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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시간: (EST) 2022년 12월 06일, 화 11:5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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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 SOS에 즉각 응답한 미주총연, 피해 동포들 위해 긴급 모금

‘한국인들은 개인으로는 모두 똑똑하고 우수하지만 뭉치지 못하는 게 탈이다.’ 오랫동안 자조섞인 목소리로 스스로를 폄하하며 민족성까지 들먹여 왔던 터다. 일제가 만들어놓은 통치 프레임이라며 반발하는 흐름들이 존재했지만, 분단에 길들여진 탓인지 가르고, 갈라지는 것을 당연...
우려 이상으로 위험 인물, 윤 대통령 밑에서 살아남기
[허리케인 칼럼] 미국에서 바라본 윤석열 집권 200일

자고 일어나니 세상이 온통 흰 색이었다. 어제까지 푸른 활기를 내뿜던 풀과 너울대던 꽃을 덮친, 11월 중순의 눈이었다. 이태원역에는 이보다...
“유명 항공사 걷어치운 아들, 김밥 맛집 열었어요“
[사는 이야기] 독일 태생 아들이 ‘김치독‘에 빠진 사연

아닌 밤중에 홍두깨라더니 어느날 아들이 던진 말에 두 귀를 의심하지 않을 수 없었다. “아니, 지금 뭐라고 했니?" “김치와 김밥 장사를 한다고...
이웃집 나무가 우리집에 피해, 책임은 누구에게?
건강한 나무라면 피해 당한 집이 처리해야

플로리다주처럼 아열대성 지역의 나무들은 빨리 자라는 대신 가지가 약하고 뿌리가 보통 깊이 이상으로 뻗지 않아 때로 넘어지는 일이 발생...
21년째 미완성 올랜도 ‘머제스티 빌딩’ 언제 끝나나?
ARM 신청자, 올해초 대비 3배 이상 증가

미국에서 30년 만기 고정 주택담보대출(모기지) 금리가 10여 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올라섰다. 이에 따라 최근에는 변동금리형 상품 즉 AR...
올랜도 주택시장, 느리지만 안정적 시장으로
10월 가격 전월과 동일한 36만5천달러, 판매는 거의 동일

할러데이 시즌이 다가옴에 따라 10월 올랜도의 주택 가격과 판매가 거의 제자리걸음을 하고, 재고는 계속 증가하고 있다. 올랜도 지역 부...
찬반 묻는 플로리다 헌법개정안, 모두 문턱서 좌절
주택개선 세금혜택, 헌법개정위원회 폐지, 재산세 공제 등 상한선 60% 이하

올해 '블랙 프라이데이' 온라인 매출 역대 최대
작년보다 2.3% 늘어 91억 2천만 달러 기록… 현장 매출도 2.9% 증가

FL 코레산 주립공원, 그 특이한 역사를 아시나요?
포트마이어스 지역 컬트 정착촌, 여성해방과 성평등 실현

허리케인 이언이 상륙한 플로리다 남서부 포트마이어스 지역이 피해 복구에 한창이다. 이 지역에는 아는 사람만 아는 역사 유적 공원이 있다....
재개한 올랜도한국축제, 한국문화 위용 뽐내
방문객 3500여 명, 한국 전통문화 체험, 뜨거운 한류 열기 뿜어내

팬데믹으로 중단됐다 다시 열린 '올랜도한국축제'(Orlando Korea Festival)가 대성황을 이뤘다. 올랜도한국문화센터(Orlando Korean Culture Ce...
의외로 선전한 민주당, 플로리다에선 안 통했다
주지사 및 연방상원 선거에서 완패한 이유는?

20년 전만 해도 플로리다주는 미국 선거의 격전지였다. 2000년 대통령 선거에서 공화당의 조지 W. 부시 후보는 미국 전체 득표수에서는 엘 고어...
침수피해 보상 않는 FL 주택보험, 알아야 대책 세운다
홍수보험 따로 가입해야... 대피 명령 카운티 주택 18.5%만 가입

허리케인 이언 이후 홍수보험에 관한 논의가 활발하다. 홍수에 따른 피해는 크지만, 이를 대비하고 보험을 준비한 주민들은 많지 않기 때...
허리케인 이언, 조개껍질 수도에 어떤 영향 미쳤나
전문가들, 새니벨 아일랜드 해변 연체동물 등 피해 우려

플로리다 남서부의 새니벨 아일랜드 해안가는 조개껍질 수집의 세계적인 명소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지난 9월 말에 닥친 허리케인의 영향으로...
민주 상원 다수당 확정, 하원은 공화 우세속 불확실
네바다와 애리조나에서 승리... 한국계 3명 당선 확정, 1명 승리 예상

