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Weekly of Florida   로그인  등록하기

 현재시간: (EST) 2021년 12월 03일, 금 8:49 pm
[종교/문화] 연예/스포츠
 
범죄 현장의 골든타임 사수 요원들의 분투기
시즌4까지 이어진 인기 드라마, 이멘엔 배우 송승헌 합류


▲ 드라마 <보이스4: 심판의 시간> 포스터. ⓒ tvN

(올랜도=코리아위클리) 최정희 기자 = 18일 시작한 tvN 새 금토드라마‘보이스4: 심판의 시간’은 범죄 현장의 골든타임을 사수하는 112 신고센터 대원들의 치열한 기록을 그린 추격 스릴러이다.

배우 송승헌, 이하나가 주연으로 등장하는 시즌4는 초청력으로 잔혹한 범죄를 저지르는 살인마가 등장하면서 자신과 같은 능력을 가진 범죄자로 인해 궁지에 몰린 보이스 프로파일러(용의자 목소리 분석가)와 타협을 불허하는 원칙주의 형사의 새로운 골든타임 공조를 박진감 있게 그린다.

드라마는 현실의 범죄를 다소 과장이 있더라도 처절할 정도로 적나라하게 표현하거나 묘사하는 게 가장 큰 특징 중 하나이다. 시즌 1에서 아동 학대와 가정폭력의 대물림에 대해서 자세하게 표현했었고, 시즌 2에서는 한발 더 나아가 아동 성폭행 피해자의 고통과 아동 성폭행 가해자가 성경을 읽으며 개심했다고 지껄이면서도 범죄를 이어가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드라마 내용 전개에 있어서는 호불호가 심하게 갈리는 편이지만, 범죄에 대한 가감없는 표현 등이 대중들에게 상당히 어필하는 측면이 있어왔다.

이번 시즌에는 송승헌과 강승윤이 새롭게 합류한 만큼 또 다른 흥미과 긴장감을 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시즌4는 초강수 빌런(악당)을 등장시킨다. 극중 생명의 소리를 듣는 보이스 프로파일러 강권주(이하나 분)가 지닌 능력인 초청력을 똑같이 지닌 살인마가 나타나는 것. 이에 궁지에 몰린 강권주가 원칙주의 형사 데릭 조(송승헌 분)와 골든타임을 위한 공조에 나선다.

시즌4에서 112센터 요원들은 대한민국 최대의 관광지 비모특별자치도에서 촉법소년들을 조종해 온 가족을 잔혹하게 살해하는 4인격 연쇄살인마 서커스맨과 대안 가족 마을 소낭촌의 극악무도한 범죄에 맞서 싸운다. 행락철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비모도로 간 강권주. 자신의 여동생을 잔혹하게 살해한 범인을 수사하는 한국계 미국인 형사 데릭 조. 이들은 과연 이번 시즌드라마의 내용을 어떻게 써내려 갈까.

신용휘 감독은 제작발표회에서 이번 시즌의 특징을 소개하며 "특별히 이번에는 대도시를 벗어나 비모도라는 가상의 섬에서 이야기가 펼쳐진다"며, "실제 발생하고 있는 사건에서 모티브를 따왔기 때문에 굉장히 사실적이면서도 강력하다"라며 이야기의 힘을 언급하기도 했다. 신 감독은 "이번 시즌에서는 사회 근간을 이루는 가정의 해체에 대해 이야기한다. 빌런들도 가정의 해체로 태어난 부산물일 수 있다." 고 말했다.

시즌1부터 현재의 시즌4까지 출연한 배우 이하나는 극중 자신과 똑같은 초청력을 지닌 악당에 맞서는 신들을 예고하며 드라마의 긴장감이 더 높아질 것이라 전했다. 점점 더 상대하기 어려워지는 악당이 등장하면서 시즌이 무르익을수록 손에 땀을 쥐게 한다는 것. 또한 이하나는 비모도라는 가상의 섬이 카메라에 무척 아름답게 담겼다며 풍광도 관전 포인트로 꼽았다.

배우 송승헌은 "워낙 팬층이 두터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시즌제 드라마여서 처음 제안을 받았을 때 너무 좋기도 하면서 동시에 부담도 됐다"고 털어놨다. 송승헌은 "액션을 하고 돌아서면 또 액션신이었다"며 그만큼 시청자가 보기에 화끈하고 시원한 장면이 많을 것이란 의미이기도 하다고 덧붙였다. 참고로 앞선 시즌에서는 배우 장혁과 이진욱이 이하나와 호흡을 맞췄다.

한편 드라마 '보이스4'는 3%대 시청률로 출발했다. 1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드라마 첫 회 시청률은 3.2%(비지상파 유료가구)를 기록했으며 순간 최고 4%까지 올랐다.

'보이스4'는 이번 시즌 OCN에서 tvN으로 방영 채널을 변경했지만, OCN에서 방영됐던 지난 시즌과 시청률 측면에서는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방송에서는 강권주와 똑같은 능력을 갖춘 악당인 서커스맨이 등장해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골든타임 팀 센터장 강권주는 서커스맨이라는 의문의 인물에게 살인예고 메일을 받고 추적에 들어간다. 한편 LAPD(로스앤젤레스 경찰국) 올림픽 경찰서 갱전담팀장 데릭조는 한국으로 도망 온 갱스터를 검거하기 위해 사력을 다하고, 그 순간 112신고센터에 살려달라는 한 여자의 신고가 접수되는데...

새롭게 합류한 형사 데릭 조와 센터장 강권주는 앞으로 어떤 시너지를 보여줄까. 또한 골든타임팀 콜팀의 브레인이자 지령팀장인 박은수(손은서 분)와, 사이버 수사대에 특채로 들어온 4차원 사이버 요원 한우주(강승윤 분)는 어떤 조합으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까. (인터넷 연예정보 참조)
 
 

올려짐: 2021년 6월 29일, 화 8:41 pm
평가: 0.00/5.00 [0]

답글이 없습니다.

   

   
   
https://youtu.be/RMD91n01DuA
https://ova.nec.go.kr/cmn/main.do
www.koreaweeklyfl.com/news/cms_view_article.php?aid=23973
www.smiledentalfl.com
www.koreahouseorlando.com
https://www.koreaweeklyfl.com/news/cms_view_article.php?aid=24924</a
www.acuhealu.com
https://www.lotteplaza.com/
www.minsolaw.com
www.GoldenHourAcu.com/
www.easybeautysalon.com/
https://www.koreaweeklyfl.com/news/cms_view_article.php?aid=24925
www.koreaweeklyfl.com/news/cms_view_article.php?aid=24448
www.RegalRealtyOrlando.com
https://www.koreaweeklyfl.com/news/cms_view_article.php?aid=24926</a
www.koreaweeklyfl.com/news/cms_view_article.php?aid=25073
www.koreaweeklyfl.com/news/cms_view_article.php?aid=25072
www.koreaweeklyfl.com/news/cms_view_article.php?aid=25070
www.koreaweeklyfl.com/news/cms_view_article.php?aid=25071
www.koreaweeklyfl.com/news/cms_view_article.php?aid=25295
www.koreaweeklyfl.com/news/cms_view_article.php?aid=25297
www.koreaweeklyfl.com/news/cms_view_article.php?aid=25296
www.sharingkorea.net
www.ksm.or.kr
www.ohmynews.com
www.newsm.com
www.newsnjoy.or.kr
www.protest2002.org
www.biblekorea.org
www.saegilchurch.net
get FireFox
https://kornorms.korean.go.kr/m/m_exampleList.do
http://loanword.cs.pusan.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