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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시간: (EST) 2022년 5월 18일, 수 1:1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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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봉사단' 데이비드 돌린저, 1981년 작성... 5월 21일, 계엄군 헬기 사격 내용 담겨

벚꽃이 지고 철쭉이 피어나는 즈음 비운의 사내가 다시 소환됐다. 꽃들이 세 번 피었다 지는 동안 그의 절규는 검붉은 핏빛으로 변해갔다. 유죄가 확정된 부인은 갇혀 있고, 딸은 대학/대학원 입학이 취소돼 의사 면허가 위태롭고, 자신은 재판을 받는 중이다. 5촌 조카와 동생이 구속되고, 부친은 무덤 속에서...
스트립 클럽 출입 거부당한 여성들, 주 대법에 재소송
'주법이 우선이냐, 지방정부 조례가 우선이냐' 싸움

지난 2018년 남성을 동반하도록 한 규정을 어겼다는 이유로 올랜도의 스트립 클럽 ‘레이첼’의 입장을 거부당한 두 올랜도 여성들 주 대법원에...
올랜도 I-드라이브 고속철 변경안, 난관 뚫고 순항중
3개 관련사 측 논의 타결 단계... 다이어 시장 "선샤인 커러도어 합의"

마이애미에서 올랜도까지 이어지는 브라이트 라인 고속철의 올랜도 내선 통과안이 타결 단계에 접어들었다. 브라이트 라인 고속철, 선레일, 유...
'서명정치' 드샌티스, '공산주의 희생자의 날' 법안 서명
공공기관, 매년 11월 17일 기념행사... 고교 교과과정에도 포함

론 드샌티스 주지사가 거의 매월 전국적인 뉴스가 될만한 '서명정치'를 계속하고 있있다. 드샌티스 주지사는 9일 매년 11월 7일을 '공산주의 희생...
'헌법적 총기 휴대법'이란 대체 무엇일까
론 드샌티스 주지사의 총기법 거론으로 관심 증가

최근 플로리다주 론 드샌티스 주지사가 '헌법적 총기 휴대법'(constitutional carry law, 컨스티튜서널 캐리 법)'를 거론하자, 이에 대한 관심이 증...
미국내 원인 불명 중증 소아 간염 사례 속출
뉴욕-캘리포니아 등 25개 주서 109건... 5명 사망, 14% 간 이식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최근 원인 불명의 어린이 중증 간염 사례 109건을 보고 받아 조사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특히 뉴욕과 캘리포니아...
플로리다주 '상어 사고' 빈발하는 계절 돌아왔다
미국, 전세계의 60%.. 볼루시아카운티, 플로리다의 61% 차지

플로리다 코로나19 2개월 만에 주간 최고 증가 기록
월30일~5월6일 3만2981명 감염...이전주보다 24% 늘어

곤혹스럽지만, 조국에 대해 이 말만은 해야 겠다
[허리케인 칼럼] '조국 잣대'로 다 수사하라고? '윤석열 내각'이 불러낸 진실

벚꽃이 지고 철쭉이 피어나는 즈음 비운의 사내가 다시 소환됐다. 꽃들이 세 번 피었다 지는 동안 그의 절규는 검붉은 핏빛으로 변해...
민주당 의원들, "무모한 드샌티스, 디즈니 장악 원한다"
디즈니 '리디 크릭' 폐지 비판... 주민 세금 늘고, 관광 피해 우려

올랜도 지역 민주당 의원들은 론 드샌티스 주지사가 디즈니 특별구역인 리디 크릭을 자신이 통제할 새 구역으로 바꿀 계획인 것으로...
론 드샌티스 주지사, 이번엔 '헌법적 총기 휴대법' 꺼내
"지사직 떠나기 전 법안 서명하겠다"...시기 앞당겨질 수도

미국에서 보수 공화당 목소리를 내는 데 적극적인 활동으로 끊임없이 매스컴의 조명을 받고 있는 론 드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가 이번...
연방 대법, 낙태권 보장한 ‘로 대 웨이드’ 판결 뒤집나?
기존 판결 번복 '1차 초안' 흘러나와... 찬성-반대 측 긴장 고조

