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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시간: (EST) 2022년 1월 18일, 화 2:5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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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 칼럼] 아직도 '멸콩의 횃불'을 부르는 사람들

"자, 여기들 좀 보세요, 지금 내 손에 들린 이것이 뭔지 아십니까?" 지금으로부터 72년 전인 1950년 2월, 웨스트 버지니아 휠링의 한 여성단체가 주최한 연설회에서 한 남성이 문서를 손에 들고 호기롭게 외쳤다. 그가 손에 든 문서에는 소련 스파이 노릇을 하는 빨갱이 국무부 관리 205명의 명단이 적혀있었다....
20대 대선 재외선거인 23만명, 지난 대선보다 6만명 감소
애틀랜타 총영사관 관할 5662명 등록, 369명 줄어

다음 달 23∼28일 전 세계 178개 공관에서 치러지는 20대 대선 재외선거에 23만여 명의 유권자가 등록한 것으로 집계 되었다. 지난 19대 대선...
플로리다 대형학군, 금속탐지기로 학생 소지물 검사
브라워드 카운티, 고교 총기난사 사건 이후 보안 강화

플로리다주 대형학군 중 하나인 브라워드 카운티 교육구가 학내에서 증가하고 있는 총기류 및 기타 무기류를 적발하는 금속탐지기(탐지봉)를 도...
"오미크론 1월 중순 절정, 플로리다 주민 70~80% 감염"
UF 연구진, 일일 감염 9만명 예측... 델타 사망자의 3분의 1

게인스빌 소재 플로리다 대학(UF)이 최근 발표한 모델에 따르면 플로리다 주민들 대부분이 전염성 강한 오미크론 변종의 급증세가 끝나...
밀려드는 코로나 환자...미국 병원 4개 중 하나 인력난
연방대법, 백신 의무화 조치 심리... 진보 측 "의회에 권한 넘겨야"

코로나바이러스 오미크론 변종이 확산하면서 미국 내 주요 병원들의 24%가 심각한 인력난을 겪고 있다. 연방보건후생부는 약 5천 개 병원...
탬파베이 2022년 가장 핫한 주택 시장으로 꼽혀
질로우, 24.6% 상승 예상... 잭슨빌 2위, 올랜도 9위

히스패닉 커뮤니티가 기념하는 '삼왕의 날'이란?
'동방방사'들 방문해 아이들에게 선물주는 가톨릭 축제일

세계 정상급 오른 대한민국 해군 전쟁능력
[시류청론] 한국, 림팩 기동부대사령관까지 맡아

플로리다에 눈 오셨다!
3일 새벽 팬핸들에 눈발…수시간 만에 한여름이 한겨울로

게인스빌 소재 플로리다 대학(UF)이 최근 발표한 모델에 따르면 플로리다 주민들 대부분이 전염성 강한 오미크론 변종의 급증세가 끝나...
I-4 익스프레스 7년 공사 마무리 단계… 올해초 개통
10개 출입구 미리 익혀야…트랜스폰더 사용 왕복 6달러 수준

올랜도 도심을 지나는 I-4 고속도로의 교통체증을 줄여줄 유료선 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들어갔다. 현재 공사구간은 청소차들이 오가고 있...
플로리다의 전설적 인디언 '오시올라', 사라지지 않네
FSU 풋볼 개막 의식도 오시올라, 카운티 이름으로도 남아

풋볼 강자로 유명한 플로리다주립대학(FSU)은 학교 마스코트가 세미놀 인디언이다. 뿐만 아니라 1978년 이래 대학은 풋봇 경기 시작 전에...
문 대통령의 정체성은 '스톡홀름 연설'이어야 한다
물 건너간 작전통제권 환수, 그리고 천문학적 비용

문재인 정권은 임기 내 작전통제권 환수 공약은 물론이고 임기 내 환수 시기를 결정한다는 목표조차 실현하지 못했다. 작전통제권을 돌려받...
올랜도 테마파크들 ‘테마파크 인사이더상’ 휩쓸어
10개 분야 중 9개… 어드벤처 아일랜드, 3년 연속 '최고의 테마파크'

센트럴 플로리다 테마파크는 유니버설 올랜도 리조트가 7개 부문을 거머쥐는 등 '테마파크 인사이더 어워즈(Theme Park Insider Awards)'...
올해 미국 인플레이션 잡히나... 경제성장률 4% 예상
올해말 기준 금리 0.75%~1% 상승 전망

지난해 미국은 엄청난 물가 상승을 경험했고, 또 지금도 여전한 가운데 올해에는 어느 정도 해소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지난해 12월에 발표...
[2021 올해의 인물] 아직 피기 전, 인간 BTS를 만나다
세계 정상에 우뚝 선 방탄소년단이 우리에게 던지는 희망

