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Weekly of Florida   로그인  등록하기

 현재시간: (EST) 2018년 1월 16일, 화 5:32 am
 
special section title

[문 대통령 신년사 전문]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지난 일 년, 저는 평범함이 가장 위대하다는 것을 하루하루 느꼈습니다. 촛불광장에서 저는 군중이 아닌 한 사람 한 사람의 평범한 국민을 보았습니다. 어머니에서 아들로, 아버지에서 딸로 이어지는 역사가 그 어떤 거대한 역사의 흐름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한겨울 내내 촛불을 든 후 다시 일상을 충실히 살아가는 평범한 가족들을 보면서...
[사고] 본보 웹사이트 개편으로 기사 클릭시 타이틀이 영문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섹션별 기사 랭킹 조정도 불가능합니다. 독자 여러분께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평창올림픽, 남북통일 단계 앞당길 절호의 기회
[시류청론] ‘한반도 운전자론’ 실현… 비핵화 요구는 판 깨는 소리

평창동계올림픽 개최를 계기로 1월 9일 고위급 회담 개최 등 남북 간 해빙 무드가 조성된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드디어 1월 6일 캠프 데이비드에...
플로리다 인구 2098만명, 1.6% 증가
전국 3번째 인구규모 유지, 증가율은 4번째로 커

지난해 플로리다 인구가 2098만4400명으로 집계되었다. 이는 전년도에 비해 37만5천명이 늘어난 수치로, 전국에서 3번째를 유지했다. 인구 증가율...
미 소매업계 고전, 올해 더욱 심화할 듯
지난해 9천여개 폐점 이어 올해는 1만2천개

식솔을 많이 거느리고 있는 가난한 엄마가 자식 중 한 명이 성공해서 어느 날 “엄마, 우리 이제 고생 끝이야!”라고 말한다면 그 엄마는 얼마나 기쁠까...
북한사람은 '너무'를 어떻게 줄여쓸까?
[수양딸 찾아 북한으로 28] 자강도로 가는 길

2015년 10월 16일. 아침에 일어나 어제 일을 회상한다. 김련희씨가 남한에 간 뒤 처음으로 평양에 있는 딸과 대화를 나눴다. 조금이라도 위로가 됐을...
록키 산맥 빙하에서
[신년 시선]

엄마, 우리 이제 고생 끝이야!"
[이민생활 이야기] 내가 호날두를 좋아하는 이유

여성으로 살아가기, 군인이 참전하는 것보다 더 위험?
[허리케인 칼럼] 강간의 기준을 '항거'에서 '동의'로 바꿔야 하는 이유

나는 중학교 3학년 때 당한 폭행을 생생히 기억한다. 인적 드문 강변 공원에서 세 명의 친구들과 놀고 있었는데, 30대쯤 되는 남자가 우리를 불러 세웠...
재난 속에서 생존... ‘경험’에서 배운다
잡지 <퍼레이드>, 재난 생존자와 전문가 조사 모아 정리

수 년 전 항공기가 이륙한지 얼마 되지 않아 새떼와 충돌해 공중에서 엔진이 꺼져 버렸으나 냉정한 판단으로 비행기를 몰고 허드슨강에 비상착륙해...
국제사회 불안케 하는 ‘트럼프의 정신건강’
미 정신과의사들, 집단적으로 트럼프 정신 불안정 문제 제기

<뉴욕타임스> 12월 23일치는 ‘불안정한 정신 상태를 보이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의 좋지 않은 정신건강 증세가 미국과 세계를 위험에 처하게 할 수 있...
주인 의식 가득한 업체는 무너지지 않는다
[생활칼럼] 개인적 복리보다 회사 건강이 더 귀해

한 건축회사의 직원이 사장에게 사표를 제출했습니다. 일을 잘하였고 매우 오랫 동안 근무를 한 직원이었기 때문에 사장은 매우 아쉬워 했습니다. 회...
올해 플로리다 오바마케어 신규 가입자 다소 줄어
2만8750명 감소… 트럼프 폐기 노력에도 관심은 ‘여전’

미국 가정집 약 찬장에는 보통 유통기한이 한참 지난 진통제, 기침약, 수면제 등이 남아있다. 이들 의약품은 복용해도 안전한 것일까. 처방약과 일반...
겨울 기도
[호산나 칼럼]

