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Weekly of Florida   로그인  등록하기

 현재시간: (EST) 2018년 2월 24일, 토 8:24 am
 
special section title

[게릴라칼럼]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만으로도 위대한 이유

"한국은 해냈는데, 우리도 가능할까?" "엉터리 대통령 탄핵하는 법 좀 알려줘." 평창 동계올림픽이 끝나면 펜스 미 부통령에 대해서도 비슷한 이야기를 듣게 될 것 같다. 펜스 부통령이 한국에 와서 한 '뻘짓'에 많은 미국인들이 부끄러워하고 있기 때문이다. <워싱턴포스트>는 펜스 부통령이 올림픽에 초청받아 온 뒤...
[사고] 본보 웹사이트 개편으로 기사 클릭시 타이틀이 영문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섹션별 기사 랭킹 조정도 불가능합니다. 독자 여러분께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미국 교실에 침투하는 중국, ‘공자학당’을 경계하라
루비오 의원, USF 등 교육기관에 중국 영향력 경계 서신

마르코 루비오 연방 상원의원(공화-플로리다)이 플로리다주 일부 교육기관이 중국문화 교육기관인 ‘공자학당(Confucius Institutes)’을 운영하는...
자전거 ‘우버 시스탬’, 중국 업체 플로리다 상륙 채비
중국 회사 ‘오포’, 주정부에 적극 로비 펼쳐

미국에서 여러 사람이 공동으로 사용할 수 있는 ‘공유 자전거’의 인기가 늘어나면서 중국의 대표적인 공유 자전거 업체가 중앙플로리다 상륙을 계획...
잔칫집 재 뿌린 펜스… 그래도 갈 길은 가야
[시류청론] 김정은 정상회담 제의, 남북화해 절호의 기회

평창올림픽 개회식 참가를 위해 김영남 북한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과 함께 방한한 김여정 대남 특사(북한노동당 제1부부장)는 2월 10일 청와대에...
2018년 한인연합체육대회 잭슨빌서 연다
잭슨빌 김영출 회장 수락… 신임 김 총영사 “한국인 자부심 가져야”

제33대플로리다한인회연합회(회장 김정화)가 임시총회 및 신임 총영사 부임 환영식을 열었다. 10일 오후 4시 올랜도 콜로니얼 선상의 아메라시안...
허공에 의지하는 신앙
[호산나 칼럼]

"교회는 한국에 와서 대기업이 되었다"
[북리뷰] 교회 생태계 변화 필요성 담은 이진오 목사의 <재편>

윤동주, 그 영원한 젊음 앞에 선 문익환
[문익환 목사 가택 박물관 프로젝트 ③] 문익환과 윤동주의 우정

문익환과 윤동주가 친구였다고 말하면 흔히 뜻밖이라는 표정들을 한다. 정색해서 부언해도 제법 큰 학교를 함께 다닌, 두세 발짝 떨어진 동창쯤...
중앙플로리다에 의료 시설 ‘우후죽순’… 경쟁 치열
플로리다 병원, 올랜도 헬스, UCF-HCA 등 곳곳에 추가 건설

인구 증가 때문인가. 아픈 사람이 늘고 있는 것일까. 아니면 병원 경쟁 과열탓일까. 센트럴플로리다 지역에서 여러 의료 시스탬들이 지난해에 이어...
플로리다 17개 카운티 경찰, 불체자 체포시 ICE에 인도
[이민법] 형사입건, 무면허-음주 운전 등 적발되는 일 없어야

경찰이 형사상 범법 행위를 저질렀거나 저질렀다고 믿을 만한 근거가 있는 사람을 체포하는 경우, 경찰은 그 사람을 무한정 구금할 수가 없다. 통상...
빅터 차 낙마로 분명해진 트럼프 ‘대북선제타격’ 계획
[수양딸 찾아 북한으로 28] 자강도로 가는 길

2015년 10월 16일. 아침에 일어나 어제 일을 회상한다. 김련희씨가 남한에 간 뒤 처음으로 평양에 있는 딸과 대화를 나눴다. 조금이라도 위로가 됐을...
여행중에는 익숙한 ‘체인 식당’이 반갑다
<워싱턴 포스트> 비평가, ‘크래커 배럴’ 1위에

미국인들은 음식점 선정에서 체인 레스토랑을 선뜻 택한다. 특히 여행중 낯선 곳에서는 더욱 그렇다. 체인 레스토랑은 어디서나 동일한 환경과 메뉴...
플로리다 학교내 총기 휴대안, 상.하원에 동시 상정
종교단체 부속학교 부지 총기 반입… 의회 통과는 쉽지 않을 듯