미 연방 대법원이 ‘로 대 웨이드’ 판결을 뒤집기로 했다는 언론 보도가 나왔다. 낙태권을 둘러싼 진보와 보수 진영 간의 대립은 미국 사회...
그 아름답고 복된 발
[사건과 신학] 장애인 투쟁의 휠체어 바퀴에 향유를 부으며

내 애인의 오빠는 장애인이다. 그와 결혼을 하면서부터 자연스럽게 장애인의 가족이 되었는데, 나는 그제야 장애인에 대해서 알 수 있었다....
바이든이 한미정상회담 서두르는 이유는?
한미일 삼각동맹 강화, 윤 정부 대북 강경정책 억제 목적인 듯

바이든 미 대통령은 서울에서 윤석열 신임 대통령 취임 12일 만인 5월 21일 역대 한국 대통령 중 취임 후 가장 빠른 한미정상회담을 가질 예....
오렌지카운티 판매세 '1% 인상안', 11월 투표에 오른다
6.5%에서 7.5%로, '20년간 시행안'으로 최종 낙착

'섹시 그랜마' '파트맨'...플로리다 차량 번호판 다양하네!
지나치게 창의적이고 욕설-외설적 번호판 승인 거부

드샌티스 주지사, 말썽 많은 투표법안 서명
'상원법안 524호', 선거범죄 사무소 설립, 순위선택 투표 금지

론 드샌티스 주지사가 지난 수주 동안 플로리다 정치권을 달궜던 선거법에 서명했다. 새 선거법에는 주정부 산하에 선거범죄 조사 및 보안 사...
FL 디즈니월드, '강골' 주지사 정책 반대했다 역풍
드샌티스 주지사, 디즈니 특별 지구 과세 혜택 박탈 법안에 서명

월트디즈니월드가 플로리다 주지사의 정책에 반대의 목소리를 냈다가 도리어 역풍을 맞게 됐다. 론 드샌티스 주지사는 22일 올랜도 소재 월트...
FL 주정부, 18세 미만 트랜스젠더 치료 금지안 발표
전문가들, "연방 지침에 위배, 청소년 자살 증가 우려"

플로리다주 보건부는 트랜스젠더 청소년의 성장애(Gender disphoria, 젠더 디스포리아)에 대한 의료 서비스를 금지하는 권고안을 20일 발표했다...
나이 든 베이비 부머들, 살림 줄여 이사 원한다고?
치솟은 가격에 갈 곳 없어… 인구증가 못 미친 부동산 수급이 문제

흔히들 나이 들면 살림을 줄여서 콘도나 아파트로 이사하는 것이 현명하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 미국사회에서 오랫동안 이같은 흐름이 존재해...
문 대통령 "나 때문에 패배? 링에 올라가본 적 없다"
[JTBC 특별대담] 손석희 전 앵커와 대담서 솔직 토로

문재인 대통령은 더불어민주당의 제20대 대통령선거 패배의 요인으로 '정권교체론'이 가장 컸다는 지적에 대해 "마치 (나 때문에) 선거를 졌다고...
미국 미성년자 사망 원인 1위는 '총기사고'
2020년 총기 사망자 4300명... 약물과다복용 사망 3위

미시간대학교 연구진이 최근 '뉴잉글랜드 저널 오브 메디슨(NEJM)’에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지난 2020년 0세부터 19세까지의 아동 및 청소년의...
올랜도 프리폴 자유낙하 놀이기구, 문제 있었네!
특정 좌석 안전장치 센서, 수동으로 교체된 사실 밝혀져

조국 전 장관 다큐 '그대가 조국', 펀딩 하루 만에...
개봉 앞두고 크라우딩 펀딩 관심↑, 방문자도 하루 2800여 명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BA.2 변이' 전국 확산
북동부 지역, 코로나19 다시 증가… 전문가들 "경계 늦추지 말라"

