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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시간: (EST) 2017년 10월 16일, 월 11:4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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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 이즈 커밍③] 방대위에서 방간사로... 5년 군복무 후 5개월 차 인권활동가 방혜린

'감봉 3개월에 처함'. 통지서에 쓰인 내용은 간단했다. 잘못했으니 처벌한다는 거였다. 감봉 3개월은 경징계 중 최대처분이었다. 징계 수위가 중요한 게 아니었다. 감찰실이 문제 삼은 '정치적 중립을 해하는 행위'라는 지적에 동의할 수 없었다. 더는 참을 수가 없었다. 당시 대위였던 방혜린씨가 '제대하겠다'는 마음을...
[사고] 본보 웹사이트 개편으로 기사 클릭시 타이틀이 영문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섹션별 기사 랭킹 조정도 불가능합니다. 독자 여러분께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내년 플로리다 오바마케어 보험료 18% 인상
정부 보조 없는 실버 플랜 가입자 부담 가장 커

한국전 베테랑들이 가장 듣기 싫어하는 말이 있다. '잊혀진 전쟁(Forgotten War)'라는 말이다. 엄밀히 말하면 한국전은 '잊혀진 전쟁'이 아니라 '무시...
미군, 정보부족으로 대북 선제타격 불가능
[시류청론] 북측, “미국 선전포고, 자위적 대응권리 보유할 것”

10월 2일부터 4일 간 동료의원들과 평양에 머물며 북한 고위층과 만난 러시아 연방하원 안똔 모로조브 의원은 러시아와 미국 언론에 북한이 미 서부...
한미FTA재협상, 우리측 전략은 매우 간단하다
[국제 경제 읽기] 정책협상이 아니라 정치협상이다

지난 10월 4일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2차 공동위원회 특별회의에서 한국과 미국이 개정협정에 착수하기로 공식 합의했다....
소설가 한강 "평화 이외의 시나리오를 누가 말할 것인가"
<뉴욕타임스> 기고에서 소설가 한강이 주목한 한반도 전쟁 위기

미국에서 마약성 처방진통제(opioid·오피오이드) 과다복용이 사회 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플로리다주 행정부가 이를 극복하기 위한...
종교개혁 500주년, 왜 루터인가
[서평] 최주훈 <루터의 재발견

도마뱀
<시선>

'무시당한 전쟁'의 잊혀지기를 거부하는 사람들
[특별기획] 잊혀진 전쟁, 사라져 가는 사람들 3

한국전 베테랑들이 가장 듣기 싫어하는 말이 있다. '잊혀진 전쟁(Forgotten War)'라는 말이다. 엄밀히 말하면 한국전은 '잊혀진 전쟁'이 아니라 '무시...
법륜스님 "전쟁 위험 높아진만큼 타결 기회도 높아져"
<워싱턴타임즈> 인터뷰, 미국의 북한 문제 접근법 달라져야

"트럼프 대통령의 등장으로 전쟁 위기가 높아진 측면도 있지만, 70년 가까이 지속된 한반도 문제를 풀 수 있는 가능성도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다고...
트럼프와 역대 최대 ‘셀프 감세’
[국제 경제 읽기] '수퍼리치'만을 위한 정책, 의회 통과 쉽지 않을 듯

2017년 1월22일 대통령 취임식 이후 ‘미국 우선주의’가 당장 가시화될 것처럼 오만하고 득의양양하던 트럼프 행정부가 최근 심각한 정치 위기의...
트럼프, 11월초 시진핑 만나 대북 대화 선언?
비핵 최첨단 무기 보유한 북한, 미국 승리 장담 못한다

<연합뉴스> 9월 30일 보도를 보면, 중국을 방문 중인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이 이날 "북한과 2~3개 정도의 채널(대화창구)을 열어두어 소통 라인을...
"문 대통령의 가톨릭 신앙이 평화정책에 영향 미쳤다"
<포린 어페어스>, '문대통령의 외교 정책, 프란시스코 교황과 비슷'

미국의 국제정치 평론지이자 미국 외교평의회가 발행하는 외교정책 전문지인 <포린어페어스>가 문대통령의 외교적 접근 방식이 프란시스코 교황과...
제사 때 기독교인은 어떻게 해야 하나
[추석 특집] 절하는 것과 제사 음식 먹는 것은 우상숭배인가