신년사
[호산나 칼럼] 기꺼이 가난해지는 교회 되기를

미국 내 여행지 1순위 플로리다의 비극
[코로나 브리핑 제63회] 오미크론 폭탄 맞은 플로리다... 하루 5만5천명 감염

오미크론 변종이 미국 내 50개 주 전체에 확산, 감염자가 연일 최소 50만 명에서 100만 명 안팎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 지역...
작년 플로리다 인구증가 전국 2위...총인구 2178만명
1년간 21만1196명 늘어... 1위 텍사스 31만288명 증가

미국 인구조사국이 20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플로리다는 2020년부터 2021년까지 텍사스에 이어 인구가 가장 많이 증가한 주로 나타났...
30년 공력 들인 올랜도 벨트웨이 2023년 완공...
고속도로청, 향후 사안 논의... 2045년까지 미래 작업 구상도

중앙플로리다에서 가장 기념비적인 고속도로 사업인 올랜도 벨트웨이(외곽 순환도로) 완공을 바라보고 있는 가운데, 관련 기관이 향후 사...
올랜도 네오시티 대형 타운센터 건립, 한국회사가...
안양 평촌 DS세미콘, 오시올라 카운티와 부지 매입 계약 완료

한국의 최첨단 반도체 부품회사 DS세미콘(대표 송영화)과 플로리다주 오시올라 카운티 간의 대형 타운센터 개발 프로젝트가 성사를 향해...
‘박근혜 사면’은 촛불국민 배신한 악수(惡手)
[시류청론] ‘본부장’ 부패 혐의로 지지층 이탈하는 판에 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12월 24일 문 대통령의 박근혜 특별사면 결정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의 국민통합에 대한 고뇌를 이해하고...
'흥남부두 기적' 이끈 영웅, 50년 이어진 묘한 인연
[메러디스 빅토리호 기적의 사람들⑪] 라루 선장이 구한 두 척의 배

인생이 신비로운 건 인간이 결코 예측하지 못하는 반전들이 삶의 굽이굽이에 숨겨져 있기 때문이다. 메러디스 빅토리호 기적의 항해를 이끈...
2022년은 '검은 호랑이'의 해 임인년
12띠 중 세 번째, 범띠 생은 정열적이고 도전 좋아해

생존을 담보로 돈을 쏟아붓는 나라가 있다
[평화를 원하거든 평화를 준비하라 (상)] 국방예산 팽창을 멈춰야

코로나 팬데믹, 미국인 기대수명 77세로 줄였다
남성 74.2세, 여성 79.9세... 사망률, 이전 해보다 17% 늘어

겨울방학 오미크론이 몰려온다… "위험 감수할 부모...
[코로나 브리핑 제62회] 전파력 강한 오미크론, 어린이 보호책 적극 강구해야

오미크론 변종의 확산이 시간문제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12월 12일 현재 플로리다에서는 세인트 루시, 탬파베이, 마이애미 등 3...
코로나 양성률 21%로 급등…오미크론 확산 때문인 듯
중앙플로리다 어드벤트헬스 센트라 케어, 통제센터 재가동

중앙플로리다 대형병원 가운데 하나인 어드벤트헬스(AdventHealth)가 오미크론의 확산.감염 물결이 불가피해짐에 따라 다시 긴급 예방 조...
탬파베이 물가 상승률 8%로 '전국 1위'… 이유는?
전국 평균 6.8% 추월, 12개 대도시 중 최고

전국적으로 물가가 치솟고 있는 가운데 탬파베이가 물가상승률 선두를 달리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노동통계국(BLS)이 10일 발표한...
드샌티스 주지사, 무장 '주방위군' 재창설 의도 밝혀
실현되면 23번째 주 방위군 보유 주... "대선후보 지명 공고화 의도"?

론 드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가 플로리다 주방위군(Florida State Guard)을 재창설시키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주방위군은 재난이나 폭동...
플로리다 대도시서 집 사려면 '웃돈'은 필수?
마이애미-올랜도-탬파베이-잭슨빌, 웃돈 매매율 낮은 편

요즘 미국에서 인기있는 지역의 집을 사려면 집주인이 요구하는 가격 이상을 주어야 하는 경우가 태반이다. 주택시장 열기가 뜨거운 플로리...
플로리다 주간 코로나 감염 1만3530명, 10월 이후 최고
오미크론 확산 우려 속 델타가 주도… 양성률-입원자 여전히 낮아

