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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시간: (EST) 2018년 4월 23일, 월 3:2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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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회담’ 전문가 인터뷰 1-①] 이종석 전 통일부 장관이 보는 ‘김정은의 꿈’

김정은이 '180도 변신'했다고들 한다. 그러면서 '혹시 우리가 속고 있는 게 아니냐'는 단서를 붙인다. 이종석 전 통일부 장관은 김정은이 변한 게 아니라고 한다. 김정은은 줄곧 '핵무력-경제 병진'을 추진해왔는데 우리가 핵만 보려하고 경제는 외면해왔기 때문에, 이제 경제를 들고 나온 그가 이상하게만 보인다는 것이다. 이 전 장관은 수년 전부터 '북한이 정상국가화를 추구하고...
[사고] 본보 웹사이트 개편으로 기사 클릭시 타이틀이 영문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섹션별 기사 랭킹 조정도 불가능합니다. 독자 여러분께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올해 허리케인 발생 확률, 본토 강타 가능성 평균 이상
열대성 폭풍 14개 중 7개 허리케인 될 듯

지난해 격렬한 허리케인을 맞았던 플로리다 주민들은 올해도 허리케인 시즌을 단단히 대비해야 할 것 같다. 매년 4월 대서양 허리케인 시즌을 예보...
릭 스캇 주지사, 연방상원의원에 출사표
9일 올랜도에서 출마 공식 발표, 빌 넬슨에 도전장

릭 스캇 플로리다주 주지사가 연방상원 출마를 공식 발표했다. 스캇 주지사는 9일 플로리다 캠페인 시발점인 올랜도에서 상원의원 출마를 공식화...
올해 오바마케어 가입자 1180만명
트럼프 정부 폐기 노력에 전년보다 40만명만 감소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 임기에 제정된 의료보험개혁법안(ACA)에 따른 전국민 건강보험인 오바마케어 가입자가 1180만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러시아 신무기로 사면초가에 빠진 미국
[시류청론] 러 구식미사일, 미군 미사일 절반 이상 요격

지난 3월 1일은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공개한 차세대 신무기들 때문에 ‘세계유일패권국가’ 미국의 자존심이 크게 상처 받은 날이다. 푸틴이 이날 공개...
트럼프 세법 개정 이후의 유산세와 증여세
[세법상담]

미국 기업 12%, 비밀고객제도 실시
호텔, 소매점, 식당, 항공회사, 은행 등이 주로 이용

"이 땅에 봄은 있느냐?" 70년 동안 물었습니다
[문 대통령 추념사 전문] "비극 길었고, 아픔 깊었지만 제주의 봄은 피어날 것"

4.3 생존 희생자와 유가족 여러분, 제주도민 여러분, 돌담 하나, 떨어진 동백꽃 한 송이, 통곡의 세월을 간직한 제주에서 "이 땅에 봄은 있느냐?" 여러...
멕시코만~대서양 잇는 잇는 자전거 도로 완성단계
완성도80%, 주변 지역에 상업 바람

서부 멕시코만에서 동부 대서양을 구간을 잇는 자전거 전용 도로(사이클 트레일) 건설이 완성 단계를 눈앞에 두고 있다. 이로인해 주변 도시들의...
올랜도 펄스클럽 총기테러범 아내 무죄평결
남편 테러 사전 인지 확증 없고, 서면 진술서도 증거 가치 떨어져

올랜도 펄스 나이트클럽에서 총기난사로 49명의 목숨을 앗아간 오마르 마틴의 부인 누르 살만(31)이 무죄평결을 받았다. <올랜도센티널> 등 30일치...
트럼프가 ‘북미 연락사무소’ 개설에 목 매는 이유는?
[시류청론] ‘선 핵폐기 후 보상’ 잠꼬대부터 멈춰야

시사인> 3월 27일치를 보면, 이창주 상트페테르부르크 대학 국제관계학부 석좌교수(국제코리아재단 상임의장)가 “트럼프는 북한과 관련해 역대 정...
허리케인 어마도 플로리다 관광객 증가 못 막아
관광객1억1650만명, 전년 대비 3.6% 올라