"트럼프, 미국과 세계를 위험에 빠뜨릴 수 있다"
미 정신과 의사들, 트럼프 정신 건강 긴급 검사와 치료 촉구

"대통령 앞에서 눈물? 허허허허"
[인터뷰 ①] 최문순 강원도지사 겸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 공동집행위원장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한다. 두 달도 채 안 남은 평창동계올림픽이 그의 발걸음을 바쁘게 만든다. 중국 출장 후에 미국 출장...
플로리다, 올해 체포된 불체자 75% 증가
6192명 체포… 추방자도 20% 늘어

12월 5일 현재 미국 이민세관단속국 마이애미지부의 발표에 따르면, 플로리다와 미국령 푸에르토리코, 그리고 버진아일랜드에서 체포된 불체자...
연말 주택가 절도 사고, 철저한 예방책이 먼저다
집안에 사람이 있는 것처럼 보이게 해야

요즈음 절도범들은 안전경보장치, 감시 카메라, 원격 카메라 등 각종 방범 테크놀로지 발전에 맞춰 범행 수법도 지능형으로 변하고 있다. 일례로...
"왜 우리라고 못하나?” 주류사회 진입에 도전한다
민주평통 마이애미협의회 차세대 컨퍼런스에 150명 참석

제18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마이애미지역협의회(회장 장익군)가 주최하는 연례행사 '코리안 아메리칸 프로페셔널 컨퍼런스'가 16일 오후 4시...
트럼프는 부시 아닌 클린턴에게 배우라!
중국, ‘전쟁나면 러시아와 참전하겠다’ 결의... 위기 자초한 트럼프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12월 14일 크렘린궁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대북 제재 지지 여부를 묻는 기자의 질문에 ‘미국이 북한의 도발을 자초하고 있...
1달러 지폐, 의미 깊은 상징물 담았다
동그라미, 저울, 연장, 독수리, 피라미드, 눈 등 매우 다양

성경을 끼고 사는 '독실한 악당'
[기고] 21세기 기독교의 사회적 파산에 대하여

무릎 꿇은 MBC 최승호 사장, 눈물 흘린 세월호 유가족
경영진들, 안산 세월호 분향소 찾아 분향... "진상규명 보도 준비할 것"

MBC의 잘못을 사죄드립니다." 최승호 MBC 사장이 임원들과 함께 세월호 희생자들 앞에서 무릎을 꿇고 고개를 숙였다. 최승호 사장과 변창립 부사...
푸에르토리칸, 중앙플로리다 인구 지형 바꾼다
[인터뷰] 문성근 "블랙리스트 남김없이 전모 밝혀야

'공익근무 16년'. 배우 문성근은 지난 16년간의 활동을 두고 스스로 그렇게 표현했다. 두 가지로 해석할 수 있었다. 정치인의 삶을 살았음을 인정하면서...
독감 ‘위험’ 경보… 플로리다 전역 환자 크게 증가
세계보건기구 "올 겨울엔 H3N2형 독감, 기승 부릴 것”

플로리다주 주민들이 온라인 서비스 시스탬(RegistertovoteFlorida.gov)을 통해 유권자 등록을 할 수 있게 됐다. 플로리다 주정부는 미국에서 온라인...
트럼프 대북 제재에 북 주민들이 보일 반응은?
[주장] 트럼프는 북한을 모른다... 북한 시장경제는 이미 형성중

한국 그리고 미국을 비롯한 서방국가들은 북한을 변화시키기 위해 북한이 시장경제를 채택하도록 유도해야 한다고 말한다. 아마도 시장경제의 확산으...
톰 라이트 "정의의 외침은 교회의 소망"
자연신학, 정의, 세속 권위, 대형교회, 재난 등에 대한 그의 생각

