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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회] 플로리다 한인소식
 
Miami Christmas Praise Concert
마이애미지역 교회 연합, 성탄절 찬양 연주회 펼쳐
8일 남부플로리다한인연합감리교회서 성가, 트럼본 연주, 오케스트라, 워십댄스 등으로 찬양



▲ 8일 오후 7시 남부플로리다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 성탄절 찬양 연주회에서 마이애미지역 교회 목회자 부부로 이뤄진 성가대가 찬양하고 있다. ⓒ 마이애미교역자협의회

(마이애미=코리아위클리) 박윤숙 기자 = 마이애미지역 한인교역자협의회가 주최한 교회연합 성탄절 찬양 연주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8일 오후 7시 남부플로리다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 행사는 황은택 목사의 사회로 찬양, 개회송, 기도, 그리고 10가지 특별 순서로 꾸며졌다.

먼저 노지현 지휘자가 이끈 교회 연합 크리스찬 오케스라는 '생명의 양식'과 '좋으신 주님'을 연주해 크리스마스의 분위기를 실내에 가득 채웠다. 또 교회 연합 성가단은 황은택 지휘자에 맞춰 '고난의 십자가' '오 거룩한 밤' 그리고 '할렐루야' 찬양으로 순서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행사에서는 마이애미지역 교회 목회자 부부로 이뤄진 성가대가 무대에 올라 '시편 23편'과 '길 잃은 양'을 함께 찬양했다.

이날 순서에는 팜비치장로교회, 마이애미주님의 교회, 남부플로리다감리교회 성가대가 각각 두 곡씩 찬양했고, 콕스베리 감리교회 성가대는 조 퀄러 피아니스트의 반주 및 지휘에 맞춰 '종을 울려라' '그 소식 들었나요?'를 선사했다.

특히 남부플로리다감리교회는 9인으로 이뤄진 여성 바디워십팀의 공연을 펼쳐 청중의 시선을 잡았고, 팜비치헤브론교회에서는 김대철 트럼본 연주자가 나와 '참 반가운 신도' '천사 찬송하기를' 등 4곡을 엮은 선율을 연주해 장내 분위기를 환기시켰다.

성탄절 연합 찬양 연주회는 해마다 각 지역에서 12월 초 중순 사이에 펼쳐치고 있다.
 
 

올려짐: 2019년 12월 18일, 수 11:0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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