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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국제] 미국
 
US flu deaths climb to 8200
미 전역 올겨울 독감 사망자 8200명
연방 건강기관들, 독감 활동 몇 주간 지속 전망



ⓒ CDC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이 세계를 공포로 몰아넣고 있는 가운데, 미국 건강기관은 인플루엔자(독감) 위험성을 함께 강조하고 있다.

올해 독감 기승으로 미국 내에서만 8200여명 사망자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국립앨러지·감염병 연구소(NIAID)는 올해 독감이 지난 10년내 가장 심각할 것으로 전망했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역시 11주 연속 활발한 상태를 지속해 온 독감 활동이 앞으로 몇 주간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만성 질환자는 특히 독감을 조심해야 한다. 미국에서는 약 14만명이 폐렴, 심장 염증, 장기 부전 등 독감 합병증으로 입원했다.

의료전문가들은 일반인들이 독감을 과소평가하는 경향이 있다고 입을 모은다. 일반 성인들은 독감 주사를 면역력이 약한 만성질환자나 노인들이 맞는 것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독감은 때로 건강한 사람도 무너뜨릴 수 있는 질환이다.

전문가들은 독감 예방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백신접종이라며, 지금이라도 독감예방 주사를 맞고, 독감에 걸릴만한 조건을 피하라고 권고한다. 독감 백신의 효력은 2주 후에나 나타난다.

독감 주사는 의사의 별다른 권고가 있지 않는 한 6개월 이상 유아로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가능하지만, 통상 접종률이 높은 편은 아니다.

CDC 자료를 기반으로 연 평균 독감 예방접종률은 6개월에서 17세 사이 연령대의 60%, 18세이상 성인 45% 정도이다.

백신이 과연 올해 유행할 독감 바이러스와 잘 매치가 되어 독감 예방 능력을 훌륭히 나타낼 지는 아무도 장담할 수 없다. 그러나 CDC는 주사를 맞는 것이 맞지 않는 것보다 훨씬 바람직하다고 지적한다. 한 종류 바이러스에 항체가 생기면 이와 연관이 있는 다른 바이러스에 대해서도 종종 방어를 나타낸다는 것이다.
 
 

올려짐: 2020년 2월 07일, 금 1:0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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