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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시간: (EST) 2022년 7월 02일, 토 10:0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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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 "노골적 동성애 혐오, 위헌적"... 동성애 그룹 "쇼 계속하겠다"

전통적으로 어린이 친화적인 드래그 쇼(drag show)가 플로리다에서 금지될 위기에 몰리고 있다. 최근 론 드샌티스 주지사와 주 의원이 텍사스의 한 아이디어를 따라 동성애자(LGBTQ+) 커뮤니티에 대한 공격에서 이같은 분위기가 감지됐다. 드래그 쇼는 남성 또는 여성을 가장한 드래그 아티스트가 수행하는...
연방상원의원들, 총기규제안 합의...총기참사 전환?
공화-민주 20명 성명 발표... 일시적 총기 회수 '레드 플래그' 법 포함

미 연방 상원 협상단이 12일 지난달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에 대응하여 총기규제를 실시하고 학교 안전과 정신건강 프로그램을 개선...
낙태 금지 법제화 시나리오를 여성쪽에 맞춘다면?
전문가들 "여성 건강, 부, 교육, 가정에 큰 영향"

미국 대법원이 여성의 낙태 권리를 헌법적으로 보호하는 '로 대 웨이드' 법을 뒤집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 가운데, 낙태에 관한 여러...
마이애미 한식집 '꽃', FL '미슐랭 가이드' 별점 획득
별점 식당 15개 중 마이애미 11개, 올랜도 4개 차지

지난해 마이애미에 문을 연 한식 스테이크 하우스인 '꽃(Cote Korean Steakhouse)'이 미슐랭 가이드(Michelin Guide)의 레스토랑 평가에서...
플로리다 감귤 생산, 2차 세계대전 초기 이후 '최저'
전년 대비 22% 감소 전망... 부동산 개발, 해외 수입, 감염병 등이 요인

플로리다 주정부가 감귤 연구와 마켓팅에 수백만 달러를 쏟아붓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의 감귤 산업은 2차 세계대전 초 이후 최저 생산...
'미국 따르미' 윤 정부, 북중러 모두 적대국 만들려나
[시류청론] 군사-경제 양면으로 위기 맞은 대한민국

한국 해군 소함대는 6월 2일부터 4일까지 오키나와 근해 공해상에서 로널드레이건(10만t급) 항모전단에 끼어 해상무력 시위를 벌여 중국...
미국 '하늘길' 빗장 풀렸다... 항공 입국자 코로나 검사 폐지
6월 12일부터 출발 전 코로나 검사 요건 없애기로

추체험과 축제
[호산나칼럼]

빈부 가른 코로나19, 없는 사람들에게 훨씬 가혹했다
블루칼러 노동자 사망률, 화이트칼러 직장인의 5배...

플로리다 유력 대학의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인 블루칼러 노동자 계층의 코로나 사망률이 사회 경제적 지위가 높은 화이트칼러 직장인들보다 5배...
플로리다 주민 50만명, 오바마케어 보험 혜택 잃을라!
오바마케어 연장법안 교착상태... 플로리다 미보험자 25% 증가할 수도

연방 의회가 아메리칸 레스큐 플랜법안(American Rescue Plan Act)을 통과시키지 못할 경우 50만명 이상의 플로리다 주민들이 오바마케어 건강...
'아동학대 혐의' 식당서 들통난 올랜도 남성에 유죄 판결
8월 19일 형량 결정... 용기와 재치로 '영웅'이 된 식당 직원

레스토랑 직원에 의해 아동학대 범죄가 드러난 올랜도 남성이 최근 유죄 판결을 받았다. 지난해 발생한 이 사건은 전 세계적인 관심을 받은 바...
올랜도-탬파 잇는 브라이트라인 고속철 드디어 현실화
연방정부 교통부, 공사비용 1587만5천 달러 지원 승인

