 사람 마음속에 있는 두 마리 늑대
 • 하쿠나 마타타! “할멈 잘 가시오"
 • 대학은 전혀 다른 세상이다
 • 종교 깡패
 • 그날, 미군은 왜 독도에 폭탄을 투하했나
 • 포항공대 과학자들, 오시올라 카운티 방문
 • 올해 연합체육대회 탬파에서 열린다
 • 민통선 마을 주민과 33년 동고동락한 목사 부부
 • 다양한 치즈, 도대체 뭐가 다르지?
 • 신협운동으로 농촌살리기에 적극 나서
 • "한국의 해외입양제도는 해외 입양의 '모형'이 됐다"
노병은 사라질 뿐 죽지 않는다?
[기획시리즈 1] ‘잊혀진 전쟁’의 사라져가는 사람들(1)

한국전은 한국민들에게 잊을래야 잊을 수 없는 전쟁이다. 1950년 6월 25일 미명에 일어나 1953년 7월 27일까지 3년 1개월 동안 벌어진 전쟁에서 남...
노벨상을 꿈꾸는 한인 과학자들
[특별기획] 재미과학자들의 실태와 활약상(2)

미국에는 한국이 낳은 세계적 과학자들이 많다. 앞선 글에서 언급했듯이 이 가운데 82%가 교수 및 연구직에 종사하고 있다. 한 가지 눈에 띄는 것은...
뉴스

한인소식
입양인들의 불행, 한국 정부 개입해야
한국서 들지 못한 촛불, 미국에서 투표로...
한도원 박사 일대기 <8달러의 기적> 출간
플로리다 지역소식
플로리다 의료용 마리화나 사용 날개 달다
'펄스 사건' 1주기 앞두고 또 총격사건
플로리다 정부, 68년전 인종차별 사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 올랜도...
미국/국제
이슬람권 6개국 여행금지 행정명령 발효
'대통령 탄핵‘노하우’, 10억불에 미 수출?
미국인 결혼 비용은 평균 3만5천달러
한국소식
'김이수 불가론', 그 한심한 무지에 대해
내부고발자 중용한 문재인 정부의 품격
딸 사망신고서 쓴 아빠, 시 쓰기 시작한...
특집 및 기획

특집/기획
‘플로리다 샘물’, 디즈니 이전 최고 아이콘
목숨 건 도박 '월경', 클린턴은 알고 있었다
"난 재산 한푼 없지만, 4만명의 홈리스...
생활 및 문화

교육/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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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불장군식 경영인 미래는 위태롭다
'눈 앞에 날파리가 왔다갔다' 비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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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유주의 시대의 그리스도인
단발머리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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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인양 비용을 따지는 당신에게
김기춘씨, 당신은 인간에 대한 예의도...
재외언론인, 무엇으로 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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