부탁입니다, 문 대통령님... 국가조찬기도회 가지 마십시오
[주장] 권력을 하나님으로 아는 '국가조찬기도회'는 사라지는 게 맞습니다

서지현 검사의 성폭력 폭로, 그보다 경악스러웠던 것들
<밀양> 떠오르게 한 가해 검사의 회개, 한국판 미투운동 필요하다

내가 그 인간을 용서하기도 전에 어떻게 하나님이 용서를 할 수가 있어요." 영화 <밀양> 속 전도연이 연기한 신애는 자신의 아들을 살해한 범인을...
플로리다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곳’은 세인트 어거스틴
<머니 매거진> 선정, 각 주에서 1개 도시 추려내

플로리다주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곳은 북동부 해안가 도시인 세인트 어거스틴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매년 ‘미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곳’을 선정해 발표...
플로리다 고교 졸업률 14년내 최고치
평균 졸업률 82.3%... 아시안 학생 93.2%로 가장 높아

플로리다 지역의 고교 졸업률이 14년래 최고치에 달했다. 주 교육부는 2017학년도 플로리다 주의 고등학교 평균 졸업률이 2004년 이래 최고치인 82.3%...
민족화해의 기운을 거스르는 자 누구인가
평창대회 후 한미군사훈련 재개… 문 정부, '운전대' 제대로 잡아야

매티스와 송영무 한미 국방장관은 1월 26일 호놀룰루에 있는 미 태평양사령부에서 만나 평창올림픽과 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이 끝나는 3월 18일 직후...
트럼프, '불체 청소년 시민권 취득 허용' 발표
이민 개악을 위한 당근...의회 통과 가능성 희박

2016년 대통령 선거 기간 중 트럼프는 자신이 '예측불가한 사람'이며 그 것이 자신의 강점이라고 말한 바 있다. 대통령이 된 트럼프의 이민 정책은 오락...
메트로 올랜도 ‘전국 경제성장도시’ 7위
관광산업 주도 속 하이테크 분야도 ‘꿈틀’

미 전역에 독감 유행… 플로리다도 ‘몸살’
2009년 '신종플루' 이후 최악, 보건 관계자들 백신 접종 권고

내가 본 평양의 휴일, 몇 년 사이 크게 바뀌었다
[수양딸 찾아 북한으로 29] 평양의 교회 그리고 북한 기차

오늘(2015년 10월 18일)은 주일이다. 차림을 단정히 하고 교회에 도착하니 몇몇 낯익은 교우들이 눈에 띈다. 눈인사와 목례를 주고받으며 자리에...
유행 시기 빨라진 독감, 미 전역 강타하고 있다
일부 응급센터 환자 8배 늘어… 소아 20명 사망

지난 2년간 비교적 약세를 보였던 독감이 새해 들어 기승을 부리고 있다. 특히 올해 독감 유행은 시기적으로 예년보다 빠를 뿐 아니라 지역도 광...
부모 학대 속에 자란 13남매, 1년에 한번 샤워
쇠사슬 감금과 화장실 사용 금지 등 ‘엽기적’ 삶

캘리포니아주에서 13명의 남매를 거느린 부모가 자신의 자녀들을 오랫동안 감금하고 학대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미국민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
트럼프의 ‘두 얼굴’, 무엇을 믿어야 할까
[시류청론] 앞에선 ‘평창대회 적극 지지’, 뒤에선 ‘전쟁 준비’

평창겨울올림픽 덕분에 이루어진 북핵미사일 발사 중단과 동시에 한미 합동군사훈련 중단, 이른바 ‘쌍중단’ 상태가 얼마나 지속될 수 있을지는...
중앙플로리다 한인상공회의소 결산 모임
40여 명 참석, 재정-행정 결산 및 신년 사업계획 발표

지난해 2월 발족한 중앙플로리다한인상공회의소(회장 황병구)가 1년을 결산하는 모임을 가졌다. 20일 오후 5시 30분 콜로니얼 선상의 동방 플...
“문 목사님, 한국 감옥은 그렇게 신나는 곳입니까?"
[문익환 목사 가택 박물관 프로젝트 ①] 무려 11년 3개월, 감옥 속 문익환