'잠정 계획'으로만 잡혀있던 올랜도 탬파간 고속철 건설이 현실화 단계에 접어들었다. 지난 2일 브라이트라인 측은 연방정부가 올랜도 디즈니와...
FL 토박이 이유식 거버 '아기 모델', 95세로 세상 뜨다
플로리다 올랜도와 탬파에서 대부분의 삶 보내

미국 이유식 브랜드 거버(Gerber)의 원조 아기 모델로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앤 터너 쿡(Ann Turner Cook)이 95세의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글로...
올랜도 10세 소녀, 엄마와 싸우던 여성 총격 사망케 해
소셜미디어 게시물로 다투다 발생... 경찰 진상조사 중

최근 미국에서 대형 총기사건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1일 올랜도에서 10세 소녀가 한 여성에게 총을 쏴 사망에 이르게 한 사건이 발생, 충격...
부동산값 기록적 상승 중앙플로리다, 카운티 세수도 폭증
세미놀 12%, 오렌지 18%, 오시올라 15%, 레이크 12% 각각 증가

뉴욕주 새 총기법, 반자동 소총 구매 연령 21세로 상향 조정
호컬 주지사, 총기 규제 강화 법안 패키지에 서명

인력난에 허덕이는 테마파크들, 여름철 성수기가 두렵다
인력난 해소에 전력 투구… 임금인상에 직원 복리 후생에도 눈 돌려

미국에서 관광객이 가장 많이 몰려드는 올랜도의 테마파크가 여름철 성수기를 맞고 있다. 특히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통제가 상당 부...
플로리다 주택 중위값 1년간 24% 오른 41만 달러
네이플스 87만5천 달러 '최고', 올랜도 42만5천달러 6위

불과 수 년 전만 해도 플로리다는 미국내에서 집값이 저렴한 지역 가운데 하나였다. 평균 크레딧 점수에 왠만한 수입을 가진 사람이 집을...
허리케인 시즌이 돌아왔다... 메이저급 6~10개 전망
국립해양대기청, "올해 허리케인 활동 평균 수준 이상" 지난해와 엇비슷

미국에서 다시 허리케인 시즌이 시작된 가운데 미 국립해양대기청(NOAA)은 올해 "평균 이상의 허리케인 시즌"을 경험할 확률이 65%에 달...
잭슨빌 항만청, 11마일 심층 수로 개발' 프로젝트 완성
아시아 화물선 수용 겨냥... 11일 마일 구간, 기존 40피트에서 47피트로

대서양에 인접한 플로리다 잭슨빌시 항만청(JaxPort, 이하 잭슨빌 항만청)이 십수년 전에 시작한 항만 심층 수로 개발 프로젝트가 완공됐다...
'부자 미국'에 선물 가득 안겨준 ‘비정상회담’
[시류청론] 남북간 긴장, 동북아 불안정만 더 높아져

바이든 대통령이 한일 두 나라와 각각 ‘북중러 압박용’ 정상회담을 하자 상대방 3국이 무력시위를 벌이는 등 동북아시아에 긴장감이 감돌고...
플로리다 두 해변, 미국 '톱10 해변'으로 선정
칼라데시, 세인트 조지 각각 2,4위...노스캐롤라이나 오크라코크 1위

플로리다의 두 해변이 닥터 비치 '톱10' 발표에서 각각 두번째, 네번째로 '베스트 비치'로 선정되었다. 칼라데시 아일랜드 주립공원은 노스캐...
플로리다 10주 연속 코로나 증가... 10개 대형 카운티 '고 위험'
5월 21~27일 일주일 간 6만6881명 발병, 양성률 18.3%

월마트 드론 배송, 플로리다 포함 6개주로 확장
올랜도, 탬파 등 일부 매장에서 올해 말 서비스 개시

윤석열 정부의 선택... 싱가포르 총리는 왜 격노했을까
[스페셜 리포트] 한국 노동자들이 더 많이 죽는 결정적 이유

저는 싱가포르의 한 반도체 공장에서 일을 합니다. 반도체 공장이라고 하면 최첨단 시설의 좋은 환경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사실은 세상의...
"플로리다 주택 보험료 18개월 동안 인하 없다"
주 상원 특위, 보험시장 안정 위한 새 주택 및 지붕 보험 법안 통과