지난 2개월 간 미국내 코로나 환자가 감소세에 접어들고 방역규제가 풀려가던 상황에 찬물을 끼얹는 소식이 나오고 있다. 4월 중순이 지나...
FL 뇌수막구균병, 동성애자에 발생 위험도 높다
4개월 동안 21건, 연평균치 압도할 듯... 일부 대학생층도 감염

주 보건당국에 따르면 플로리다에서 4월 중순 현재 총 21건의 뇌수막구균(사진) 감염 사례가 확인되었다. 이는 연간 평균치를 크게 앞지른...
연방정부 대중교통 마스크 착용 의무화 무효 판결
플로리다연방법원 미젤 판사, "'위임 권한 넘어선 조처" 지적

"왠만하면 오지 그래? OOO 후보 2표차로 낙선하면 느네들 책임이다. 알았지?" 25일 오전 미주 지역 애틀랜타총영사관 올랜도재외투표소...
휘발유값 높을 때가 '더 비싼' 등급 넣을 적기?
일반 등급과 프리미엄 가격 차 좁아져, 차량에도 이로워

일반 휘발유(레귤러)값이 갈론당 4달러대에 오르자, 값이 비싼 프리미엄 휘발유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이는 보통 일반 휘발유 가격이 급...
남부국경 불법이주자 21만 명 체포...20년만에 최대
지난해 대비 24% 증가... 우크라이나인 월경자도 급증

지난 3월 멕시코와 맞닿은 미국 남부 국경을 넘다 체포된 불법 이주자가 21만 명으로 20여년 만에 최대를 기록한 것으로 드러났다. 16일...
문재인·이재명 방탄용? 이걸 보면 이해될 겁니다
[조성식의 통찰] 수사·기소 분리 7문 7답

미국 스탠퍼드대학교 하버드 패커 교수는 형사사법시스템을 두 가지 유형으로 나눴다. 범죄통제모형(Crime Control)과 적정절차모형(Due...
“하나님의 관대한 손”
[호산나 칼럼] 살벌한 세상과 역사 안의 그리스도인

I-4 익스프레스, 교통체증 완화에 완전 도움되네!
통행량 많지 않아 요금은 아직 '저렴'

올랜도 주택시장 다시 '널뛰기'...한달만에 4.6% 올라
전년 같은 기간 대비 26% 올라... 현찰 투자자들 몰려

탬파베이 파이니 포인트, 완전 매립 길 들어섰다
법원 지명 새 감독관 총 지휘, 24년 12월까지 매립 완료 계획

탬파베이 환경오염의 최대 위협으로 지목되며 지역 주민들의 우려를 낳아온 탬파베이 파이니 포인트 저수지(Piney Point Reservoir)가 완전...
조국 "가족 도륙... 윤 당선자, 이제 만족 하시나?"
딸 입학취소 다음날 새벽 SNS 심경 토로..."이 법치, 윤석열 및 가족...

딸이 부산대와 고려대에서 입학 취소를 당한 조국 전 법무부장관이 검찰총장 시절 자신과 자신의 가족에 대한 수사를 지휘한 윤석열 대통...
브라이트라인 고속철, I-드라이드 노선으로 변경
관련 정부 기관-회사들, 연방 ‘인프라 자금’ 타내기 총력 경주

마이애미에서 올랜도 국제공항과 디즈니 월드를 거쳐 탬파로 가는 브라이트라인 고속열차의 올랜도 지역 노선이 변경될 것으로 보인다. 오렌지...
플로리다 보험사들, ‘무료 지붕 교체’ 더 이상 없다?
교체 커버리지 낮추고 감가상각 방식 프리미엄제 도입

조만간 플로리다 지역 주택 소유주들은 보통의 주택 보험으로는 ‘무료 지붕’ 커버리지(보상)를 더 이상 받을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플로...
올랜도시 전기 자동차 활성화 '10년 로드맵' 나왔다
전기차량 전환, 충전소 확대 등 새 에너지 발전 계획 공개

올랜도시가 전기자동차 충전소를 확대하고, 차량을 전기 또는 대체 연료로 전환하는 등 향후 10년간 새로운 에너지 발전을 촉진한다는 계획이다... .
마이애미 커탄지 브라운 대법관 인준, 흑인 여성 최초
상원 인준안 무사통과... 바이든 "진정한 변화의 순간"

