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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시간: (EST) 2023년 9월 25일, 월 5: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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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특별과외] 2030년까지 탄소중립 이루겠다는 애플 CEO 팀 쿡 경제

오늘은 대통령님께 애플의 동영상 하나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지난 13일 애플은 신제품 발표회를 열고 아이폰 15 시리즈, 애플워치 등의 제품을 소개했습니다. 이 행사는 전 세계에 실시간 생중계됐는데 애플 제품 소개 중간에 팀 쿡 최고경영자(CEO)가 등장하는 '어머니 대자연'(Mother Nature)이라는 광고가 나왔습니다. 오늘은...
플로리다 신나치주의 추종자 활동 갈수록 늘어
전문가들, 인종증오 총격사건과 반유대주의는 '연결'

플로리다에서 인종 갈등 및 증오 사안이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중앙플로리다 지역에서 반유대주의 전단지가 발견되고 신나치주의 추...
텍사스 흑인 학생, '땋은 머리' 스타일로 정학
가족들 “인종에 따른 두발 차별 금지법 위반”… 학교측 “차별 아니다”

텍사스의 한 흑인 고등학생이 18일 땋은 머리를 하고 등교했다는 이유로 2주 이상의 정학 처분을 받았다. 텍사스 몽 벨뷰의 바버즈 힐 고...
엄격한 투표 법안, 언어 장벽 이민자에 영향 크다
유권자 돕는 특정 개인과 단체 처벌, 아시아계 유권자에 불리

미국에서 공화당이 지배하는 의회가 있는 주에서 강력한 투표 법을 만들어내고 있다. 특히 공화당이 주 상원과 하원을 장악하고 있는 플로리다에...
플로리다 자동차 보험료 급상승...최소 20% 이상 올라
전국적으로 상승 추세... 물가 및 임금 상승, 차량 도난 늘어

플로리다에서 주택보험료가 급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자동차 보험료도 치솟아 주민들의 고충이 늘게 됐다. 최근 <마이애미선센티널>보도에 따르...
일본 위해 이렇게까지...정부가 UN에 보낸 충격 보고
유엔에 '일본이 위안부 피해 공식사과' 의견서 제출... 문제 왜곡해

유엔 인권이사회에 제출된 우리 정부의 '위안부' 문제 의견서는 읽는 사람에게 의아함을 안겨준다. 이 문제의 실태를 왜곡되게 서술했을 뿐 아니라...
미 연방법원, 불체 청소년 추방 유예제도 '불법' 판결
신규 신청은 불가능, 기존 수혜자는 계속 지위 갱신 가능

세상에 신(神)의 오발탄은 없다
하나님이 손수 만드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참 좋았다

서류미비 노동자들 "FL 새 법으로 체포될라!"
이민세관단속국 "단속 않겠다" 발표 불구, 플로리다법은 "안돼!"

미국에서 허리케인, 물난리, 산불 등이 발생했을 때 뒷처리를 하는 노동자들은 주로 남미에서 넘어온 서류 미비 이민자들이다. 이들이 최근...
프랑스에선 볼 수 없는 '선진국 한국'의 섬뜩한 광고
3년 만에 방문한 한국... 이 사회는 '전체주의'로 가고 있는가

선진국이 '앞서가는 나라'를 지칭한다면 한국은 명실공히 선진국이다. 3년 만에 돌아본 나의 조국에서 절실히 느낀 바다. 여기가 고지라...
플로리다 주립대 입학에 또다른 표준시험 추가
주립대학 시스탬 이사회, 최종 투표로 CLT 추가 확정

플로리다주에서 대학 입학에 필요한 학력평가시험 종류에 '클래식 학습 테트스(Classic Learning Test, 이하 CLT)가 추가됐다. 이로써 대...
'훼손된' 존 모건 빌보드 광고판 누가 올렸나?
주정부 변호사 비난 역 이용한 노이즈 마케팅?

올랜도에 기반을 둔 대형 법률회사 '모건 & 모건'의 도로 광고판(빌보드)들이 별난 관심을 끌고 있다. 그동안 모건 & 모건의 광고는 일반...
폭풍으로 옆집 나무가 넘어져 집이 파손됐다면?
주택보험은 나무가 꺾이거나 넘어진 이유를 먼저 따져

플로리다주가 허리케인이 가장 왕성한 시기를 맞고 있다. 최근 불어 닥친 이달리아는 멕시코만 지역의 주택 뿐 아니라 정원 나무들을 넘어뜨...
미 유권자 46% "누가 나와도 바이든 보다 좋은 선택"
니키 헤일리에 6%포인트 뒤져, 디샌티스 주지사와는 동률