플로리다주 코로나 감염 수치가 지난 7주간 소강상태를 보인 이후 지난 일주일간(12월 3일~9일) 급 상승세를 보였다. 주 보건당국은 오미크론...
미국 6개주 휩쓴 토네이도...사망 100명 넘을 듯
한.난류 충돌, 이상 기온이 원인... 바이든, 비상사태 선포 긴급 지원

김건희 "내가 쥴리 아니란 것 증명하겠다"...
실명 증언 안씨 "그날 이후 조남욱 회장이 한번 더 초대"

내 이름은 김종분, 91년에 죽은 성대 김귀정이 엄마여
[스페셜 리포트] 김종분의 왕십리 노점 30년 세월

봄볕이 꽃망울을 터트리며 어깨 위에 내려 앉아 놀던 것이 어제였다. 그런데 오늘 아침, 꾸물꾸물한 날씨에 찬바람까지 더해졌다. 김종분은 이래...
플로리다 주택시장에 뭉칫돈 투자자들이 몰려든다
잭슨빌, 마이애미, 탬파, 올랜도 등 ‘투자 주택’ 많은 도시 10위 안에

플로리다 지역 주요 도시들의 주택 상당수가 투자자들이 사들인 주택인 것으로 드러났다. 부동산 중개업소 ‘레드핀’의 통계에 따르면 투자자들...
"가상공간에 예산 2조원 규모 '재외국민 특별시'...
이종훈 박사, 제11회 세계한인언론인 국제심포지엄에서 주장

가상공간에 '월드 코리안 메타 시티'(World Korean Meta-city·재외국민 특별시)를 만들자는 주장이 제기됐다. 시사평론가 이종훈 박사는 7일...
아이다호 교수 "여성은 자녀 많이 낳아 길러야"
올랜도 보수주의 컨퍼런스서 페미니즘 비판에 뒤늦게 '시끌'

아이다호주 대학 소속의 한 교수가 올랜도시에서 열린 집회에서 내놓은 보수적인 발언이 논란거리가 되고 있다. 최근 아이다호주 보이스시...
'미국 최고 대학도시' 올랜도 4위-게인스빌 6위 '기염'
탬파 12위... 캘리포니아 콤프톤 전국 1위

올랜도와 게인스빌이 미국 최고의 대학도시(best college city) 순위에서 각각 4위와 6위에 올랐다. 이같은 '놀라운' 순위는 금윰정보업체인 월렛...
파우치 “오미크론 변이 전파력 강하나 위험성은 낮은 듯”
전세계 45개국, 미국 16개 주로 번져… "변종 더 나올 듯"

깊어지는 미국의 고민...대중 전쟁 감행할 수 있을까
[시류청론] 급성장한 중국의 군사력, 동맹국 동조도 난제

"플로리다 오미크론 존재 가능성 높다"
전문가들 “접종률 높이고 마스크 착용하면 어떤 경우든 유리"

새 코로나 변종 오미크론의 확산이 기정사실화 되면서 우주촌이 다시한번 술렁이고 있다. 남아프리카에서 유래된 오미크론 변종은 영국...
조용히 끝난 허리케인 시즌…열대성폭풍 3개로 마감
21개 정규 ‘폭풍 이름’ 소진 불구 ‘빅원’ 없어

30일 허리케인 시즌이 조용히 끝났다. 플로리다 반도에는 폭우를 동반한 엘사, 프레드, 민디 등 3개의 열대성 폭풍만 훍고 지나갔다. 이때...
오미크론 미 상륙?...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백신"
바이든 "추가 여행제한 봉쇄조치 고려대상 아니다"

코로나 새 변종인 ‘오미크론’의 미국내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조 바이든 대통령이 이를 막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백신접종이라...
'혼자 돌아온 약혼남' 론드리 사인은 자살
파우치 소장 “데이터는 매우 분명하다” 백신접종 의무화 강조

미국에서 백신 접종 의무화를 둘러싼 갈등이 일고 있는 가운데 감염병 관련 최고 권위자인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 전염병연구소장이...
사람들이 잘 모르는 김대중이 전두환을 용서한 이유
김대중의 화해통합론의 정치전략적 성격에 대해서

전두환은 죽었고 그에 대한 정치적 평가는 끝났지만, 전두환 정권은 군사독재의 폭압성을 가장 압축적으로, 상징적으로 보여준다는 점에서 이...
중앙 플로리다 상당수 병원들 ‘안정 등급 A’ 받았다
어드벤트헬스 올랜도-올랜도 리저널 메디컬 센터 등 '우수'