미국에서 역사상 최초로 흑인 여성 대법관이 탄생했다. 미 연방 상원은 7일 마이애미 출신 커탄지 브라운 잭슨 대법관 지명자에 대한 인준...
올해 열대성 폭풍 19개 예측…허리케인 ‘빅원’ 4개
CSU 대기과학부 예측 모델, 발생률 평균치 보다 높아

올랜도 국제공항, 세계에서 가장 붐비는 공항 7위 도약
팬데믹 이후 회복 속도 가장 빨라, 2년간 20계단 이상 ‘뜀뛰기’

가려진 역사, 소설로 드러낸 '통일 독립운동가'
[인터뷰] <여명과 혁명, 그리고 운명> 저자 정진호 교수, 그리어슨, 이동휘, 손정도의 삶 조명

21세기 대한민국에 스스로를 독립운동가라고 소개하는 사람이 있다. "저는 제 아이덴티티를 통일을 위한 독립운동가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FL 주지사 vs 월트 디즈니 '기싸움', 누가 이길까?
디즈니 '게이라고 말하지 말라' 법안 비난에 드샌티스는 '특혜 종식'

최근 플로리다주에서 론 드샌티스 주지사와 월트디즈니사(이하 디즈니) 사이에서 갈등이 지속되고 있다. 이 싸움은 지난 28일 드샌티스 주지...
플로리다 의회, '저가 주택기금 1억 달러' 전용
저가 주택 옹호자들 "의회가 1년전 약속 어겼다" 강력 반발

플로리다 주 전역에서 주택 위기가 한창인 와중에 주의회가 저소득층을 위한 저가 주택 임대 지원 기금으로부터 1억 달러를 명목상의 새...
플로리다 주택 구입자, 모기지 상환에 '허덕허덕'
상환 부담률 마이애미 2위, 올랜도 9위... 캘리포니아 리버사이드 1위

플로리다주 주택 소유자들의 재정상황이 우려스러운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건축 관련 정보 사이트인 '컨스트럭션 커버리지(Construction C...
"한국방역당국과 한국인들 코로나 잘 대처해 왔다"
모니카 간디 캘리포니아 의대 교수 "한국은 엔데믹으로 가는 최초의 나라

지난 3월 31일, 대부분의 국내 언론이 "한국, 팬데믹→엔데믹 이행되는 첫 국가 될 수도"라는 제목의 기사를 쏟아냈다. 이보다 하루 앞선 30일(현...
드샌티스 "디즈니에 특혜 주던 시대는 끝났다"
일부 공화의원들 및 스태프의 대기업 특혜 제공 비판

론 드샌티스 주지사가 "플로리다 지도자들이 디즈니에게 특혜를 주던 시대는 끝났다"고 선언했다. 드샌티스 주지사는 4월 첫주가 시작되자 마자...
‘망솔한’ 서욱 선제타격 발언, 무엇을 위한 건가
[시류청론] 보류한 ‘대남군사행동계획’ 불러올 수도

"풋볼 경기 전 기도 부적절" 항소한 FL 고교 패소
탬파 연방판사, "PA 시스탬 통한 연설은 정부 행위"