내년 미국 대선에서 공화당 후보가 누가 되든 바이든 대통령 보다 더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지난 8월 25...
플로리다대학, 대학 평가 '미 공립대학 1위'
공.사립 전체 순위에선 15위 차지... FIU 공립 4위로 깜짝 등극

서로에게 꽃이 되는 관계
[호산나 칼럼]

육군사관학교를 더럽힌 초대 공군참모총장
[김종성의 히,스토리] 친일파의 재산 - 김정렬

육군사관학교가 독립투사 홍범도·김좌진·지청천·이범석·이회영의 흉상을 철거하고 친일파 백선엽의 흉상을 설치하는 방안을 검...
스쿨 바우처로 TV, 보트, 테마공원 입장비로 사용?
등록금 제한 잔여금 사용 항목 늘어나

플로리다 주정부가 올해 스쿨 바우처 자격을 확대하면서, 학부모들이 바우처를 사용할 수 있는 항목도 늘렸다. 승인된 품목에는...
남부국경 가족 단위 밀입국 역대 최다, 8월에만 9만 명
두 달 연속 30%씩 증가... 내년 대선, 이민문제 다시 쟁점 될 듯

지난 8월 미 남부 국경을 불법으로 넘은 ‘가족 단위’ 이주자 수가 역대 최다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8월 한 달 간 멕시코와 접한...
독일 슈퍼마켓 '알디', '윈-딕시' 인수로 몸집 불려
현재 방문 고객수로 플로리다서 4위, 장기적 성장 전략 돌입

플로리다주를 포함해 미국 남동부에서 새로운 매장을 늘리고 있는 독일 슈퍼마켓 체인 알디(Aldi)가 또다른 마켓 체인 인수를 통해...
트럼프, 2024 미 대선 공화당 후보로 가장 유력
지지도 평균 50% 넘어... 2위 디샌티스와 격차 커

플로리다주에서 버마 비단뱀 길이의 기록이 깨졌다. 14일 네이플스 소재 비영리 환경보호단체인 '남서 플로리다 컨저번시'는 뱀 사냥...
아! 관동대지진 조선인 학살
[호산나 칼럼]

플로리다에서 영구적인 위자료법 폐지
7월 1일 발효 새 법, 결혼 기간에 따라 위자료 기간 명시

'남로당 수괴'가 쓴 육사 호국비, 이건 어쩔 셈인가
육사 교정 호국비도 박정희 친필 휘호... 홍범도 장군 흉상 철거

"육사에 공산주의 활동 경력이 있는 사람이 있어야 되느냐에서 (흉상 철거 논란이) 시작됐다." 육군사관학교 교정에 있는 독립운동가 5인의...
플로리다한인회연합회 갈등 끝 '한 지붕 두 가족'
선관위, 장익군 '단독후보' 당선 인준… 신 후보 측 전원 퇴장, 따로 '회장' 선출

플로리다에서 의료용 마리화나(medical marijuana)가 합법화 된 후, 주정부 라이센스를 보유한 의료용 마리화나 취급소가 곳곳에 등장하고 있...
FL 스쿨 바우처 수혜자 증가, 전체 학생 혜택이 원인
8월 중순까지 11만7500명 추가, 전년 대비 44% 상승

플로리다 주정부가 통상 저소득층 학생에게 지원하는 스쿨 바우처(사립학교 장학금)의 수혜 승인을 받은 받은 학생이 올해 11만7500여명...
잭슨빌서 인종차별적 총격 사건으로 흑인 3명 사망
백인 청년, 흑인 집단 테러 희생자 기념일에 총격

잭슨빌에서 26일 백인 청년에 의한 총격사건이 벌어져 세 명의 흑인이 사망했다. 이번 총격 사건은 1960년 8월 27일 백인 폭도들이 인종 차...
트럼프 전 대통령 '대선 뒤집기' 공판 내년 3월 시작
연방지법, 트럼프 측 '2026 4월 공판' 요청 거부

2020년 대선 결과를 뒤집으려고 모의한 혐의로 기소된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한 재판이 내년 3월에 시작된다. 사건을 담당한 워싱턴D.C. 연방...
중앙플로리다 주택 거래 크게 감소, 가격은 소폭 하락
전국적으로 거래 건수 감소, 고공 금리가 원인

미국의 주택 구매자들이 높은 모기지(주택담보대출) 금리에 직면한 가운데 올랜도 지역 주택 거래가 7월에 크게 감소했다. 오렌지, 오시올라...
항일영웅까지 '공산당' 매도... 윤석열 멘토도 화났다
"이념과잉 도 넘어" 보수 내부서도 성토