19세 FL 청년, 올해 비단뱀 사냥대회 대상 받았다
총 28마리 포획해 상금 1만달러... 참가자 1천여명으로 늘어

플로리다 역대급 허리케인 맞았다...최소 101명 사망
잠정 피해액 500억 달러 넘어... 일부 한인 가정들도 피해

지난 28일과 29일에 걸쳐 플로리다를 할퀴고 지나간 허리케인 이언의 피해가 역대급인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론 드샌티스 플로리다주지사...
28억달러 짜리 올랜도공항 터미널C, 얼마나 좋길래
작년 4030만명 거쳐간 공항에 1200만명 더 수용

일부러 구경을 가는 사람이 있을 정도로 최근 개통한 올랜도국제공항 터미널C가 화제다. 세계에서 7번째로 바쁜 공항인 올랜도국제공항이 28...
미국인 마약성 진통제 1년 간 1조 5천억 달러 썼다
대다수는 오피오이드 복용자... 작년 약물 과다비용 사망 10만7천명

미국내에서 마약성 진통제인 오피오이드 중독과 과다복용으로 인한 비용이 지난 2020년 한 해에만 1조 5천억 달러에 달한 것으로 밝혀졌다...
위험천만 한반도... 이 땅에는 '동결'이 필요하다
[주장] 한국 정부의 목적 없는 '인내 전략' 중단돼야

미국의 핵추진 항모 레이건함이 참여한 한미연합해상훈련이 한창이던 지난 28일, 북한은 단거리 탄도미사일 2발을 동해상으로 발사했다. 윤...
2분기 미 국내총생산 -0.6%... 마이너스 성장률 지속
경제 전문가들, 경기 침체 가능성 제기

올해 2분기 미국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이 마이너스 성장률로 최종 확정됐다. 상무부는 지난 29일 발표에서 올해 2분기 미국의 GDP가 연율...
미국 개인소비지출 가격지수 1년 만에 6.2% 올라
소비자물가지지수도 8.3% 상승... 연준, 11월에 금리 다시 올릴 듯

이언 피해, 연방정부 재난 구호 기금 신청 가능
남서부-서부 플로리다 9개 카운티 해당

택시 손님이 내뱉은 충격적인 말, 왜 이렇게까지
[시력 잃고 알게 된 세상] 마음의 눈은 누구나 멀 수 있습니다

친절하고도 쾌활한 복지 택시 기사님을 만나 한참 이야기꽃을 피우는데 라디오에서 진상 고객의 폭언과 행패에 시달리는 감정 노동자 이야기가...
트럼프, 지지도 높은 론 드샌티스 조롱... 대선 전초전?
'론 드 생티모니어스'로 지칭... 트럼프, 대선 재도전 선언 임박

그동안 암암리에 전개되던 트럼프 전 대통령과 론 드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 사이의 정치 전쟁이 수면 위로 드러날 조짐을 보이고 있다. 5일 밤...
FL 새 오마이크론 하위 변종 증가…사망-입원 하향세
BQ.1과 BQ.1.1, 미국 코로나바이러스 사례의 35% 차지

미 전역의 코로나 감염자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 역시 약세이긴 하지만 같은 흐름을 타고 있다. 플로리다 주민들 가운데 11월 7...
19세 FL 청년, 올해 비단뱀 사냥대회 대상 받았다
총 28마리 포획해 상금 1만달러... 참가자 1천여명으로 늘어

날로 늘어나는 버마산 비단뱀을 퇴치하기 위해 플로리다어류및야생동물보호협회(FWC)가 실시한 '2022 플로리다 피톤 챌린지(2021 Florida...
팬데믹 딛고 열린 연합체육대회, 게인스빌 종합우승
올랜도 준우승, 데이토나 3위… 힘 넘친 게인스빌 실력 과시

오랫만에 열린 플로리다한인연합체육대회에서 게인스빌한인회 팀이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올랜도 북부 윈터스프링스시 소재 센트럴 윈즈...
심정지 환자의 생존율 높이는 심폐소생술
이태원 압사 참사 이후 관심 증폭, 미국서는 '핸즈 온리'도 인정

본국에서 이태원 압사 참사를 계기로 심정지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는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확대하려는 붐이 일고 있다는 소식이다. 일례...
플로리다 반도 항진 3가지 폭풍, 어떻게 다르지?
아열대, 온대, 열대성 폭풍의 차이를 살펴보니