좁쌀 한 알
[호산나칼럼] 장일순 선생의 삶

'죽을 때까지' 무장하라는 미국사회의 공포증후군
[스페셜리포트] 총기학살 원인 '허술한 총기규제' 꼽는 사람 28% 불과

나는 아직도 그때의 충격을 잊지 못한다. 미국으로 유학와서 월마트에 장보러 갔을 때다. 스포츠·아웃도어용품 코너를 기웃거리며 도시락 가방을...
급류 타고 있는 한반도… 불안 속 긍정 기류 지속
[시류청론] 트럼프 초강경파 내세우자 김정은 전격 중국 방문

북미, 남북정상회담을 앞두고 김정은-시진핑 북중정상회담이 3월 26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사전예고 없이 전격적으로 열렸다. 김 위원장 취...
은퇴 천국 ‘더 빌리지스’, 규모 더 늘어난다
레이크 카운티 위원회, 8천개 주택 단지 승인

릭 스캇 플로리다 주지사가 23일 총기법 수정과 관련해 십수년만에 가장 획기적인 규제안을 내놨다. 최근 학생과 교사 등 17명의 목숨을 앗아간 브라...
주도 탤러해시에는 미 남부의 고풍이 숨쉰다
올랜도와 마이애미에 가려져 있는 도시, 플로리다주의 역사 보고

탤러해시(Tallahassee)는 플로리다의 주도로 주청사와 함께 딱딱한 정부 건물들, 그리고 주립대학이 먼저 연상되기 십상이다. 그러나 이 도시를 좀더...
이민자들, '대마초 합법화' 함정 조심해야
상당수 주들 허용 불구 연방법은 소지, 흡연, 복용, 재배 등 금지

2018년 1월까지 플로리다를 포함한 미국의 30개 주가 의료용 대마초(마리화나)의 사용을 합법화 했고, 10개 주에서는 의료와 상관없이 대마초를...
플로리다, ‘섬머타임제 폐지’ 동참 나섰다
‘탑25’에 클리어워터비치와 시에스타 키비치 포함 8개 올라

엣취! 중앙 플로리다 꽃가루 시즌 개막
올랜도-탬파 등 가장 심해... 오크류 나무 개화 3월이 피크

문 대통령 향한 <타임>의 예언은 적중했다
취임 10개월, 외교·안보에서 기대 이상의 성과 기록... 소통 능력도 인정 받아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지 10개월이 지났습니다. 지난해 5월 10일 취임한 문재인 대통령이 1년 남짓한 기간 동안 보여준 것이 결코 적지 않습니다....
플로리다 멕시코만 바닥에서 7천년 된 유골 발견
주 내무장관, “전례 없는 선사시대 유물”

지난 4월 000일 아마추어 잠수부가 플로리다 남서부 해안 물 밑을 탐사하다 발견한 7천년 이상 된 인간 유골이 플로리다 고고학계의 큰 관심을...
남 따라 하는 사업, 말썽 될 수도
[생활경제] 독특하고 창의적인 길 모색해야

근면하고 머리가 좋다고 알려진 한국인들의 단점을 지적하라면 “잘 된다는 사업을 너도 나도 따라 하는 성향”이라고 말 하면 별로 틀린 말이 아닐...
마이애미 육교 붕괴로 6명 사망
6차선 도로 달리던 자동차 6대 덮쳐

15일 마이애미에서 발생한 육교 붕괴 참사는 6명의 사망자를 냈다. 이들은 교통이 번잡한 왕복 6차선 도로 위 육교 아래를 자동차로 통과하던 중...
유일한의 기도
[호산나 칼럼] 성찰의 기도