소규모 자영업자들의 어려움
최저 임금제도는 페업과 일자리 감소 이끌 수도

'사람을 때릴 수 없어요', 그는 감옥으로 보내졌다
[인권 이즈 커밍②] '전쟁없는세상' 활동가 이용석씨

교도소의 새벽은 스산하다. 새벽 4시에 일어난 신입 이용석(37)씨는 스산함을 뚫고 취사장으로 향했다. 8명의 아침당번이 1200여 명의 교도소 수용...
허리케인 어마 피해 보험 신청 50만건 31억 달러
홍수보험 포함하면 더 늘 듯... 마이애미 지역 가장 많아

주 보험국 발표에 따르면 어마가 지나간 지 9일째인 21일 플로리다주 보험 신청 건수는 49만6532개를 기록했다. 이는 주거지(42만 8269개)와 상가...
사상 초유의 '달러 환수' 정책, 최후의 극약처방
[국제 경제 읽기]트럼프가 가장 싫어하는 결과로 이어질 수도

"미 연준(Fed)은 다음 달부터 몇 년에 걸쳐 연준의 보유자산을 축소해 나갈 계획이다. 당장 오는 10월부터 매달 100억 달러씩 축소하기 시작하여,...
이제 태평양은 미국 것만이 아니다
[시류청론] 트럼프의 유엔 망발에 격한 반응 보인 북한

트럼프는 취임 후 북한의 전략적 핵압박 공세로 계속 두들겨 맞은 후유증 때문인지 북한을 향해 '화염과 분노', '심판의 날' 등 강경 발언을 쏟...
"민간인 학살이 부수적 피해? 전쟁 옹호 궤변에 불과"
[인터뷰] <한국전쟁과 버림받은 인권> 펴낸 신기철 선생

지난 노무현 정부 시절 대통령 소속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와 진실화해위원회에서 '직장 동료'였던 금정굴인권평화재단 신기철 소장이 여섯 번째...
미국에서 생활비 가장 적게 드는 도시는 버밍햄
<머니>지 최근 랭킹 발표… 오하이오와 앨러배마 도시들 주로 꼽혀

"문 대통령의 가톨릭 신앙이 평화정책에 영향 미쳤다"
<포린어페어스>, 문대통령의 외교 정책 프란시스코 교황과 비슷

"사드 반대" 문 대통령에게 편지 남기고 분신
50대 재독 망명인 조영삼씨 결국 사망

재독 망명객으로 알려진 조영삼(58·남)씨가 19일 "사드 배치에 반대한다"며 문재인 대통령에게 전하는 글을 남기고 분신을 시도했다. 주변 시민들...
허리케인 어마 플로리다 사망자 34명
한인 인명피해 없어... 폭풍 후 사망건수 점진 증가

허리케인 어마로 인한 플로리다주 사망자가 19일 현재 34명으로 집계됐다. 허리케인 피해가 극심한 키웨스트 군도와 몬로 카운티 등의 집계가 아직...
점입가경에 첩첩산중, 트럼프 이민정책
이민 심사 대폭 길어지고 실수 투성이

점입가경이란 말이 있다. 점입가경은 경치가 좋은 산에서 산속으로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풍경이 수려해진다는 뜻이다. 그러던 것이 경치나 문장, 또...
한미FTA 폐기, 트럼프의 ‘충동적’ 전략의 민낯이다
[국제칼럼] 어떤 경우든 손해는 미국... 한국, 당당히 대응해야

지난 8월22일 서울에서 열린 한국과 미국 간의 한미자유무역협정(FTA) 공동위원회 특별회기의 첫 회담이 양측의 이견으로 어떤 합의에도 도달하지...
"문재인 대통령이 옳다... 트럼프 강경책 역효과 낼 것"
미국 매체, '북한은 후세인이나 카다피처럼 되지 않을 것'