허리케인을 일상처럼 맞는 플로리다 주민들은 열대성 폭풍(tropical storm)이란 용어에 익숙하다. 하지만 아열대 폭풍(subtropical storm), 온대...
플로리다 주택 소유자들, 시장 둔화에도 여전히 큰 이득
마이애미 모기자 주택 소유자 63% '에쿼티 부자'

미국은 북중러 군사력 인정해야 전쟁 막는다
[시류청론] 패권경쟁보다 현상유지 위한 평화 구축 시급

FL 전역에 유대인 혐오 메시지...주요 정치인들 격분
마이애미, 잭슨빌, 플로리다-조지아 풋볼 경기장 밖에도 혐오 메시지 올라

잭슨빌의 간판부터 마이애미 웨스턴 지역의 공공 기물 파손에 이르기까지 최근 며칠 동안 반유대주의 메시지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지역...
올해 플로리다주 유권자 찬반 묻는 헌법개정안은?
주택 개선 세금 혜택, 헌법개정위원회 폐지, 재산세 공제 등

11월8일 중간선거에서는 주요 후보들 뿐 아니라 헌법 개정안(Constitutional Amendment)에 대한 찬반 투표도 실시한다. 개정안은 문장이나...
42년만에 최대폭 오른 소셜연금, 물가 따라 잡았나
월 평균 수령액 140달러 증가… 저소득층 "충분하지 않다" 불평

미국의 사회보장연금이 42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오른다. 연방사회보장국(SSA)은 은퇴자에게 지급하는 사회보장연금의 연 생활물가조정분(CO...
허리케인 이언 후 중고차 구입, 침수 여부 확인해야
차량 단장 후 할인가격으로 판매… 플로리다 손실보상 차량 12만3천대

허리케인 이언으로 플로리다주 여러 지역에서 홍수 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카팩스(Carfax) 등 차량정보 제공회사들은 앞으로 몇 달 동안 중고차...
신용 점수 높이기 위해선 인내가 필요하다
오랜 시간 쌓은 좋은 신용 기록이 최고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인플레이션과 싸우기 위해 단기금리를 인상하면서 대출자들은 주택담보대출과 개인대출에서 신용카드, 학자...
연방대법 대입 소수계 우대정책 합법성 검토 개시
하버드 대학 등 2건 소송 심리… 보수 성향 대법 심리에 여론 주목

연방 대법원이 지난달 31일 ‘소수계 우대 정책(affirmative action)’의 합법성 여부에 대한 심리를 개시했다. 앞서 ‘공정 입학을 위한 학생들(S...
14세 소년 추락 사고 부른 올랜도 프리폴 철거
기구 운영사 '올랜도 슬링샷', 성명에서 철거 결정 밝혀

재외국민 유족의 절규, "정부·지자체·경찰 왜 말이 다른가"
한국어 배우러 온 아들 잃은 유족... "지원 요청하면 소관 아니라며 선 그어"

미국 중간선거, 플로리다의 주요 선출직은?
[스페셜리포트] 주지사, 행정부 요직, 연방 상원 등 모든 유권자 투표지에 올라

미국 중간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중간선거는 대통령 임기 4년의 중간 지점인 11월 첫째 월요일 다음 화요일(올해는 11월 8일)에 치러진다....
히스패닉 유권자들이 드샌티스 지지하는 이유는?
드샌티스 51% vs 크리스트 44%... 팬데믹, 허리케인 대처에 높은 점수

오늘 당장 주지사 선거를 한다면 트샌티스 현 주지사는 히스패닉표 덕을 크게 볼 것으로 예상된다. 텔레문도/LX 뉴스가 10월 초순 실시한 새...
미국 학생들 코로나 팬데믹 기간 학업 능력 대폭 하락
4학년 학업 능력 5점 이상 하락… 8학년 수학 성적 가장 크게 떨어져

연방 교육부 산하 교육통계국립센터(NCES)가 24일 공개한 올해 국가교육성취도평가(NAEP)서에 따르면 코로나 팬데믹 기간 미국 학생들의...
주택 구매 수요 감소 속 마이애미 여전히 강세
1년만에 매물 24~30% 감소... 가격은 13%~23% 올라

모기지 금리의 급상승으로 미 전역 주택시장의 구매자 수요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마이애미 지역은 여전히 강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
북핵 연속 발사 이끈 윤 정부의 '치명적 일격' 발언
"한국 핵보호는 자살행위"...핵우산 반대 목소리 커지는 미국 여론

<블룸버그통신>은 10월 23일 앙킷 판다 카네기국제평화재단 선임연구원, 제프리 루이스 제임스 마틴 비확산연구센터 동아시아 국장 등의 한반...
FL 겨울철 코로나 환자 급증 우려…아직은 감소세
2주간 새 환자 2만명, 사망 515명... 새 변이 BQ.1.1 유행 가능성