플로리다에서 '살 파먹는 박테리아'로 5명 사망
모두 탬파베이에서 나와, 피부 상처 있으면 물놀이 조심해야

21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새 이름으로 새 출발
첫 해외 개최 앞두고 전 세계 비즈니스인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명칭 변경

FL서 날개 단 마리화나, 법의 사각지대에서 움튼다
"의료용 카드 필요없음" 내건 상점도 등장

플로리다에서 의료용 마리화나(medical marijuana)가 합법화 된 후, 주정부 라이센스를 보유한 의료용 마리화나 취급소가 곳곳에 등장하고 있...
미국인들의 최고 투자상품은 부동산과 금
[갤럽 여론조사] 투자상품 1위 부동산, 2위는 금

미국인들은 부동산을 최고의 투자상품으로 여기는 편이다. 부동산은 근래 높은 금리라는 장애물에 걸려 있지만, 여전히 인기 투자 품목으...
정세현 전 장관 애틀랜타 강연 "이런 정부는 처음 본다"
"한미일 삼각동맹은 중국 견제 위한 미국의 전략"

지난 17일, 미국 애틀랜타에서 책 <정세현의 통찰> 저자 강연 및 사인회가 열렸다. 정세현 전 통일부장관이 애틀랜타를 시작으로 필라델피...
미국-일본에 또 퍼준 한국... 더욱 위험해진 한반도
더욱 선명해진 한미일의 '중국 견제'... 대화는 없는 대북 정책

한국, 미국, 일본의 세 정상이 18일(현지 시각), 미국 대통령 별장인 캠프 데이비드에서 만나 정상회담을 했습니다. 한미일 세 정상이 국제회담...
일본 후쿠시마 오염 처리수 24일부터 방류 시작
하루 최대 50만 리터... 중국 강력 반발, 한국은 용인

교회도 이 책으로 평화교육 시작하자
[탐독의 시간] 이용석 <평화는 처음이라>(빨간소금)

"의료과오 면책법 '플로리다 프리 킬' 폐지해 주세요"
[스페셜 리포트] 게인스빌 여성, 부친 진단과오로 사망한 후 본격 싸움에 나서

아버지의 죽음이 병원 측의 의료과오로 죽었다고 주장하는 30대 플로리다의 여성이 '의료 정의'를 위해 싸우고 있다. 2020년 게인스빌 거주 키스 데이...
세미놀 카운티, 1,4-다이옥산 오염에 엄격한 규정 촉구
오염물질 배출자 색출 적극 나서기로… 15일 공개 포럼 티켓 동나

올랜도센티널>이 최근 '독성의 비밀' 조사에 대한 시리즈 기사에 지역 주민들의 반응이 뜨겁다.세미놀 카운티 주민들은 지역 내 세 곳의 상수도 시설...
허리케인 활동, 8월 중순부터 10월 중순에 집중
재난 대비 물품 비축 필요, 28일부터 '2차 허리케인 세금공휴일' 실시

플로리다의 허리케인 시즌이 현재까지 조용하다. 10일 현재 멕시코만을 포함한 대서양 지역에 5개의 폭풍이 형성되었으며, 1개는 약한 허리케인으로...
FL 주택보험료 얼마나 올랐나?...평균치는 '오리무중'
집계 기관 산출방식에 따라 다양, '보혐료 급상승'은 분명

플로리다주의 주택보험(property insurance)료가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보험사들은 허리케인 피해 보상 청구로 인한 손실, 기상 이변, 높은 소송 비...
"서초경찰서, '윗선이 보고 있다'며 사건 빨리 종결...
[단독] 서이초 교사 사촌오빠, 오마이TV <오연호가 묻다> 인터뷰

너무나 큰 충격과 아픔, 그러나 너무나 더딘 수사와 진상규명. 그래서였을까? "참다 못한" 사촌오빠는 "싸우기로" 결심했다. 여섯 살 아래인 사촌동생...
트럼프 네번째 기소…'투표 결과 뒤집기 압력' 혐의
트럼프 "급진 민주당 검사장이 선거운동 피해 주려는 마녀사냥"

조지아주 풀턴 카운티 대배심은 14일 트럼프 전 대통령이 지난 대선 당시 조지아주의 투표 결과를 뒤집기 위해 압력을 행사한 의혹과 관련해 기소...
노회찬은 왜 뜨거운 가슴으로 북한을 그리워했나
[특별기고] '30년 동지' 황광우가 읽은 <노회찬 평전>