마이애미 평통 "평화 공감대 나눈 공공외교의 장 마련"
K-외교 “야, 너두? 야, 나두!” 차세대 청년 행사 성료

 • "식당 팁은 서비스의 질 댓가 아닌 커미션"
 • 디즈니 월드, 플로리다 주민에 '2일-149달러' 특가 제공
 • 미 코로나 입원자 14만명 최고 기록... 사망자 수는 '약세'
 • "길고 지루한 설교 끝에 모래알 같은 한 그릇 밥"
 • 권정생과 강아지똥
 • 정용진 '멸공 놀이'에 하루 새 시총 2200억 날아갔다
 • 비정규직 수당, 경기도에선 했다, 전국에서도 될까?
 • 배은심 추모한 윤석열은 박근혜보다 못하다
 • 이재명 40.1%, 윤석열 34.1%, 안철수 11.1%
 • 대통령 선거판 달군 '일본군 중위'
 • 군사주권 없는 상황, 대한민국 이야기입니다(상)
 • '오징어 게임' 오영수, 한국 최초 골든글로브 연기상 수상
 • [홍범도 실명소설 '저격'] 한밤에 벌어진 우정총국 변란
 • 리영희 선생 '대화' 쓴 임헌영 선생, 이번에는...
 • 1월은 '자궁 건강 자각의 달', 자궁암 예방 하려면?
 • 올랜도 올해 임대료 6~8% 상승 전망
 • 올랜도 기독교 테마공원 홀리랜드, 의료단지로 변모한다
 • 미국 12세이상 부스터샷 허용
 • "코로나 이후 삶이 기본 될 수도...
 • 그리스도인과 반사행동
 • 황병구 미주한인상의 회장 신년사
 • 김명호 평통 협의회장 신년사
 • 새해 집안 정리, 과감히 버려야 할 물건들
 • 민주변호사 28명으로 변호인단 구성
 • 세인피, 치솟는 임대료에 '주택 비상사태' 선포 모색
 • 지난 40년 간 '가장 일 잘한 대통령'은 오바마... 꼴찌는?
 • 우주 기원 밝힐 차세대 망원경 '제임스웹' 발사 성공
 • 들리지 않아도 들을 수 있는, 농인이 들려주는 하나님 형상
 • 아비투스와 그리스도교
 • 플로리다 코로나 폭증… 하루 감염자 2만6811명
 • 올랜도 코로나 양성률 21%로 급등…오미크론 때문인 듯
백인 노인들은 왜 영화 '미나리'에 박수를 보냈을까
"보편적 가치 드러낸 수작" 호평 속 미 전역 상영

선덴스 영화제, 미국 배우조합상, 골든 글로브 등 각종 국제 영화제에서 상을 쓸어담고 있는 영화 '미나리'가 플로리다 전역에서 3월 3일 선을 보...
'모란’의 시인이 ‘독(毒)을 차고’ 일제에 항거한 이유
[독립운동가와 해외 후손을 찾아서 4] 김영랑과 셋째 아들 김현철

영랑 시의 아름다움은 소리를 내어 읽어야만 제맛이 난다. 처음 읽으면 뭉클한 감동에 가슴이 ‘철렁’하고, 한 참 읽다보면 “부드럽고 섬세한 서정이...
뉴스

한인소식
입양인들의 불행, 한국 정부 개입해야
한국서 들지 못한 촛불, 미국에서 투표로...
한도원 박사 일대기 <8달러의 기적> 출간
플로리다 지역소식
플로리다 의료용 마리화나 사용 날개 달다
'펄스 사건' 1주기 앞두고 또 총격사건
플로리다 정부, 68년전 인종차별 사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 올랜도...
미국/국제
이슬람권 6개국 여행금지 행정명령 발효
'대통령 탄핵‘노하우’, 10억불에 미 수출?
미국인 결혼 비용은 평균 3만5천달러
한국소식
'김이수 불가론', 그 한심한 무지에 대해
내부고발자 중용한 문재인 정부의 품격
딸 사망신고서 쓴 아빠, 시 쓰기 시작한...
특집 및 기획

특집/기획
‘플로리다 샘물’, 디즈니 이전 최고 아이콘
목숨 건 도박 '월경', 클린턴은 알고 있었다
"난 재산 한푼 없지만, 4만명의 홈리스...
생활 및 문화

교육/생활
대학생활은 학생에게 선택의 연속
독불장군식 경영인 미래는 위태롭다
'눈 앞에 날파리가 왔다갔다' 비문증
종교/문화
신자유주의 시대의 그리스도인
단발머리의 일기
수백억 벌던 사장님이 실패 뒤 들려주는...
칼럼/기고/에세이
전쟁불안에 떨던 나날들, 홍준표 대표는...
박근혜 대통령, 이제는 내려와야 합니다
재외언론인, 무엇으로 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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