올랜도 주택매매 9월에 급격 감소, 가격 하락도 동반
전달보다 매물 18.3% 감소, 집 중위값은 3.4% 떨어져

 • 디즈니월드 12월8일부터 입장료 인상
 • 미국 낙태 여성 반수 이상 임신 중절약 사용한다
 • 무자비한 공권력에 희생된 이들에게 전하는 위로
 • "기독 시민은 그리스도의 선善으로 사회가 규정한 선線 넘어야"
 • 그리스도인과 정치
 • 골수이식까지 해준 '껌딱지' 딸 잃은 아버지의 울분
 • 미국은 더 늦기 전에 적대정책 폐기해야
 • "이XX들"... 그들은 사흘에 한 번 이상 털렸다
 • 현직 검사의 한동훈 장관 강력 비판 "휴대폰 묵비... 사과하라"
 • "13년만에 이겼다" 쌍용차 노동자들이 눈물 닦아준 또다른...
 • 이름만 대면 알만한 언론인의 변절, 역사적 장면
 • '치매' 알츠하이머병 예방하는 특정방법은 없다
 • 드라마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연예계 뒷이야기 풍성
 • '이 경기 꼭 져야 해' 삼성이 당한 망신
 • 연방법원, 바이든 학자금 대출 탕감 계획 '불법' 판결
 • 재미과기협, 필즈상 수상자 허준이 교수와 '소통의 장' 마련
 • 새 코로나 변종 BQ.1 및 BQ. 1.1 미국내 급속 확산
 • 비능력
 • 재외동포재단, '동포사회 지원사업' 수요 조사
 • 플로리다한인회연합회 허리케인 이언 피해 상황 접수
 • 역사에 정직했던 한 빨치산의 해방 여정
 • 드라마 '커튼콜', 시한부 할머니의 소원 이루기, 손자는 찾았...
 • 환절기에는 면역력 떨어져 감기, 염증 질환 등 걸리기 쉬워
 • '부동산 핫스팟' 탬파베이 주택시장도 열기 시들어
 • 공화당 하원 다수당 가능성 높아져...상원은 팽팽
 • 미국 10월 신규 노동 건수-실업률, 동반 소폭 증가
 • 변한 것과 지긋지긋하게 변하지 않는 것
 • 침묵
 • B형간염과 간암을 극복하고 페미니스트가 된 사모님
 • 윤 대통령 보고 있노라면 부탄 국민이 부럽다
 • 욱일기에 경례한 한국군, 그 장면에 담긴 위험한 징후
백인 노인들은 왜 영화 '미나리'에 박수를 보냈을까
"보편적 가치 드러낸 수작" 호평 속 미 전역 상영

선덴스 영화제, 미국 배우조합상, 골든 글로브 등 각종 국제 영화제에서 상을 쓸어담고 있는 영화 '미나리'가 플로리다 전역에서 3월 3일 선을 보...
'모란’의 시인이 ‘독(毒)을 차고’ 일제에 항거한 이유
[독립운동가와 해외 후손을 찾아서 4] 김영랑과 셋째 아들 김현철

영랑 시의 아름다움은 소리를 내어 읽어야만 제맛이 난다. 처음 읽으면 뭉클한 감동에 가슴이 ‘철렁’하고, 한 참 읽다보면 “부드럽고 섬세한 서정이...
뉴스

한인소식
입양인들의 불행, 한국 정부 개입해야
한국서 들지 못한 촛불, 미국에서 투표로...
한도원 박사 일대기 <8달러의 기적> 출간
플로리다 지역소식
플로리다 의료용 마리화나 사용 날개 달다
'펄스 사건' 1주기 앞두고 또 총격사건
플로리다 정부, 68년전 인종차별 사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 올랜도...
미국/국제
이슬람권 6개국 여행금지 행정명령 발효
'대통령 탄핵‘노하우’, 10억불에 미 수출?
미국인 결혼 비용은 평균 3만5천달러
한국소식
'김이수 불가론', 그 한심한 무지에 대해
내부고발자 중용한 문재인 정부의 품격
딸 사망신고서 쓴 아빠, 시 쓰기 시작한...
특집 및 기획

특집/기획
‘플로리다 샘물’, 디즈니 이전 최고 아이콘
목숨 건 도박 '월경', 클린턴은 알고 있었다
"난 재산 한푼 없지만, 4만명의 홈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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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불장군식 경영인 미래는 위태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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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불안에 떨던 나날들, 홍준표 대표는...
박근혜 대통령, 이제는 내려와야 합니다
재외언론인, 무엇으로 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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