성공 뒤에 숨은 희생 '기도하는 손'
독일 예술가 형제 이야기가 주는 교훈

 • 보수 야당의 올림픽 '적화' 개그 3종세트
 • “시끄러워 못살겠다” 이웃 남성 살해
 • 삶은 편해졌지만 부부 행복도가 내려간다면
 • 자녀에게 좋은 성품 길러주자(2)
 • 사형수 내 친구가 감옥에서 보내준 100만원
 • 12학년 2학기에는 대학 결정, 재정보조도 확인해야
 • '최순실 20년'과 '이재용 집행유예'의 간극
 • 떠나는 김여정 특사 "많이 다를 거라 생각했는데..."
 • '간첩' 할머니 구하기, 일본 러브호텔이 단서
 • 명성교회 항존직 134명 "김하나 목사님, 사임하십시오"
 • 특미 파머스마켓들, 틈새 시장 공략에 ‘올인’
 • 단식투쟁 5공철벽 숨통틔워
 • 캐나다-미국-노르웨이-독일, 평창에서 펼쳐질 '4강 전쟁'
 • 수입의 12% 저축, 할 수 있다
 • 자녀에게 좋은 성품 길러주자(1)
 • 4억5천만달러 잭팟 주인공은 20세 탬파 청년
 • 외신 "김정은 여동생 온다"... 김여정 방한 '긴급 타전'
 • 생명 건 23일 단식투쟁 결행
 • 나치의 유태인 학살 막은 덴마크 국왕의 묘안
 • 안정된 교회 담임 그만두고 6평 카페 사장 된 목사
 • '하나님 나라'의 역설
 • 현 세대에 경로사상 바라는 것은 무리인가
 • 신의주로 가는 기차, 내가 목격한 북한 농촌
 • 평신도와 같이 화장실에 들어가지 말라?
 • '박항서의 기적' 왜 한국에선 발휘하지 못했을까
 • 제 몸에 불붙이고 떨어진 청년... 문익환 목사의 '결심'
 • 성품도 교육으로 형성된다
 • 재미과기협, 청년과학기술자 리더십 학술대회 종료
 • 재외동포 한국교육과정 참가자 모집
 • 연금 풀리자 민주산악회 조직
 • 전 뉴저지 교협회장 목사 가족의 비극적 사건
 • 근거리 개척, 욕망에 짓밟힌 교회의 비극
노병은 사라질 뿐 죽지 않는다?
[기획시리즈 1] ‘잊혀진 전쟁’의 사라져가는 사람들(1)

한국전은 한국민들에게 잊을래야 잊을 수 없는 전쟁이다. 1950년 6월 25일 미명에 일어나 1953년 7월 27일까지 3년 1개월 동안 벌어진 전쟁에서 남...
화려한 크레믈린궁에서 창백한 레닌을 만나다
[재언협 유럽대회 후기3] 붉은광장과 크레믈린궁에서 보낸 하루

모스크바 방문 사흘째 되는 날, 어린아이처럼 설레는 기분으로 크레믈린궁으로 향했습니다. 엄청나게 추운 날씨였습니다. 인터넷에서 날씨 검색을...
뉴스

한인소식
입양인들의 불행, 한국 정부 개입해야
한국서 들지 못한 촛불, 미국에서 투표로...
한도원 박사 일대기 <8달러의 기적> 출간
플로리다 지역소식
플로리다 의료용 마리화나 사용 날개 달다
'펄스 사건' 1주기 앞두고 또 총격사건
플로리다 정부, 68년전 인종차별 사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 올랜도...
미국/국제
이슬람권 6개국 여행금지 행정명령 발효
'대통령 탄핵‘노하우’, 10억불에 미 수출?
미국인 결혼 비용은 평균 3만5천달러
한국소식
'김이수 불가론', 그 한심한 무지에 대해
내부고발자 중용한 문재인 정부의 품격
딸 사망신고서 쓴 아빠, 시 쓰기 시작한...
특집 및 기획

특집/기획
‘플로리다 샘물’, 디즈니 이전 최고 아이콘
목숨 건 도박 '월경', 클린턴은 알고 있었다
"난 재산 한푼 없지만, 4만명의 홈리스...
생활 및 문화

교육/생활
대학생활은 학생에게 선택의 연속
독불장군식 경영인 미래는 위태롭다
'눈 앞에 날파리가 왔다갔다' 비문증
종교/문화
신자유주의 시대의 그리스도인
단발머리의 일기
수백억 벌던 사장님이 실패 뒤 들려주는...
칼럼/기고/에세이
세월호 인양 비용을 따지는 당신에게
김기춘씨, 당신은 인간에 대한 예의도...
재외언론인, 무엇으로 사는가

   

   
   
www.okja.org
www.sharingkorea.net
www.ksm.or.kr
www.koramtour.net
http://www.geo10.com/krus/fl/g/0401/954/orientalmart.htm
www.smiledentalfl.com
www.kinghealthcenter.com
www.koreahouseorlando.com
www.thefountainsalonandspa.com
www.orlandotour.com
www.miju24.com/market_info/12701
www.ohmynews.com
www.saegilchurch.net
www.newsm.com
www.newsnjoy.or.kr
www.protest2002.org
www.biblekorea.org
dabia.net/xe

get FireFox
www.korean.go.kr/front/foreignSpell/foreignSpellList.do?mn_id=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