 • 플로리다 근로자 임금 비율, 남1달러 vs 여87센트
 • 재미과기협 올랜도지부, 17회 수학경시대회 실시
 • 전공선택과 직업(2) - 수의학과
 • 바삭바삭한 음식, 트랜스 지방 있나?
 • 일부 로메인 상추와 계란, 병균 오염 위험
 • 미동남부 K팝 페스티벌 예선전
 • "박근혜가 법정 안 나온 이유? '신화' 때문"
 • 문재인 대통령 "세월호 진실 끝까지 규명하겠다"
 • 김정은도 주한미군 인정하면, 자유한국당은 어떻게 할까
 • '언론탄압 희생자'인양 우기는 배현진, 소시지빵 잊었나?
 • 며느리 배 위에 나무판 깔고 올라탄 경찰관들
 • [단독] 조현민, 대한항공 직원에게 욕설 '음성 파일' 공개
 • 민추협, 부천서 성고문사건 적극 대처
 • 세금보고 마감 앞두고 사칭전화 요주의!
 • 제주4.3은 우리 모두의, 저의 일이었습니다
 • 트럼프 세법 개정 이후의 유산세와 증여세
 • 부메랑 된 이명박·김윤옥 부부 간증
 • 가상 화폐, 아직 안전보장 없다
 • 전공선택과 직업(1) - 치과의사
 • 침도 충치와 잇몸질환 막는다
 • 이민자들, 아이리쉬들의 삶을 본받아야
 • '박근혜 7시간' 거짓말, 기억해야할 7명의 얼굴
 • 홍준표가 사라져야 보수가 산다
 • 신당 12대 총선 돌풍 일으켜
 • 착한 주부와 일등 승무원 오가는 '마녀'
 • 결혼 23년 부부, 신장 주고 받아
 • 탬파 라우리 파크, 생태 관광 위한 보트 라이드 신설
 • "북핵문제, 강대국 입장 아닌 한국 입장에서 접근해야"
 • '도저히 북한은 못 믿겠어'라는 당신에게
 • 손봉호 "교회가 회개할 두 가지, '돈'과 '우리 교회' 우상"
 • 시몬느 베이유의 기도
 • 매일 도시락 들고 출근, 성공에 방해
 • 술을 끊었더니, 아내가 "재혼했다"고 합니다
 • 전공은 지원 학교 결정에 주요 요소
 • 토지 공개념의 원류는 성경
 • 제20회 재외동포문학상 작품 공모
 • 잘못된 안경 사용, 시력 저하 부른다
 • 임플란트에도 꼼꼼한 관리 필요하다
노병은 사라질 뿐 죽지 않는다?
[기획시리즈 1] ‘잊혀진 전쟁’의 사라져가는 사람들(1)

한국전은 한국민들에게 잊을래야 잊을 수 없는 전쟁이다. 1950년 6월 25일 미명에 일어나 1953년 7월 27일까지 3년 1개월 동안 벌어진 전쟁에서 남...
노벨상을 꿈꾸는 한인 과학자들
[특별기획] 재미과학자들의 실태와 활약상(2)

미국에는 한국이 낳은 세계적 과학자들이 많다. 앞선 글에서 언급했듯이 이 가운데 82%가 교수 및 연구직에 종사하고 있다. 한 가지 눈에 띄는 것은...
뉴스

한인소식
입양인들의 불행, 한국 정부 개입해야
한국서 들지 못한 촛불, 미국에서 투표로...
한도원 박사 일대기 <8달러의 기적> 출간
플로리다 지역소식
플로리다 의료용 마리화나 사용 날개 달다
'펄스 사건' 1주기 앞두고 또 총격사건
플로리다 정부, 68년전 인종차별 사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 올랜도...
미국/국제
이슬람권 6개국 여행금지 행정명령 발효
'대통령 탄핵‘노하우’, 10억불에 미 수출?
미국인 결혼 비용은 평균 3만5천달러
한국소식
'김이수 불가론', 그 한심한 무지에 대해
내부고발자 중용한 문재인 정부의 품격
딸 사망신고서 쓴 아빠, 시 쓰기 시작한...
특집 및 기획

특집/기획
‘플로리다 샘물’, 디즈니 이전 최고 아이콘
목숨 건 도박 '월경', 클린턴은 알고 있었다
"난 재산 한푼 없지만, 4만명의 홈리스...
생활 및 문화

교육/생활
대학생활은 학생에게 선택의 연속
독불장군식 경영인 미래는 위태롭다
'눈 앞에 날파리가 왔다갔다' 비문증
종교/문화
신자유주의 시대의 그리스도인
단발머리의 일기
수백억 벌던 사장님이 실패 뒤 들려주는...
칼럼/기고/에세이
세월호 인양 비용을 따지는 당신에게
김기춘씨, 당신은 인간에 대한 예의도...
재외언론인, 무엇으로 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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