김홍걸 "북핵 완성 선언은 대화의 신호탄"
<블룸버그 통신> 인터뷰

 • "미국, 대북 제재 성공 힘들고 무력 옵션도 불가능"
 • 미국인 절반 “올해 미국-북한 전쟁 가능”
 • 디즈니월드, 플로리다 주민에 연례 디스카운트
 • 목표가 뚜렷하면 성공하기 쉽다
 • 대학 지원서 접수 후 후속조치는?
 • "천국은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드는 곳"
 • 타자를 상실한 미국의 대형교회
 • 남은 자들의 신학
 • "MB 구속은 시간문제" 그는 왜 플랜다스의 계를 만들었나
 • "여성 생식기 표본이 학습용? 심각한 인권 침해였다"
 • 문 대통령 "<1987> 보는 내내 울어, 천만 관객 넘길 것 확신"
 • 시청률 바닥인데... 손석희는 왜 팽목항 연결 고집했나
 • "대한민국이 알고있던 홍준표는 가짜다"
 • UAE 유사시 한국군 자동개입?
 • "어메이징! 워싱턴과 서울은 달랐다"
 • 무장헌병 1개중대에 가택연금
 • 사랑니 염증 방치하면 위험!
 • 미군기지 옆 '노란집'의 정체, 그땐 알지 못했네
 • 조기지원 결과에는 결정 유예도 포함
 • 중국 외교부 “한국 단체 관광 업무 금지 금시초문”
 • 북부플로리다한인회 회장 이.취임식 성황리에 마쳐
 • 타로카드로 교인들에게 예언하는 대형교회
 • 주먹밥으로 '미전도 종족' 선교하는 교회
 • 이효리처럼 살고, 윤여정처럼 늙고 싶다
 • 토플 규정은 대학마다 달라
 • 다시 돌아 보는 마이너리티의 삶
 • 전두환 일당, 다시 민주주의 짓밟아
 • 겨울철 식중독 야기, 노로바이러스 주의
 • 겨울철에 인기있는 ‘블루 스프링스’
 • "왜 이 학교를 지원하려고 함니까?"
 • 문재인 대통령 "재외공관은 갑질하는 곳이 아니다"
 • 시민권 취득 목적 미국 원정출산 성행
 • 중앙플로리다 시니어골프협회 송년대회
 • "수모 견디며 MBC에서 버틴 손정은, 기회 주고 싶었다"
 • 목욕탕→노숙→고시원… 56세 그는 평생 '집'에 살지 못했다
 • "살아계신 주"
 • 당신은 몇 살까지 살겠습니까
 • 일본 대파한 신태용호, 무엇이 달라졌나
 • 역류하는 시국에 '역사심판' 경고
노병은 사라질 뿐 죽지 않는다?
[기획시리즈 1] ‘잊혀진 전쟁’의 사라져가는 사람들(1)

한국전은 한국민들에게 잊을래야 잊을 수 없는 전쟁이다. 1950년 6월 25일 미명에 일어나 1953년 7월 27일까지 3년 1개월 동안 벌어진 전쟁에서 남...
화려한 크레믈린궁에서 창백한 레닌을 만나다
[재언협 유럽대회 후기3] 붉은광장과 크레믈린궁에서 보낸 하루

모스크바 방문 사흘째 되는 날, 어린아이처럼 설레는 기분으로 크레믈린궁으로 향했습니다. 엄청나게 추운 날씨였습니다. 인터넷에서 날씨 검색을...
뉴스

한인소식
입양인들의 불행, 한국 정부 개입해야
한국서 들지 못한 촛불, 미국에서 투표로...
한도원 박사 일대기 <8달러의 기적> 출간
플로리다 지역소식
플로리다 의료용 마리화나 사용 날개 달다
'펄스 사건' 1주기 앞두고 또 총격사건
플로리다 정부, 68년전 인종차별 사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 올랜도...
미국/국제
이슬람권 6개국 여행금지 행정명령 발효
'대통령 탄핵‘노하우’, 10억불에 미 수출?
미국인 결혼 비용은 평균 3만5천달러
한국소식
'김이수 불가론', 그 한심한 무지에 대해
내부고발자 중용한 문재인 정부의 품격
딸 사망신고서 쓴 아빠, 시 쓰기 시작한...
특집 및 기획

특집/기획
‘플로리다 샘물’, 디즈니 이전 최고 아이콘
목숨 건 도박 '월경', 클린턴은 알고 있었다
"난 재산 한푼 없지만, 4만명의 홈리스...
생활 및 문화

교육/생활
대학생활은 학생에게 선택의 연속
독불장군식 경영인 미래는 위태롭다
'눈 앞에 날파리가 왔다갔다' 비문증
종교/문화
신자유주의 시대의 그리스도인
단발머리의 일기
수백억 벌던 사장님이 실패 뒤 들려주는...
칼럼/기고/에세이
세월호 인양 비용을 따지는 당신에게
김기춘씨, 당신은 인간에 대한 예의도...
재외언론인, 무엇으로 사는가

   

   
   
www.okja.org
www.sharingkorea.net
www.ksm.or.kr
www.koramtour.net
http://www.geo10.com/krus/fl/g/0401/954/orientalmart.htm
www.smiledentalfl.com
www.kinghealthcenter.com
www.koreahouseorlando.com
www.thefountainsalonandspa.com
www.orlandotour.com
www.miju24.com/market_info/12701
www.ohmynews.com
www.saegilchurch.net
www.newsm.com
www.newsnjoy.or.kr
www.protest2002.org
www.biblekorea.org
dabia.net/xe

get FireFox
www.korean.go.kr/front/foreignSpell/foreignSpellList.do?mn_id=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