플로리다의 700만 주택 소유자들은 주 의회의 주택 보험료 인하 억제안에 따라 불가피하게 더 많은 보험료를 부담해야 할 듯하다. 보험시...
플로리다 주 '홈타운 히어로즈' 첫 주택 구매자들에 혜택
경찰, 소방관, 의사, 교사 등에 다운페이, 클로징 비용 등 장기 무이자 대출

론 드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는 23일 50개 분야 필수 전문직 종사자들이 첫 주택을 구매할 경우 다운 페이먼트와 클로징 비용을 지원하는...
플로리다에서도 '원숭이두창' 감염 의심 환자 발생
미국내 세번째 감염 추정 사례... 23일 현재 미국에서만 50건

희소 감염 질환인 원숭이두창(Monkeypox 원숭이수두)이 세계 곳곳에서 퍼지는 가운데 22일 남부 플로리다 브라워드 카운티에서 감염 의심 환자...
미국 낙태권 보장 판결 뒤집히면 낙태약 유통이 쟁점?
<뉴욕타임스> 전망, 낙태 규제 심해지면 편법 통로 증가

최근 미국에서 낙태와 관련한 찬반논쟁이 뜨겁다. 연방 대법원에서 여성의 임신 중지 권리를 인정한 '로 대 웨이드(Roe v. Wade)' 법에 대한 합헌...
플로리다 코로나 감염자 확산세 지속, 2주 동안 67% 늘어
양성률 13.4%로 증가, 입원 환자도 증가 추세

브라이트라인 고속철, 올랜도 공항역서 첫 시운전
'브라이트 블루 2호' 모습 선보여... 내년부터 여객 서비스

한국, 미국의 중국 포위전략에 한 발 깊숙이 들어가다
북에 당근보다 '채찍' 강화, 북·중 반발 무마가 과제

"실기할라!" 불안심리, 부동산 시장 열기 부추긴다
'하우징 버블' 우려 속 열기는 그대로...'최호황기' 피해야

거듭된 금리인상과 높은 주택가격이 주택시장을 냉각시킬 것이라는 전망에도 불구하고 부동산 시장이 식을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전문가...
허리케인 시즌 맞아 7만여 플로리다 주택보험 줄취소
대형 보험사 '페드냇' 손실액 눈덩이... 단독주택, 콘도, 임대인 피해

허리케인 시즌을 맞아 플로리다 지역 주택 소유주들이 대형 보험사의 주택보험 취소로 곤란을 겪게 될 전망이다. 주 보험 규제 사무소(OIR)가...
귀병원 찾는 환자들, 코로나 팬데믹이 청력상실 원인?
청력 약한 노인들 입술 리딩 능력 떨어져...고열 또는 고강도 항생제 탓?

코로나 팬데믹 기간 동안 청력을 잃은 환자들이 늘고 있다는 소식이 나왔다. 중앙플로리다 청각병원인 벨톤(Beltone)은 최근 모든 연령대의 플...
어드벤트헬스, 유방암 발병 유전자검사 프로그램 운영
'홀 미' 프로그램, 맴모그램과 함께 제공... 넘어야 할 문제 여전

십수년전만 해도 희귀했던 유전자 검사가 점차 흔한 일이 되고 있다. 유전자 검사는 수십 년 된 사건의 살인자를 찾고, 친자 증명을 하고...
세미놀카운티, '게이 금지법' 항의 연감사진 검열 않기로
카운티 교육위원회 만장일치로 '백지화' 의결

세미놀카운티교육위원회는 10일 플로리다의 이른바 '게이 금지법'에 항의하는 학생들의 졸업사진에 스티커를 붙이는 계획을 백지화했다. 교육...
마지막까지 담담한 정은경 "2년간 과학방역 했다"
윤 정부 측 정치방역 비판에 소신 답변... "방역당국이 옳은...