"모두 함께 힘 모으는 연대 정신이 중요"
올랜도한인회 등 플로리다 한인사회, 광복 78주년 기념식

 • 미국 국가부채 규모 역대 최고 33조 달러 돌파
 • 155cm, 45kg 아내를 때린 유명 화가, 놀라지 마시라
 • 콘스탄티누스와 공동체
 • 재외동포재단, 제25회 재외동포문학상 공모
 • 세계가 주목한 북-러 정상회담, 무슨 얘기 오갔을까
 • 문재인 작심 비판 "안보-경제는 보수가 낫다? 조작된 신화"
 • "중-러 외면 특이한 정부... 설득은 마이동풍, 선거밖에 없어"
 • 30년간 130억 기부... "서울대 공화국 깨고 싶었다"
 • 한동훈 장관의 말 바꾸기... 이건 수사가 필요하다
 • 드라마 '아라문의 검', 태고의 땅에서 펼쳐지는 대서사시
 • 이주민은 원주민의 삶을 위협했나... 정말로?
 • 올해 미국내 자연재해로 인한 경제적 손실 역대급
 • "나는 착한 딸이다" 그렇다면 꼭 보셔야 합니다
 • 교과서 속 '빨갱이' 독립운동가들 간추려 보았습니다
 • 올랜도한미여성회, 발족 후 첫 모임 갖고 도약 다짐
 • 고등학생이 손꼽은 윤석열 대통령의 '업적' 네 가지
 • 다시 읽는 '홍범도 일지'... 그가 걸은 가시밭길
 • 4시간40분 조사 이재명 "왜 불렀나"... 검찰, 구속영장 청구 공식화
 • 당신은 빌리 그래함을 어떻게 평가하시나요?
 • 고민스런 중년 비만… 왜지? 다이어트는 어떻게?
 • '주문을 틀리는' 식당 내려고 방송국 퇴사한 PD
 • 드라마 '남남', 대책 없는 엄마와 멋진 딸의 '남남' 같은 동거
 • 나란히 미 해군사관생도 된 올랜도 한인 가정 형제
 • 물이 화재를 일으킬 수 있다면?
 • 한미연합사령관이 핵무기 대응 훈련 거부한 이유는?
 • [페미니스트 신학자와 치매 아버지] 도어락, 아버지의 외출
 • 한국 정부의 일본 외교, 조지 오웰 경고가 떠오른다
 • 재미 납세자를 위한 한ㆍ미 세무설명회 애틀랜타에서 열려
 • 단 한 명의 국회의원, 윤미향은 박수받아야 한다
 • “옥수수 농사 패농한 이야기”
 • 극심한 가려움증, 피부 기생충 '스캐비'가 뭐지?
백인 노인들은 왜 영화 '미나리'에 박수를 보냈을까
"보편적 가치 드러낸 수작" 호평 속 미 전역 상영

선덴스 영화제, 미국 배우조합상, 골든 글로브 등 각종 국제 영화제에서 상을 쓸어담고 있는 영화 '미나리'가 플로리다 전역에서 3월 3일 선을 보...
'모란’의 시인이 ‘독(毒)을 차고’ 일제에 항거한 이유
[독립운동가와 해외 후손을 찾아서 4] 김영랑과 셋째 아들 김현철

영랑 시의 아름다움은 소리를 내어 읽어야만 제맛이 난다. 처음 읽으면 뭉클한 감동에 가슴이 ‘철렁’하고, 한 참 읽다보면 “부드럽고 섬세한 서정이...
뉴스

한인소식
허리케인 재난에 똘똘 뭉친 한인사회
올랜도한국축제, 한국문화 위용 뽐내
조태용 주미대사 올랜도 방문 간담회
플로리다 지역소식
중앙FL 학생 9천여명, 노숙자 신세
탬파는 탬파, '탬파베이'가 아니다?
중간선거 의외로 선전한 민주당, FL선...
오고 또 오는 허리케인, 떠나는 게 상책!
미국/국제
낙태 여성 반수 이상 임신중절약 사용
남부 국경 불법입국 연간 200만명 돌파
미 마약성 진통제 1년간 1조 5천억 달러
한국소식
'안보 무능 정권'의 3대 현상
윤석열 정부 8개월, 다시 들끓는 광주
윤 정부 버텨내는 슬기로운 방법
특집 및 기획

특집/기획
FL 코레산 주립공원, 그 특이한 역사
하버드 대학이 일본의 역사 왜곡...
'하늘의 성'에서 스카이라인 감상하기
생활 및 문화

교육/생활
신용점수 높이는데 인내가 필요하다
허리케인 시즌 우리집에 맞는 발전기
벼락으로 망가지는 전기 제품들
종교/문화
선교의 본령(本領)
소백산 바라보며 영주에 살어리랏다!
평범한 사람들은 왜 전쟁 '학살자'가...
칼럼/기고/에세이
재외언론진흥재단 설립이 필요한 이유
조국에 대해 이 말만은 해야 겠다
재외언론인, 무엇으로 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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