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지역 한인회, 제32대 회장 입후보 등록 공고 [print]

선관위 시행세칙 공고… 7월 31일 오후 5시 입후보 마감

(마이애미=코리아위클리) 박윤숙 기자 = 마이애미지역 한인회 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가 제32대 한인회장 선출을 위한 시행세칙을 공고했다.

선관위(위원장: 최헌, 위원: 김운선, 이영자, 오두환, 임창현, 심장섭)는 회장 입후보자 자격과 선출절차 등 자세한 사항을 공고하고 새 회장 선출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시행세칙 공고에 따르면 우선 회장 입후보자는 만 40세 이상으로 2년 연속 회비를 납부한 정회원으로, 한국 및 미국 내에서 법적인 하자가 없는 영주권자 혹은 시민권자이다. 입후보자는 등록 서류와 함께 공탁금 3천불을 현금으로 예치해야 한다. 공탁금은 반환되지 않는다.

선관위는 회장 입후보자가 2명 이상일 경우 보통, 평등, 직접 투표에 의해 총회에서 다수 득표를 얻은 자를 회장으로 선출한다. 또 입후보자가 1명일 경우 총회 출석 인원의 3분의 2 이상 찬성으로 회장을 선출한다. 입후보자가 없을 경우 선관위에서 후보자를 추천, 총회 출석 인원의 3분의 2 이상 찬성으로 회장을 선출한다.

문의 305-528-6943
올려짐: 2020년 6월 17일, 수 10:5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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