신현영 더불어민주당 의원 : "청장님. 지난 2년간 정치방역 하셨나?" 정은경 질병관리청장 : "'과학방역'했다고 생각한다." 윤석열 정부가 자신들의...
조종사 혼절, 파일럿 경험 없는 승객이 비행기 안전 착륙
20년 경력 관제사 셀폰 통화로 조종 안내, '기적' 일궈내

나를 떠나 우주는 존재하지 않는다
[시선]

윤석열 ‘검찰왕국’ 대한민국의 향방은?
[시류청론] 검찰, 친지, 사대주의자들로 내각-비서관 득실

5.18광주 목격한 미국인이 눈물로 쓴 '한글 수기'
'평화봉사단' 데이비드 돌린저, 1981년 작성... 계엄군 헬기 사격 내용 담겨

벚꽃이 지고 철쭉이 피어나는 즈음 비운의 사내가 다시 소환됐다. 꽃들이 세 번 피었다 지는 동안 그의 절규는 검붉은 핏빛으로 변해갔다. 유죄...
스트립 클럽 출입 거부당한 여성들, 주 대법에 재소송
'주법이 우선이냐, 지방정부 조례가 우선이냐' 싸움

지난 2018년 남성을 동반하도록 한 규정을 어겼다는 이유로 올랜도의 스트립 클럽 ‘레이첼’의 입장을 거부당한 두 올랜도 여성들 주 대법원에...
올랜도 I-드라이브 고속철 변경안, 난관 뚫고 순항중
3개 관련사 측 논의 타결 단계... 다이어 시장 "선샤인 커러도어 합의"

마이애미에서 올랜도까지 이어지는 브라이트 라인 고속철의 올랜도 내선 통과안이 타결 단계에 접어들었다. 브라이트 라인 고속철, 선레일, 유...
'서명정치' 드샌티스, '공산주의 희생자의 날' 법안 서명
공공기관, 매년 11월 17일 기념행사... 고교 교과과정에도 포함

론 드샌티스 주지사가 거의 매월 전국적인 뉴스가 될만한 '서명정치'를 계속하고 있있다. 드샌티스 주지사는 9일 매년 11월 7일을 '공산주의 희생...
'헌법적 총기 휴대법'이란 대체 무엇일까
론 드샌티스 주지사의 총기법 거론으로 관심 증가

최근 플로리다주 론 드샌티스 주지사가 '헌법적 총기 휴대법'(constitutional carry law, 컨스티튜서널 캐리 법)'를 거론하자, 이에 대한 관심이 증...
미국내 원인 불명 중증 소아 간염 사례 속출
뉴욕-캘리포니아 등 25개 주서 109건... 5명 사망, 14% 간 이식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최근 원인 불명의 어린이 중증 간염 사례 109건을 보고 받아 조사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특히 뉴욕과 캘리포니아...
플로리다주 '상어 사고' 빈발하는 계절 돌아왔다
미국, 전세계의 60%.. 볼루시아카운티, 플로리다의 61% 차지