 • 미국 여성들 출산 연령 더 늦어져, 27세에서 30세로
 • '초보 대통령'에 물음표 단 외신들... 무속 논란 재소환
 • '그대가 조국' 시사회 등장한 조국 "윤석열 찍은 분 많이 보시길"
 • 서울대 교수 이어 입시학원 대표까지 "한동훈 딸 논문, 사기 스펙"
 • 집으로 돌아온 문 전 대통령 "이제 자유인, 제2의 삶 정말 기대된다"
 • 문 대통령 "위대한 국민과 동행, 자랑스럽고 영광"
 • "어려움 해결 위해 공유할 가치는 자유"
 • 나의 창과 방패가 되어 준 자매들의 이야기
 • 소금과 하나님의 정의
 • '항균력 있는' 나무 도마, 플라스틱보다 위생적이다
 • 안젤리나 졸리가 16세 한국 청소년에게 진지하게 건넨 말
 • 괴물투수 등장... 고교야구가 한국인들을 사로잡다
 • 담당 변호사들에게 정치 보복
 • 키웨스트서 펠리컨에게 먹이 준 관광객 체포
 • 미국내 총기 구매하는 소수인종 크게 증가
 • 9회말 대역전, 신화가 탄생하던 순간
 • 하나님 나라에 ‘리더’는 없다
 • 나는 취재에 실패했고 탁 PD는 책을 썼다
 • 가솔린 가격 다시 상승세...레귤러 평균가격 4.18센트
 • 미국인 기대수명 76.6세, 2년 연속 줄어... 신종 코로나 영향
 • 여성은 폐경 후 6∼10년간 뼈 강도 급속히 감소
 • 돈으로 치를 수 없는 계산
 • 남서부한인회 장학기금마련 골프대회 성료
 • 연준, 5월에 금리 0.5% 인상... 인플레이션 억제에 총력
 • 뉴욕주 법원, 트럼프 전 대통령에 하루 1만 달러 벌금형
 • 작년 미국 코로나19 사망 46만명, 2년 연속 '사망 원인 3위'
 • 평범한 사람들은 왜 전쟁의 '학살자'가 되는가
 • 올랜도 롤린스 칼리지에 핀 '시체꼿' 뭐지?
 • 그리스도인과 직업
 • '한국경제 폭망'이란 잘못된 인식
 • 뇌의 혈관이 막힌다면? 혹은 터진다면?
 • 욥기가 전하는 고난의 신비…"당신의 고통은 하나님에게도 고통"
 • [홍범도 실명소설 '저격'] 누구를 기다리며 살아야 하나
백인 노인들은 왜 영화 '미나리'에 박수를 보냈을까
"보편적 가치 드러낸 수작" 호평 속 미 전역 상영

선덴스 영화제, 미국 배우조합상, 골든 글로브 등 각종 국제 영화제에서 상을 쓸어담고 있는 영화 '미나리'가 플로리다 전역에서 3월 3일 선을 보...
'모란’의 시인이 ‘독(毒)을 차고’ 일제에 항거한 이유
[독립운동가와 해외 후손을 찾아서 4] 김영랑과 셋째 아들 김현철

영랑 시의 아름다움은 소리를 내어 읽어야만 제맛이 난다. 처음 읽으면 뭉클한 감동에 가슴이 ‘철렁’하고, 한 참 읽다보면 “부드럽고 섬세한 서정이...
뉴스

한인소식
입양인들의 불행, 한국 정부 개입해야
한국서 들지 못한 촛불, 미국에서 투표로...
한도원 박사 일대기 <8달러의 기적> 출간
플로리다 지역소식
플로리다 의료용 마리화나 사용 날개 달다
'펄스 사건' 1주기 앞두고 또 총격사건
플로리다 정부, 68년전 인종차별 사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 올랜도...
미국/국제
이슬람권 6개국 여행금지 행정명령 발효
'대통령 탄핵‘노하우’, 10억불에 미 수출?
미국인 결혼 비용은 평균 3만5천달러
한국소식
'김이수 불가론', 그 한심한 무지에 대해
내부고발자 중용한 문재인 정부의 품격
딸 사망신고서 쓴 아빠, 시 쓰기 시작한...
특집 및 기획

특집/기획
‘플로리다 샘물’, 디즈니 이전 최고 아이콘
목숨 건 도박 '월경', 클린턴은 알고 있었다
"난 재산 한푼 없지만, 4만명의 홈리스...
생활 및 문화

교육/생활
대학생활은 학생에게 선택의 연속
독불장군식 경영인 미래는 위태롭다
'눈 앞에 날파리가 왔다갔다' 비문증
종교/문화
신자유주의 시대의 그리스도인
단발머리의 일기
수백억 벌던 사장님이 실패 뒤 들려주는...
칼럼/기고/에세이
전쟁불안에 떨던 나날들, 홍준표 대표는...
박근혜 대통령, 이제는 내려와야 합니다
재외언론인, 무엇으로 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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