허리케인 대비, 가장 중요한 비상품은?
방약, 웅급약, 식수, 손전등, 배터리 등 챙겨야

 • 안민석 의원 워싱턴 토크쇼에서 보수단체 여성 난동
 • 마이애미-올랜도, 미국 ‘최고 먹거리촌’ 5,6위에
 • 독감 시즌, 10월까지 예방접종 하는 것이 바람직
 • 애틀랜타에서 “한식 세계화”를 향한 첫 걸음
 • 이종석 전 장관의 일갈 "청와대, 트럼프에 할 말 해야"
 • 사람의 생각을 탐지하는 기술
 • 학생 스스로 독자성 찾게 돕는다
 • 박정희는 윤이상을 이길 수 없었다
 • 우리도 MBC지만, 부끄러운 방송 멈추니 시민들이 지켜줘
 • 'BBK 재수사', '이명박 구속' 요구 봇물... MB 자업자득
 • "훈민정음 창제·반포 과정은 영화보다도 더 극적"
 • 우리나라 생물학사에서 매우 중요한 북한 생물학자
 • 4년만에 본 <변호인>, 송강호가 손석희에게 한 말 옳았다
 • 제사장
 • 자본주의에 저항하는 작은 교회로 살자"
 • 이민생활과 경천
 • 김대중 지원 받으며 당권 탈환
 • 허리케인 피해 가구에 지붕 방수 비닐막 제공
 • 플로리다 대입 수능 점수, 전국 평균에 여전히 뒤져
 • 미국 여권 신청 갱신하려면 12월까지가 적기
 • 조촐 화기애애했던 노인복지센터 추석잔치
 • '개신교 흑역사' 청산 네번째 기회, 이번에도 외면하나
 • 애틀랜타총영사관 한국 학습 지원사업 실시
 • 왜 보딩스쿨 가는가?(2)
 • 이가 시리면 잇몸부터 점검하라
 • 빈 버스 안'에서 부르까 여인들을 보다
 • ‘왕’이신 예수
 • 10월 극장, 이 영화를 추천합니다
 • 홍수 보험은 별도로 가입해야
 • 소비자 신뢰 잃으면 폐업 막지 못한다
 • 왜 보딩스쿨 가는가?(1)
 • 세계한인회장대회 ‘평창동계올림픽 지원’ 결의문 채택하고 폐막’
 • 허리케인 뒤끝, 유쾌한 ‘한미상공회의소’ 골프대회
 • “언약궤를 알면 세계 중심을 깨닫게 된다”
 • 모름과 겸손
 • "한국 개신교 금주 문화 없어질 것"
 • 엄마는 왜 엄마가 가르치는 말씀대로 안살아?
 • 손석희 대타 신동호, '배신 아이콘' 배현진... 행복할까?
 • 서점에 찾아온 손님 "82년생 공지영 좀 찾아주세요"
 • “남의 돈 쉽게 먹으려 하지 말라”
 • 이철승 신민당 '제3중대론'
노병은 사라질 뿐 죽지 않는다?
[기획시리즈 1] ‘잊혀진 전쟁’의 사라져가는 사람들(1)

한국전은 한국민들에게 잊을래야 잊을 수 없는 전쟁이다. 1950년 6월 25일 미명에 일어나 1953년 7월 27일까지 3년 1개월 동안 벌어진 전쟁에서 남...
화려한 크레믈린궁에서 창백한 레닌을 만나다
[재언협 유럽대회 후기3] 붉은광장과 크레믈린궁에서 보낸 하루

모스크바 방문 사흘째 되는 날, 어린아이처럼 설레는 기분으로 크레믈린궁으로 향했습니다. 엄청나게 추운 날씨였습니다. 인터넷에서 날씨 검색을...
뉴스

한인소식
입양인들의 불행, 한국 정부 개입해야
한국서 들지 못한 촛불, 미국에서 투표로...
한도원 박사 일대기 <8달러의 기적> 출간
플로리다 지역소식
플로리다 의료용 마리화나 사용 날개 달다
'펄스 사건' 1주기 앞두고 또 총격사건
플로리다 정부, 68년전 인종차별 사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 올랜도...
미국/국제
이슬람권 6개국 여행금지 행정명령 발효
'대통령 탄핵‘노하우’, 10억불에 미 수출?
미국인 결혼 비용은 평균 3만5천달러
한국소식
'김이수 불가론', 그 한심한 무지에 대해
내부고발자 중용한 문재인 정부의 품격
딸 사망신고서 쓴 아빠, 시 쓰기 시작한...
특집 및 기획

특집/기획
‘플로리다 샘물’, 디즈니 이전 최고 아이콘
목숨 건 도박 '월경', 클린턴은 알고 있었다
"난 재산 한푼 없지만, 4만명의 홈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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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유주의 시대의 그리스도인
단발머리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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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인양 비용을 따지는 당신에게
김기춘씨, 당신은 인간에 대한 예의도...
재외언론인, 무엇으로 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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