플로리다 코로나19 2개월 만에 주간 최고 증가 기록
월30일~5월6일 3만2981명 감염...이전주보다 24% 늘어

 • 줄지않는 플로리다 코로나 파워, 하루 평균 1만6천명 감염
 • 마이애미 이민 가족 여고생, 아이비리그 대학 모두 합격
 • 미국 내 휘발윳값 사상 최고가 기록... 결국 5달러 넘겨
 • 미 항공우주국, UFO 실체 규명에 나선다
 • "효순-미선 20주기, 불평등한 한미SOFA 개정하라"
 • 외국인들도 깜짝 놀란, 한국 노동자의 목숨값
 • 교육감협의회장에 진보 조희연... 임태희, 표결에서 패해
 • 윤 대통령 부부 '빵집' 방문이 낳은 파장... '소통'인가, '민폐'인가
 • 윤석열 정부 자화자찬의 실체... 한국 떠나는 국내 기업들
 • '고문치사의 달인'... 악질 경찰 김태석을 아십니까
 • 잘 나가던 백인천과 박철순은 왜 한국으로 돌아왔나
 • "신앙은 욕망의 허상 너머 아름다움 볼 수 있는 내면의 힘"
 • 식품 진열대의 여러가지 간장들, 무엇을 살까
 • 미국내 일자리 꾸준히 증가... 17개월 연속 증가세 유지
 • 송해의 소원 "내 고향 해주서 전국노래자랑 하고파"
 • "민생 실패가 정권 뺏긴 원인... 진보세력 겸손·학습 필요"
 • 욕설시위에도 윤 대통령 "법대로"... 금태섭마저 쓴소리
 • 현직 변호사가 '평신도 신학 과정' 기획한 이유
 • 먼저 '그의 나라'를 구하는 교회
 • '2022 K-POP 월드페스티벌' 동남부 지역 예선 연다
 • 양조식초는 곡물식초와 과실식초로 구분, 산도 달라
 • 10ㆍ26거사 가족들의 호소문
 • 드라마 '왜 오수재인가', 성공만 쫓아가는 변호사...
 • "북한 8월 핵실험 가능성... 비핵화 의지 단순접근 말아야"
 • 성장을 추앙해 온 한국교회가 낳은 '일하는 목회자'
 • 맨바보
 • 두 방의 총소리
 • 총기 참사에도 갈 길 간다... 텍사스주서 전미총기협회 총회
 • 팬데믹 후 아시아계 노인 증오범죄 경험 크게 늘었다
 • 혐오의 시대, 품위있는 저항을 위해
 • 피부가 반짝거리고 두꺼워지는 질환 '경피증'
 • 순식간에 제일 야구 잘하는 나라가 된 한국
백인 노인들은 왜 영화 '미나리'에 박수를 보냈을까
"보편적 가치 드러낸 수작" 호평 속 미 전역 상영

선덴스 영화제, 미국 배우조합상, 골든 글로브 등 각종 국제 영화제에서 상을 쓸어담고 있는 영화 '미나리'가 플로리다 전역에서 3월 3일 선을 보...
'모란’의 시인이 ‘독(毒)을 차고’ 일제에 항거한 이유
[독립운동가와 해외 후손을 찾아서 4] 김영랑과 셋째 아들 김현철

영랑 시의 아름다움은 소리를 내어 읽어야만 제맛이 난다. 처음 읽으면 뭉클한 감동에 가슴이 ‘철렁’하고, 한 참 읽다보면 “부드럽고 섬세한 서정이...
뉴스

한인소식
입양인들의 불행, 한국 정부 개입해야
한국서 들지 못한 촛불, 미국에서 투표로...
한도원 박사 일대기 <8달러의 기적> 출간
플로리다 지역소식
플로리다 의료용 마리화나 사용 날개 달다
'펄스 사건' 1주기 앞두고 또 총격사건
플로리다 정부, 68년전 인종차별 사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 올랜도...
미국/국제
이슬람권 6개국 여행금지 행정명령 발효
'대통령 탄핵‘노하우’, 10억불에 미 수출?
미국인 결혼 비용은 평균 3만5천달러
한국소식
'김이수 불가론', 그 한심한 무지에 대해
내부고발자 중용한 문재인 정부의 품격
딸 사망신고서 쓴 아빠, 시 쓰기 시작한...
특집 및 기획

특집/기획
‘플로리다 샘물’, 디즈니 이전 최고 아이콘
목숨 건 도박 '월경', 클린턴은 알고 있었다
"난 재산 한푼 없지만, 4만명의 홈리스...
생활 및 문화

교육/생활
대학생활은 학생에게 선택의 연속
독불장군식 경영인 미래는 위태롭다
'눈 앞에 날파리가 왔다갔다' 비문증
종교/문화
신자유주의 시대의 그리스도인
단발머리의 일기
수백억 벌던 사장님이 실패 뒤 들려주는...
칼럼/기고/에세이
전쟁불안에 떨던 나날들, 홍준표 대표는...
박근혜 대통령, 이제는 내려와야 합니다
재외언론인, 무엇으로 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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